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멍하니 있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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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미정 댓글 0건 조회 65회 작성일 08-06-04 15:31본문
유치원에 다니는 5세 여자아이인데요...
유치원선생님이 가끔.. 미술이든 뭐든 할때 자기것은 하지 않고 친구들 하는것만 멍~하니 보고있을때가 있데요.
그것때문에 혼낸적도 있다고 하는데요... 왜 그러는 걸까요.?
집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가 함께 생활하구요..
엄마/아빠 사이가 안좋은걸 아이도 느끼고 있구요..ㅠㅠ
아직 특별히 친한친구는 없지만..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구요...
엄마에 대한 집착(?)이랄까 그런게 좀 심해서.. 누구랑 어울리든 꼭 엄마를 옆에 두려고 해요.. 친구에게 할말도 엄마에게 대신 해달라고하구요...
엄마가 직장을 다녀서.. 유치원 등하교시에 할머니가 도와주시는데.. 엄마가 굉장히 오기를 바라구요...
그냥.. 밖에서 보기엔 조금 내성적이고 수줍음이 많은 아이지만.. 집에서 영락없는 개구쟁이 인데..
유치원서 가끔 저렇게 멍하니 있다고 하니... 엄마입장에서는 애가 무슨 심리적으로 문제가 있는것은 아닐까 하여.. 여쭤봅니다..
바쁘시더라도.. 꼭 답변 부탁드려요...
유치원선생님이 가끔.. 미술이든 뭐든 할때 자기것은 하지 않고 친구들 하는것만 멍~하니 보고있을때가 있데요.
그것때문에 혼낸적도 있다고 하는데요... 왜 그러는 걸까요.?
집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가 함께 생활하구요..
엄마/아빠 사이가 안좋은걸 아이도 느끼고 있구요..ㅠㅠ
아직 특별히 친한친구는 없지만..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구요...
엄마에 대한 집착(?)이랄까 그런게 좀 심해서.. 누구랑 어울리든 꼭 엄마를 옆에 두려고 해요.. 친구에게 할말도 엄마에게 대신 해달라고하구요...
엄마가 직장을 다녀서.. 유치원 등하교시에 할머니가 도와주시는데.. 엄마가 굉장히 오기를 바라구요...
그냥.. 밖에서 보기엔 조금 내성적이고 수줍음이 많은 아이지만.. 집에서 영락없는 개구쟁이 인데..
유치원서 가끔 저렇게 멍하니 있다고 하니... 엄마입장에서는 애가 무슨 심리적으로 문제가 있는것은 아닐까 하여.. 여쭤봅니다..
바쁘시더라도.. 꼭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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