[re] 상담원 김소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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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76회 작성일 08-04-05 09:49본문
어머니 안녕하세요
전화상담드린 김소윤 코치 입니다.
전화상담 드렸듯이 너무 염려마시고^^ 힘내세요.
앞으로도 상담할 내용있으시면 글 남겨주시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제가 방금 상담글을 사이버 접수시스템에서 상담신청을 했는데요 똑바로 했는지를 몰라서 다시 글 올립니다...
>저는 현재 초등학생 1학년,6살 두 아들을 둔 직장맘입니다..
>
>1. 저희부부 교육방법
> 엄한편이구 강압적이면도 있고 '하지마'소리 '빨리'소리를 좀 많이 하는 편 입 (상당히 잘못되었다는거 알구 고치려고 지금 노력중입니다...많이 후회하고 있습니다)
>
>2. 큰아이 성격
> 소심하지만 적극적이고 활달하면서도 속으로 많이 삭히는 성격임(하지만 어릴때부터 너무 많이 야단쳐서 그런지 기가 많이 죽었고 눈치도 보고 동생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편)
>
>3. 문제의 발단
> 학교에 입학 후 15일전후로 해서 수업시간에 선생님 말씀하시는거 못 듣고 다른 행동을 해서 혼자 일어서서 손바닥 3대를 맞았습니다.
>그래서 그날 집에서 와서 저한테 엄마 학교 안 가면 안돼? 다시 어린이집으로 가면 안돼?하더라구요 선생님이 나만 싫어하는거 같다면서..
>그래서 제가 그건 아니라고 너 싫어서 때린거 아니라고 엄마 아빠도 맍이 맞았다고....그렇지만 수업시간에 집중안한거는 잘못된거라고...그렇게 설명해주고 그랬는데 그때는 알았다고 하길래 문제 없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학원선생님 말씀을 들어보니까....큰애의 행동이 180도 바뀌었데요....정확히 말하면 그 일이 있은후부터 그렇게 잘 웃고 깔깔대고 활동적인 애가 잘 웃지도 않고 적극성도 보이지 않고 만사 귀찮아한데요..
>계절때문일수도 있다고 하지만....선생님 말씀으로는 아직까지 그 일이 마음의 상처로 남아 있는거 같다구요....
>집에서는 전혀 그런거 눈치 못챘습니다..그런 모습도 보이지 않았구요..
>근데 제가 물으면 좋았다고 기분 좋다고 괜찮았다고 하길래...마냥 그런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요즘 부쩍 비행기를 많이 그립니다..
>답답한걸 표현하는거 같기도 하구요....근데 제가 어떻게 다가가서 어떻게 대처해야 될 줄 모르겠습니다...
>
>
전화상담드린 김소윤 코치 입니다.
전화상담 드렸듯이 너무 염려마시고^^ 힘내세요.
앞으로도 상담할 내용있으시면 글 남겨주시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제가 방금 상담글을 사이버 접수시스템에서 상담신청을 했는데요 똑바로 했는지를 몰라서 다시 글 올립니다...
>저는 현재 초등학생 1학년,6살 두 아들을 둔 직장맘입니다..
>
>1. 저희부부 교육방법
> 엄한편이구 강압적이면도 있고 '하지마'소리 '빨리'소리를 좀 많이 하는 편 입 (상당히 잘못되었다는거 알구 고치려고 지금 노력중입니다...많이 후회하고 있습니다)
>
>2. 큰아이 성격
> 소심하지만 적극적이고 활달하면서도 속으로 많이 삭히는 성격임(하지만 어릴때부터 너무 많이 야단쳐서 그런지 기가 많이 죽었고 눈치도 보고 동생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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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문제의 발단
> 학교에 입학 후 15일전후로 해서 수업시간에 선생님 말씀하시는거 못 듣고 다른 행동을 해서 혼자 일어서서 손바닥 3대를 맞았습니다.
>그래서 그날 집에서 와서 저한테 엄마 학교 안 가면 안돼? 다시 어린이집으로 가면 안돼?하더라구요 선생님이 나만 싫어하는거 같다면서..
>그래서 제가 그건 아니라고 너 싫어서 때린거 아니라고 엄마 아빠도 맍이 맞았다고....그렇지만 수업시간에 집중안한거는 잘못된거라고...그렇게 설명해주고 그랬는데 그때는 알았다고 하길래 문제 없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학원선생님 말씀을 들어보니까....큰애의 행동이 180도 바뀌었데요....정확히 말하면 그 일이 있은후부터 그렇게 잘 웃고 깔깔대고 활동적인 애가 잘 웃지도 않고 적극성도 보이지 않고 만사 귀찮아한데요..
>계절때문일수도 있다고 하지만....선생님 말씀으로는 아직까지 그 일이 마음의 상처로 남아 있는거 같다구요....
>집에서는 전혀 그런거 눈치 못챘습니다..그런 모습도 보이지 않았구요..
>근데 제가 물으면 좋았다고 기분 좋다고 괜찮았다고 하길래...마냥 그런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요즘 부쩍 비행기를 많이 그립니다..
>답답한걸 표현하는거 같기도 하구요....근데 제가 어떻게 다가가서 어떻게 대처해야 될 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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