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걱정이 심한 아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궁금엄마.. 댓글 0건 조회 76회 작성일 08-05-13 10:44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2학년 남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아들이 평소에도 걱정이 조금 많습니다...
1학년때는 이렇게 까지 걱정이 심해서 고민해본적은 없는데...
지금 2학년 초부터 제가 너무 힘들어여...
2학년 담임을 청소하러 가서 보았는데...
자기는 아이들의 좀 무섭고 엄격하게 가르친다고 했습니다....
50대 여자 선생님...
한가지 예를 들자면 아침에 시간이 많은데도 늦었다고 울고..
8시30분까지 가지않으면 선생님한테 혼난다고....
오늘아침도 시간이 좀 남아있는데도 .....
대변이 마렵다고 누고 가고싶은데...
학교가 늦었다고 참는다고 합니다....
제가 아무리 설명을 해도 울고...
늦었다고 그러다가 너무 급했는지...볼일을 보고 갔습니다....
울면서.....
하루이틀도 아니고....선생님이 넘 무섭다고 합니다.
학교 가기도 싫고 숙제나 준비물를 잘못 챙기거나 빠트리면 난리가 납니다.
어떻게 하면....아이가 무서워 하지않고 학교 생활을 할수 있을까요?
계속 괜찮다고...선생님한테 혼나는걸 너무 무서워하지말라고 하면....잠시 동안은 괜찮다가.....또 걱정....
정말 이제 저도 너무 힘이 들어여.....답변 부탁드립니다....
저는 초등학교2학년 남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아들이 평소에도 걱정이 조금 많습니다...
1학년때는 이렇게 까지 걱정이 심해서 고민해본적은 없는데...
지금 2학년 초부터 제가 너무 힘들어여...
2학년 담임을 청소하러 가서 보았는데...
자기는 아이들의 좀 무섭고 엄격하게 가르친다고 했습니다....
50대 여자 선생님...
한가지 예를 들자면 아침에 시간이 많은데도 늦었다고 울고..
8시30분까지 가지않으면 선생님한테 혼난다고....
오늘아침도 시간이 좀 남아있는데도 .....
대변이 마렵다고 누고 가고싶은데...
학교가 늦었다고 참는다고 합니다....
제가 아무리 설명을 해도 울고...
늦었다고 그러다가 너무 급했는지...볼일을 보고 갔습니다....
울면서.....
하루이틀도 아니고....선생님이 넘 무섭다고 합니다.
학교 가기도 싫고 숙제나 준비물를 잘못 챙기거나 빠트리면 난리가 납니다.
어떻게 하면....아이가 무서워 하지않고 학교 생활을 할수 있을까요?
계속 괜찮다고...선생님한테 혼나는걸 너무 무서워하지말라고 하면....잠시 동안은 괜찮다가.....또 걱정....
정말 이제 저도 너무 힘이 들어여.....답변 부탁드립니다....
- 이전글편식심한 우리아이 고칠 수 있을까요?? 08.05.13
- 다음글[re] 26개월 남아/ 밤에 깨서 떼쓰고 우는 아이. 분노를 느끼는 아이 08.05.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