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상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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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65회 작성일 08-04-04 21:33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이가 기관생활을 하는데 이렇게 무는 행동으로 자기 의사를 표현하니 상당히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그러나 이 시기 아이들에게 흔하게 발생할 수 있는 모습이고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수 있으니 그다지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어머님의 보고로 볼 때 아이의 무는 행동은 다른 아이들과 관계를 맺는 방법으로 생각됩니다. 아직 언어표현력이 능숙하지도 않고 자기 감정 조절을 할 만큼의 연령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히 말보다 행동으로, 그리고 관찰보다는 자기 욕구대로 즉각적으로 행동하는 경향이 있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이 상황에서 무조건 혼을 내거나 아이도 당하게 하는 방법보다는 다른 표현방법을 알려주셔야 합니다.
\"이 친구에게 장난감을 달라고 하고 싶었구나. 그렇지만 물면 안돼. 그 대신 네가 가진 것과 바꾸자라고 할 수 있어\" 등으로 아이가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반복적으로 알려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 시기 아이들에게 어린이집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고 집에서 그 상황도 아닌데 아이에게 계속 훈계를 하는 것은 아이에게는 별다른 효과가 없습니다. 아이가 그 행동을 하는 바로 그 때 위의 방법으로 아이가 할 수 있는 다른 표현을 정확하게 알려주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아직 아이는 너무 어리고 여러가지를 시도해보는 단계입니다. 이 행동을 문제행동이라고 보기 이전에 아이가 무는 행동을 할 때 어떤 욕구가 있는지 먼저 보세요. 그리고 그 욕구를 채울 수 있는 다른 대안을 아이에게 알려주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상담비용은 접수면접이 10만원이고, 이 접수면접 과정에서는 아이의 놀이평가, 부모와 아이의 상호작용 평가 등이 이루어집니다.
더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시면 센터로 연락바랍니다.
>29개월된 여아 입니다...
>어린이집 들어간지 이제 한달이 조금 넘었는데...
>자꾸 친구들을 물어여..
>처음에는 볼만 물더니 이제는 손도 물고 턱도 물고...
>처음엔 이친구 저친구 4명정도 물더니
>이제는 한아이만 계속 물어여...
>친구들과도 놀이하다가 물건을 뺏으면서 물고..
>뽀뽀하다가도 물고...
>(우리 아이가 유난히 친구들 한테 뽀뽀 하는걸 좋아한다구 하시더라구여)
>계속 물리는 친구를 너무 좋아한다구
>매일 그친구 옆에만 앉구...그친구랑 많이 논다구 하시더라구여..
>좋다는 표현을 그렇게 하는것 같다구....
>제가 때려도 보구..틈날때마다 친구들 물면 안된다구 타일러두 보구
>똑같이 깨물어 줘보기도 했는데...
>잘 안고쳐 지더라구여...아이 아빠가 아이가 이쁘다고 볼을 빨아주는 행동을 했었는데..선생님께서 그게 학습이 되어서 그런것 같다구 하시더라구여
>그래서 지금은 아이아빠가 아이한테 뽀뽀두 잘 안해 주는데...
>그리고 제가 아이때문에 화가나면 아이 엉덩이를 때리거나 꿀밤을 주기도 했는데...그것때문에 자꾸 아이가 친구들하고 싸우면 손이 먼저 올라 가는건지 궁금합니다...
>하루 빨리 우리아이 무는 버릇을 고쳐주고 싶은데...어떻게 하면 될까여??
>제가 집에서 어떻게 해야 고쳐 질수 있을까여??
>그리고 어린이집에서 아이가 그런 행동을 했을때 선생님께서 어떻게 해야 아이의 무는 버릇을 거칠수 있을까여??
>꼭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여쭈어 볼것이 있는데여...
>만약 아이를 데리고 상담하러 가면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알고 싶어여..
>
>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이가 기관생활을 하는데 이렇게 무는 행동으로 자기 의사를 표현하니 상당히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그러나 이 시기 아이들에게 흔하게 발생할 수 있는 모습이고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수 있으니 그다지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어머님의 보고로 볼 때 아이의 무는 행동은 다른 아이들과 관계를 맺는 방법으로 생각됩니다. 아직 언어표현력이 능숙하지도 않고 자기 감정 조절을 할 만큼의 연령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히 말보다 행동으로, 그리고 관찰보다는 자기 욕구대로 즉각적으로 행동하는 경향이 있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이 상황에서 무조건 혼을 내거나 아이도 당하게 하는 방법보다는 다른 표현방법을 알려주셔야 합니다.
\"이 친구에게 장난감을 달라고 하고 싶었구나. 그렇지만 물면 안돼. 그 대신 네가 가진 것과 바꾸자라고 할 수 있어\" 등으로 아이가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반복적으로 알려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 시기 아이들에게 어린이집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고 집에서 그 상황도 아닌데 아이에게 계속 훈계를 하는 것은 아이에게는 별다른 효과가 없습니다. 아이가 그 행동을 하는 바로 그 때 위의 방법으로 아이가 할 수 있는 다른 표현을 정확하게 알려주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아직 아이는 너무 어리고 여러가지를 시도해보는 단계입니다. 이 행동을 문제행동이라고 보기 이전에 아이가 무는 행동을 할 때 어떤 욕구가 있는지 먼저 보세요. 그리고 그 욕구를 채울 수 있는 다른 대안을 아이에게 알려주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상담비용은 접수면접이 10만원이고, 이 접수면접 과정에서는 아이의 놀이평가, 부모와 아이의 상호작용 평가 등이 이루어집니다.
더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시면 센터로 연락바랍니다.
>29개월된 여아 입니다...
>어린이집 들어간지 이제 한달이 조금 넘었는데...
>자꾸 친구들을 물어여..
>처음에는 볼만 물더니 이제는 손도 물고 턱도 물고...
>처음엔 이친구 저친구 4명정도 물더니
>이제는 한아이만 계속 물어여...
>친구들과도 놀이하다가 물건을 뺏으면서 물고..
>뽀뽀하다가도 물고...
>(우리 아이가 유난히 친구들 한테 뽀뽀 하는걸 좋아한다구 하시더라구여)
>계속 물리는 친구를 너무 좋아한다구
>매일 그친구 옆에만 앉구...그친구랑 많이 논다구 하시더라구여..
>좋다는 표현을 그렇게 하는것 같다구....
>제가 때려도 보구..틈날때마다 친구들 물면 안된다구 타일러두 보구
>똑같이 깨물어 줘보기도 했는데...
>잘 안고쳐 지더라구여...아이 아빠가 아이가 이쁘다고 볼을 빨아주는 행동을 했었는데..선생님께서 그게 학습이 되어서 그런것 같다구 하시더라구여
>그래서 지금은 아이아빠가 아이한테 뽀뽀두 잘 안해 주는데...
>그리고 제가 아이때문에 화가나면 아이 엉덩이를 때리거나 꿀밤을 주기도 했는데...그것때문에 자꾸 아이가 친구들하고 싸우면 손이 먼저 올라 가는건지 궁금합니다...
>하루 빨리 우리아이 무는 버릇을 고쳐주고 싶은데...어떻게 하면 될까여??
>제가 집에서 어떻게 해야 고쳐 질수 있을까여??
>그리고 어린이집에서 아이가 그런 행동을 했을때 선생님께서 어떻게 해야 아이의 무는 버릇을 거칠수 있을까여??
>꼭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여쭈어 볼것이 있는데여...
>만약 아이를 데리고 상담하러 가면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알고 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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