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자기얼굴을 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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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68회 작성일 08-06-09 00:30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한참 자기 조절능력이나 의사소통 능력이 발달하지 않은 개월 수의 두 아이가 함께 있어 생기는 어려움이 있군요.
아이들이 자기 의사표현을 물견을 집어던지거나 때리는 행동은 많이 할 수 있습니다. 이 행동을 막기 위해서는 일단 먼저 아이의 욕구나 행동의 의도 등을 민감하게 체크하여 이 행동을 하기 이전에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어야 하는데 할머니 한 분이 아직 손이 많이 가는 이 두 아이를 키우는 것에 한계가 있어보입니다.
두번째, 아이가 그런 행동을 할 때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고 그러나 때리거나 던지는 것은 안된다고 하면서 그 때 할 수 있는 다른 행동을 알려주거나 아이가 원하는 다른 대안을 찾아주어야 합니다. 이 부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원하는 것과 유사하거나 대치할 수 있는 대안을 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가 좌절하는 일에 대해 안전하게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처럼 체벌을 하면 아이는 점점 더 감정조절이 어려워 더욱 떼쓰기와 자해행동을 더 할 것입니다. 매를 때리는 등의 방법은 아직 아이는 자기 행동에 대해 깨닫기 어려우므로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위의 방법을 계속 반복적으로 시행하셔야 하며, 아이가 자해하는 행동이나 분노를 폭발하는 강도가 셀 때는 아이가 자해를 할 수 없도록 안전하게 안고 괜찮아질 때까지 포근하게 안아주시면서 아이가 감정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3개월된 아들이 있습니다.
>아이는 맞벌이 부부인 저희 대신 할머니가 길러주시고 계십니다.
>물론 퇴근 후에는 저희가 집에 있꾸요...
>그런데 할머니가 18개월된 외손녀도 최근 같이 봐주시고 계시는데..
>저희 아들이 외손녀를 자꾸 때리고 물건을 마구 집어던지고
>화가나거나하면 자기자신의 얼굴을 마구 때립니다.
>
>집에서 자꾸 그럴때마다 혼을 내거나 가끔 손으로때리거나 매를 듭니다.
>
>고쳐지지는 않는것 같고,,,
>
>어떻게 해야할까요,
>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한참 자기 조절능력이나 의사소통 능력이 발달하지 않은 개월 수의 두 아이가 함께 있어 생기는 어려움이 있군요.
아이들이 자기 의사표현을 물견을 집어던지거나 때리는 행동은 많이 할 수 있습니다. 이 행동을 막기 위해서는 일단 먼저 아이의 욕구나 행동의 의도 등을 민감하게 체크하여 이 행동을 하기 이전에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어야 하는데 할머니 한 분이 아직 손이 많이 가는 이 두 아이를 키우는 것에 한계가 있어보입니다.
두번째, 아이가 그런 행동을 할 때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고 그러나 때리거나 던지는 것은 안된다고 하면서 그 때 할 수 있는 다른 행동을 알려주거나 아이가 원하는 다른 대안을 찾아주어야 합니다. 이 부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원하는 것과 유사하거나 대치할 수 있는 대안을 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가 좌절하는 일에 대해 안전하게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처럼 체벌을 하면 아이는 점점 더 감정조절이 어려워 더욱 떼쓰기와 자해행동을 더 할 것입니다. 매를 때리는 등의 방법은 아직 아이는 자기 행동에 대해 깨닫기 어려우므로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위의 방법을 계속 반복적으로 시행하셔야 하며, 아이가 자해하는 행동이나 분노를 폭발하는 강도가 셀 때는 아이가 자해를 할 수 없도록 안전하게 안고 괜찮아질 때까지 포근하게 안아주시면서 아이가 감정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3개월된 아들이 있습니다.
>아이는 맞벌이 부부인 저희 대신 할머니가 길러주시고 계십니다.
>물론 퇴근 후에는 저희가 집에 있꾸요...
>그런데 할머니가 18개월된 외손녀도 최근 같이 봐주시고 계시는데..
>저희 아들이 외손녀를 자꾸 때리고 물건을 마구 집어던지고
>화가나거나하면 자기자신의 얼굴을 마구 때립니다.
>
>집에서 자꾸 그럴때마다 혼을 내거나 가끔 손으로때리거나 매를 듭니다.
>
>고쳐지지는 않는것 같고,,,
>
>어떻게 해야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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