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도와 주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75회 작성일 08-04-19 22:11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이가 자기방식만을 고수하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나 경험에서는 거의 문을 닫아버린 듯 보입니다. 기질상의 특성일수도 있으나 외부와의 관계에서 그다지 좋은 경험이 없었을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좋은 예로 지시에 순응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있으니까요. 이런 능력은 애착과 함께 세상에 대한 신뢰감, 기대 등이 있어야 하는 것이니까요.
어머님의 보고로만 아이를 이해하는 것은 상당히 제한적입니다.
그러므로 아이가 어떻게 자라왔는지, 현재 보이고 있는 아이의 특성과 능력 등을 전반적으로 파악해야만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집에 가서 평가를 하는 시스템은 없습니다. 초등학교 첫 시기, 첫 단추는 중요하니 주저하지 마시고 가까운 상담기관에 가서 아이의 전반적인 평가를 하길 바랍니다.
아이가 갖고 있는 특성이나 기질도 사회적인 생활에 부적응적인 결과를 가져오면 아이가 자신의 충분한 강점을 발휘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충분히 아이를 이해하는 일이 우선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안녕 하세요? 상담신청에도 글을 남기긴 했는데 여기에 남기면 더 빠른 답변을 들을 수 있을까 해서 ....
>어제 학교에서 선생님을 뵈었는데 우리아이가 선생님이 가르치기에 많이 힘이드시다고 합니다. 특별히 다른 아이를 못살게 하거나 폭력적이거나 한것은 아니고 산만한 것도 아닌데, 독특한 자기만에 세계가 있어서 수업시간에 선생님을 보지 않고 책을 읽는다든지 다른 아이들과 관계를 잘 형성하지 않는다든지 과제를 잘 할 능력이 있음에도 성의 없이 대충 완성한다든지, 선생님의 말씀을 무시 한다든지 하는 행동을 하답니다. 칭찬을 해주면 아주 잘 하지만 항상 우리아이만 칭찬해 줄수는 없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매우 힘들어 하셨습니다. 제가 우리아이에게 불만스러운 것은 평소에 만족지연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제 말도 잘 안듣습니다. 좋게 말하면 잘 듣지 않아서 어떤일을 시키기 위해서는 꼭 하나,둘 셋을 외치게 됩니다. 아래로 남동생이 있는데 남동생은 착하고 말도 잘듣고 엄마를 무척 배려해 줍니다. 작은 아이도 문제가 아주 없지는 않은데 혼자있는것을 매우 두려워하고 손톱을 물어 뜯는것 빼고는 무척 사랑스러운 아이입니다. 그에 반해 큰녀석은 엄마말을 정말 못듣는 것인지 못들은척 하는것인지 ..... 늘 제 감정을 자극합니다. 집에서 많이 혼나는 편이고 공부할 때 책을 보지 않으면 먼산을 보거나 멍한표정으로 있기도한다고 합니다. 선생님 말씀으로는 아는 것도 많고 질문에 대답도 잘 하는 것으로봐서 똑똑 한것 같기는 한데 한마디로 지금 현재 상태로는 공교육으로 교육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하십니다. 지금 우리아이는 8살난 남아이고 아빠가 심하게 작은애를 편애하고있습니다. 저도 사실 똑같이 사랑하려고 애쓰지만 작은녀석이 워낙 애교가 많아서 작은녀석보다 큰녀석에게는 애정표현이 형식적인 면이 없잖아 있다고 생각합니다.가까운 심리상담소를 찾기 어려워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아이에게 좋은 엄마가 될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우리아이를 도와 줄수 있을지 좀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세요. 혹시 방문해 주셔서 아이에게 심리검사를 해 주실 수는 없나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이가 자기방식만을 고수하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나 경험에서는 거의 문을 닫아버린 듯 보입니다. 기질상의 특성일수도 있으나 외부와의 관계에서 그다지 좋은 경험이 없었을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좋은 예로 지시에 순응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있으니까요. 이런 능력은 애착과 함께 세상에 대한 신뢰감, 기대 등이 있어야 하는 것이니까요.
어머님의 보고로만 아이를 이해하는 것은 상당히 제한적입니다.
그러므로 아이가 어떻게 자라왔는지, 현재 보이고 있는 아이의 특성과 능력 등을 전반적으로 파악해야만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집에 가서 평가를 하는 시스템은 없습니다. 초등학교 첫 시기, 첫 단추는 중요하니 주저하지 마시고 가까운 상담기관에 가서 아이의 전반적인 평가를 하길 바랍니다.
아이가 갖고 있는 특성이나 기질도 사회적인 생활에 부적응적인 결과를 가져오면 아이가 자신의 충분한 강점을 발휘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충분히 아이를 이해하는 일이 우선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안녕 하세요? 상담신청에도 글을 남기긴 했는데 여기에 남기면 더 빠른 답변을 들을 수 있을까 해서 ....
>어제 학교에서 선생님을 뵈었는데 우리아이가 선생님이 가르치기에 많이 힘이드시다고 합니다. 특별히 다른 아이를 못살게 하거나 폭력적이거나 한것은 아니고 산만한 것도 아닌데, 독특한 자기만에 세계가 있어서 수업시간에 선생님을 보지 않고 책을 읽는다든지 다른 아이들과 관계를 잘 형성하지 않는다든지 과제를 잘 할 능력이 있음에도 성의 없이 대충 완성한다든지, 선생님의 말씀을 무시 한다든지 하는 행동을 하답니다. 칭찬을 해주면 아주 잘 하지만 항상 우리아이만 칭찬해 줄수는 없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매우 힘들어 하셨습니다. 제가 우리아이에게 불만스러운 것은 평소에 만족지연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제 말도 잘 안듣습니다. 좋게 말하면 잘 듣지 않아서 어떤일을 시키기 위해서는 꼭 하나,둘 셋을 외치게 됩니다. 아래로 남동생이 있는데 남동생은 착하고 말도 잘듣고 엄마를 무척 배려해 줍니다. 작은 아이도 문제가 아주 없지는 않은데 혼자있는것을 매우 두려워하고 손톱을 물어 뜯는것 빼고는 무척 사랑스러운 아이입니다. 그에 반해 큰녀석은 엄마말을 정말 못듣는 것인지 못들은척 하는것인지 ..... 늘 제 감정을 자극합니다. 집에서 많이 혼나는 편이고 공부할 때 책을 보지 않으면 먼산을 보거나 멍한표정으로 있기도한다고 합니다. 선생님 말씀으로는 아는 것도 많고 질문에 대답도 잘 하는 것으로봐서 똑똑 한것 같기는 한데 한마디로 지금 현재 상태로는 공교육으로 교육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하십니다. 지금 우리아이는 8살난 남아이고 아빠가 심하게 작은애를 편애하고있습니다. 저도 사실 똑같이 사랑하려고 애쓰지만 작은녀석이 워낙 애교가 많아서 작은녀석보다 큰녀석에게는 애정표현이 형식적인 면이 없잖아 있다고 생각합니다.가까운 심리상담소를 찾기 어려워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아이에게 좋은 엄마가 될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우리아이를 도와 줄수 있을지 좀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세요. 혹시 방문해 주셔서 아이에게 심리검사를 해 주실 수는 없나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