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상담부탁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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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76회 작성일 08-05-09 13:15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이들의 예기치 않은 행동 때문에 많이 당황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장과정에서 어떤 아이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문제이니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시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아이가 큰 아이를 모방해서 이런 행동이 나타날 수도 있겠으나, 작은 아이의 연령상 특징으로 보아 한참 성적 감각이 발달되는 시기이므로 이런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스쳐 지나가는 과정이므로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으리라 봅니다.
큰 아이의 경우에는 이 자위행위만이 아니라 다른 행동도 자세히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아이가 평소에 자기 표현은 잘 하는 아이인가요? 대소변 등은 많이 참지는 않는지요? 다른 신체적인 활동 등은 많이 하는 편인지 모르겠네요.
만약 이러한 것들이 충분치 않다면 일상생활에서 아이가 자기를 조절하는 방법, 자극하는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는 것입니다.
자위 이외에 다른 적절한 방법으로 자기를 조절할 수 있도록 신체적인 놀이도 많이 해주시고, 마음이 불안하거나 긴장될 때는 자기 표현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초등 3학년과 1학년 딸둘을 둔 직장맘입니다.
>누구에게 물어보기도 민망하고 혼자 끙끙 걱정하고만 있습니다..
>저희 두딸이 자위를 해요. 작은애가 4~5살정도 바닥에 엎드려 얼굴빨개지도록 힘주는걸 알았어요. 유치원선생님께서 말씀하셔서 혼자있게 않하고 설명으로 해주었더니 않하는것 같더라구여.
>근데 충격을 받은건 큰애때문이예요.
>작년에 쇼파에서 티비를 보면서 바지위에다 손을비비며 자위를 하는거예요.
>제가 주방에서 설거지를 하다가 우연히 뭐하나 보니까 그러고 있더라구여.정말 충격이었습니다. 전 할말을 잃고 \"너 뭐하니?\" 하고 물었고, 언제부터 그랬는지 . 왜그러는지.. 이젠 대화가 통하는 나이이니 물었습니다.
>얼마전부터 그냥하게됬다고 하더라구여. 그리고 why시리즈책에서도 성에관한 책을 좋아하구, 빌려오는책도 사춘기와성 이런걸 많이보구여. 예전에 누군가 그러더라구여. 중요부분 씻길때 너무 민감하게 씻기면 그럴수가 있다는데 그래서 그런건지. 무슨계기로 그런건지.. 자꾸만 잘때도 공부할때도 아이를 감시하게되고, 의심하게되고,,,,
>이젠 않하기로 한 딸을 믿어야 하는데 ...
>하루종일 직장에 있는전 작은애가 혹시 볼까. 배울까. 너무너무 걱정됩니다.
>치료나 상담을 받아야 하나요?? 꼭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
>참고로 큰아이는 12월생이지만 어려서부터 주위에서 모범이라 할정도로 과제물챙기는것부터 동생돌보는것등..(5살부터 직장생활함.) 또래보다 성장도 빠르고 성숙하단 소릴 많이들었습니다. 생각하는것 걱정하는것 말하는것등 어른스럽단 말을 많이들어요. 다른부모들이 부러워하지만 엄마인 저로선 그런말도 속상할때가 많아요. 애는 애다워야지하는 마음에 말이죠.어떻게 해야할지 도와주세요...
>
>그럼 수고하세요..
>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이들의 예기치 않은 행동 때문에 많이 당황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장과정에서 어떤 아이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문제이니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시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아이가 큰 아이를 모방해서 이런 행동이 나타날 수도 있겠으나, 작은 아이의 연령상 특징으로 보아 한참 성적 감각이 발달되는 시기이므로 이런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스쳐 지나가는 과정이므로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으리라 봅니다.
큰 아이의 경우에는 이 자위행위만이 아니라 다른 행동도 자세히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아이가 평소에 자기 표현은 잘 하는 아이인가요? 대소변 등은 많이 참지는 않는지요? 다른 신체적인 활동 등은 많이 하는 편인지 모르겠네요.
만약 이러한 것들이 충분치 않다면 일상생활에서 아이가 자기를 조절하는 방법, 자극하는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는 것입니다.
자위 이외에 다른 적절한 방법으로 자기를 조절할 수 있도록 신체적인 놀이도 많이 해주시고, 마음이 불안하거나 긴장될 때는 자기 표현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초등 3학년과 1학년 딸둘을 둔 직장맘입니다.
>누구에게 물어보기도 민망하고 혼자 끙끙 걱정하고만 있습니다..
>저희 두딸이 자위를 해요. 작은애가 4~5살정도 바닥에 엎드려 얼굴빨개지도록 힘주는걸 알았어요. 유치원선생님께서 말씀하셔서 혼자있게 않하고 설명으로 해주었더니 않하는것 같더라구여.
>근데 충격을 받은건 큰애때문이예요.
>작년에 쇼파에서 티비를 보면서 바지위에다 손을비비며 자위를 하는거예요.
>제가 주방에서 설거지를 하다가 우연히 뭐하나 보니까 그러고 있더라구여.정말 충격이었습니다. 전 할말을 잃고 \"너 뭐하니?\" 하고 물었고, 언제부터 그랬는지 . 왜그러는지.. 이젠 대화가 통하는 나이이니 물었습니다.
>얼마전부터 그냥하게됬다고 하더라구여. 그리고 why시리즈책에서도 성에관한 책을 좋아하구, 빌려오는책도 사춘기와성 이런걸 많이보구여. 예전에 누군가 그러더라구여. 중요부분 씻길때 너무 민감하게 씻기면 그럴수가 있다는데 그래서 그런건지. 무슨계기로 그런건지.. 자꾸만 잘때도 공부할때도 아이를 감시하게되고, 의심하게되고,,,,
>이젠 않하기로 한 딸을 믿어야 하는데 ...
>하루종일 직장에 있는전 작은애가 혹시 볼까. 배울까. 너무너무 걱정됩니다.
>치료나 상담을 받아야 하나요?? 꼭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
>참고로 큰아이는 12월생이지만 어려서부터 주위에서 모범이라 할정도로 과제물챙기는것부터 동생돌보는것등..(5살부터 직장생활함.) 또래보다 성장도 빠르고 성숙하단 소릴 많이들었습니다. 생각하는것 걱정하는것 말하는것등 어른스럽단 말을 많이들어요. 다른부모들이 부러워하지만 엄마인 저로선 그런말도 속상할때가 많아요. 애는 애다워야지하는 마음에 말이죠.어떻게 해야할지 도와주세요...
>
>그럼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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