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2학년인데 너무 많이 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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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정민 댓글 0건 조회 810회 작성일 08-06-04 15:24본문
저희 가족은
할아버지 할머니, 조카, 이모 가 한집에 살고 있구요. (글쓴이가 이모)
엄마 아빠는 같은 아파트 옆 동에 살면서 아침 저녁으로 들릅니다.
저희 조카는 지금 9살이구요, 날 때부터 우리집에서 함께 자랐습니다.
할머니는 시간 준수를 중히 생각하시는 편이지만, 조카를 많이 이뻐하고,
할아버지는 조카를 너무 예뼈해서 뭐든 OK 하시는 편이고, 잘못을 해도 '다 이유가 있어서 그런 걸꺼다'라며 아이 앞에서 옹호하는 편입니다.
엄마 아빠는 맞벌이하고, 좀 바쁜 편이구요. 성격이 급한 편입니다.
문제는 조카가 이유 없이 너무 자주 운다는 건데요,
가령 아침에 깨워도 별 이유 없이, 숙제 하기 싫어서, 놀린다고, 밥 먹다가 흘리지 말라고 그런다고.. 별 이유없이 3일에 한번은 삼십분씩 울고 맙니다.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하거나, 책임감을 느낄 때 이를 회피하려고, 꾸짖음 당하기 전에 선수쳐서 울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안 울 때.. 울지 않기로 약속을 해도, 달래도, 때려도, 상을 줘도
잘 교육이 안됩니다.
정서적으로 불안한가 싶어서 더 이뻐해 주고 쓰다듬어 주어도 소용이 없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특히, 할머지 할아버지 역할은 어떻게 코칭하면 될까요..
할아버지 할머니, 조카, 이모 가 한집에 살고 있구요. (글쓴이가 이모)
엄마 아빠는 같은 아파트 옆 동에 살면서 아침 저녁으로 들릅니다.
저희 조카는 지금 9살이구요, 날 때부터 우리집에서 함께 자랐습니다.
할머니는 시간 준수를 중히 생각하시는 편이지만, 조카를 많이 이뻐하고,
할아버지는 조카를 너무 예뼈해서 뭐든 OK 하시는 편이고, 잘못을 해도 '다 이유가 있어서 그런 걸꺼다'라며 아이 앞에서 옹호하는 편입니다.
엄마 아빠는 맞벌이하고, 좀 바쁜 편이구요. 성격이 급한 편입니다.
문제는 조카가 이유 없이 너무 자주 운다는 건데요,
가령 아침에 깨워도 별 이유 없이, 숙제 하기 싫어서, 놀린다고, 밥 먹다가 흘리지 말라고 그런다고.. 별 이유없이 3일에 한번은 삼십분씩 울고 맙니다.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하거나, 책임감을 느낄 때 이를 회피하려고, 꾸짖음 당하기 전에 선수쳐서 울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안 울 때.. 울지 않기로 약속을 해도, 달래도, 때려도, 상을 줘도
잘 교육이 안됩니다.
정서적으로 불안한가 싶어서 더 이뻐해 주고 쓰다듬어 주어도 소용이 없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특히, 할머지 할아버지 역할은 어떻게 코칭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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