꾀병쟁이 우리딸
페이지 정보
작성자 노미선 댓글 0건 조회 997회 작성일 08-05-20 08:36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경남 김해에서 두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제가 상담도움을 받고자 하는 아이는 지금 초등학교1학년에 다니고
있는 큰딸아이 입니다. 이름은 김 서영 이구요.
우리 서영이는 두살터울의 여동생이 있습니다.
서영이의 성격은 걱정이 많고 배려심많고 소심하고 그렇습니다.
문제는 서영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자마자 제가 직장을 다니게 되면서
제가 퇴근하는 6시경까지 학원순례를 두달 가까이 하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
고 지금은 제가 직장을 쉬고 있습니다. 직장을 그만둔지 이틀 되었네요.
그 이유는 서영이가 학교나 학원에서 배가 아프다며 자주 울어서 선생님들
은 물론 일때문에 달려올수 없는 엄마의 마음을 많이 아프게 하더군요.
그런데 병원에 가도 별말을 들을 수가 없구요.
그래서 제 나름대로 결론을 내린게, 이건 스트레스성 꾀병이 아니게 싶네요.
어제는 엄마가 학교로 데리러 간다고 약속을 해서인지 배아프다느 소리 없
이 학교를 잘 마쳤는데, 오늘은 제 친구가 오기로 약속이 되어있어 엄마가
집에 없을지도 모르니 학교 다녀와서 엄마 없으면 엄마 폰으로 전화를 하라
고 아침에 애기 했더니 또 걱정을 하면 시무룩해 있더니 , 결국 학교 간지 20
분만에 선생님께 전화가 와서는 서영이가 배가 아프다면 엉엉 울어서 집에
보낸다시며 애를 돌려 보냈는데, 아이는 멀쩡하게 집에 들어와 저한테 야단
듣고소파에 누워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엄마로써 아이에게 어떤 태도를 보여야 할지 막막 합니다
.
무조건 받아줄수도 그렇다고 야단만 치는것도 애한데 상처를 줄것 같기도
하고... 도와주세요.
저는 경남 김해에서 두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제가 상담도움을 받고자 하는 아이는 지금 초등학교1학년에 다니고
있는 큰딸아이 입니다. 이름은 김 서영 이구요.
우리 서영이는 두살터울의 여동생이 있습니다.
서영이의 성격은 걱정이 많고 배려심많고 소심하고 그렇습니다.
문제는 서영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자마자 제가 직장을 다니게 되면서
제가 퇴근하는 6시경까지 학원순례를 두달 가까이 하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
고 지금은 제가 직장을 쉬고 있습니다. 직장을 그만둔지 이틀 되었네요.
그 이유는 서영이가 학교나 학원에서 배가 아프다며 자주 울어서 선생님들
은 물론 일때문에 달려올수 없는 엄마의 마음을 많이 아프게 하더군요.
그런데 병원에 가도 별말을 들을 수가 없구요.
그래서 제 나름대로 결론을 내린게, 이건 스트레스성 꾀병이 아니게 싶네요.
어제는 엄마가 학교로 데리러 간다고 약속을 해서인지 배아프다느 소리 없
이 학교를 잘 마쳤는데, 오늘은 제 친구가 오기로 약속이 되어있어 엄마가
집에 없을지도 모르니 학교 다녀와서 엄마 없으면 엄마 폰으로 전화를 하라
고 아침에 애기 했더니 또 걱정을 하면 시무룩해 있더니 , 결국 학교 간지 20
분만에 선생님께 전화가 와서는 서영이가 배가 아프다면 엉엉 울어서 집에
보낸다시며 애를 돌려 보냈는데, 아이는 멀쩡하게 집에 들어와 저한테 야단
듣고소파에 누워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엄마로써 아이에게 어떤 태도를 보여야 할지 막막 합니다
.
무조건 받아줄수도 그렇다고 야단만 치는것도 애한데 상처를 줄것 같기도
하고... 도와주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