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정확한 심리상태를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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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영주 댓글 0건 조회 85회 작성일 08-04-03 14:17본문
제가 방금 상담글을 사이버 접수시스템에서 상담신청을 했는데요 똑바로 했는지를 몰라서 다시 글 올립니다...
저는 현재 초등학생 1학년,6살 두 아들을 둔 직장맘입니다..
1. 저희부부 교육방법
엄한편이구 강압적이면도 있고 '하지마'소리 '빨리'소리를 좀 많이 하는 편 입 (상당히 잘못되었다는거 알구 고치려고 지금 노력중입니다...많이 후회하고 있습니다)
2. 큰아이 성격
소심하지만 적극적이고 활달하면서도 속으로 많이 삭히는 성격임(하지만 어릴때부터 너무 많이 야단쳐서 그런지 기가 많이 죽었고 눈치도 보고 동생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편)
3. 문제의 발단
학교에 입학 후 15일전후로 해서 수업시간에 선생님 말씀하시는거 못 듣고 다른 행동을 해서 혼자 일어서서 손바닥 3대를 맞았습니다.
그래서 그날 집에서 와서 저한테 엄마 학교 안 가면 안돼? 다시 어린이집으로 가면 안돼?하더라구요 선생님이 나만 싫어하는거 같다면서..
그래서 제가 그건 아니라고 너 싫어서 때린거 아니라고 엄마 아빠도 맍이 맞았다고....그렇지만 수업시간에 집중안한거는 잘못된거라고...그렇게 설명해주고 그랬는데 그때는 알았다고 하길래 문제 없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학원선생님 말씀을 들어보니까....큰애의 행동이 180도 바뀌었데요....정확히 말하면 그 일이 있은후부터 그렇게 잘 웃고 깔깔대고 활동적인 애가 잘 웃지도 않고 적극성도 보이지 않고 만사 귀찮아한데요..
계절때문일수도 있다고 하지만....선생님 말씀으로는 아직까지 그 일이 마음의 상처로 남아 있는거 같다구요....
집에서는 전혀 그런거 눈치 못챘습니다..그런 모습도 보이지 않았구요..
근데 제가 물으면 좋았다고 기분 좋다고 괜찮았다고 하길래...마냥 그런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요즘 부쩍 비행기를 많이 그립니다..
답답한걸 표현하는거 같기도 하구요....근데 제가 어떻게 다가가서 어떻게 대처해야 될 줄 모르겠습니다...
저는 현재 초등학생 1학년,6살 두 아들을 둔 직장맘입니다..
1. 저희부부 교육방법
엄한편이구 강압적이면도 있고 '하지마'소리 '빨리'소리를 좀 많이 하는 편 입 (상당히 잘못되었다는거 알구 고치려고 지금 노력중입니다...많이 후회하고 있습니다)
2. 큰아이 성격
소심하지만 적극적이고 활달하면서도 속으로 많이 삭히는 성격임(하지만 어릴때부터 너무 많이 야단쳐서 그런지 기가 많이 죽었고 눈치도 보고 동생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편)
3. 문제의 발단
학교에 입학 후 15일전후로 해서 수업시간에 선생님 말씀하시는거 못 듣고 다른 행동을 해서 혼자 일어서서 손바닥 3대를 맞았습니다.
그래서 그날 집에서 와서 저한테 엄마 학교 안 가면 안돼? 다시 어린이집으로 가면 안돼?하더라구요 선생님이 나만 싫어하는거 같다면서..
그래서 제가 그건 아니라고 너 싫어서 때린거 아니라고 엄마 아빠도 맍이 맞았다고....그렇지만 수업시간에 집중안한거는 잘못된거라고...그렇게 설명해주고 그랬는데 그때는 알았다고 하길래 문제 없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학원선생님 말씀을 들어보니까....큰애의 행동이 180도 바뀌었데요....정확히 말하면 그 일이 있은후부터 그렇게 잘 웃고 깔깔대고 활동적인 애가 잘 웃지도 않고 적극성도 보이지 않고 만사 귀찮아한데요..
계절때문일수도 있다고 하지만....선생님 말씀으로는 아직까지 그 일이 마음의 상처로 남아 있는거 같다구요....
집에서는 전혀 그런거 눈치 못챘습니다..그런 모습도 보이지 않았구요..
근데 제가 물으면 좋았다고 기분 좋다고 괜찮았다고 하길래...마냥 그런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요즘 부쩍 비행기를 많이 그립니다..
답답한걸 표현하는거 같기도 하구요....근데 제가 어떻게 다가가서 어떻게 대처해야 될 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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