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상담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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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효경 댓글 0건 조회 67회 작성일 08-08-12 15:18본문
안녕하세요~~ 32개월된 아들 이야기입니당~
울애기 애기였을때부터 예민하고 까탈스러워서인지 잠도 1시간이상을
푹 못자고 엄청많이 울고 밥안먹고 감기달고 살았던 아이입니다~
너무너무 힘들었죠~ 그런데 돌지나고 두돌이 지나면서 잠자는것도
수월해지고 겁이 많아서인지 위험한행동 잘안하고 책도 좋아하고
집중도 잘하고 좀 얌전한 아이로 자라난것 같아요
하지만 요즘에 걱정되는 부분들이 생겨나고 있어요~
울애기 워낙 어릴때부터 소심하고 낯가림도있고해서 제가 일부러
동네친구들 자주 만나게 해주고 했었는데 이건아니다 싶더라구요~
돌전부터 만나던 친구들이 있었는데 모두 남자아이들이였죠~ 하지만
그친구들은 정말 하루종일 뛰어다니고 에너지넘치는 장난꾸러기
아이들이었죠~ 그래서 울 아이는 어릴때부터 항상 뺏기고 맞고 울고를 반복
지금은 그친구들이 옆에 오기만 하면 울고 소리지르면서 장난감 빼앗길까봐
내뒤로 숨어버려요~가끔 기분좋을땐 같이 놀기도 하지만요~
엄마들끼리 거실에서 이야기하고 방에장난감풀어놓고 애들끼리
방에서 놀라고하면 울아들 방에 절대 안가고
거실에서 혼자 놀던가 엄마들 하는얘기 다 듣고 있습니다
이럴때마다 전 울 애기한테 달래다가 안되면 윽박지르다가 심지어는
때리기도 했답니다~ 이러면서 애기나 저나 스트레스 받으면서 또 만남을
갖고 지금생각해보면 그냥 안만나면 그만이었지 왜 자꾸 아이들을
만나게해줬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후회가됩니다~ 그래서 인지
더욱 울아기 맘이 약해지는거 같아요~어른들하고 있으면 장난도 많이하고
재롱도 많이 떨지만 저랑둘이 있을때는 저를 어디도 못가게합니다~
마녀가 있다고 무섭다하고 조금한 소리도 무섭다하고 자기랑 계속 옆에
붙어서 놀자고 합니다~ 글구 제가 평소에 말을하다가 목소리톤이
조금 높아지기라도 하면 울먹이면서 \"엄마~화났어요??
기분나빠요?? \" 하며 계속물어봅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야~화안났어~\"
그러면 제표정이 웃는얼굴이 아니면 다시물어봐요\" 엄마 그럼 왜그래요~
화났어요??\" 하고.. 이렇게 물어볼때마다 제가 맘이 너무 아푸답니다~
제가 얼마나 아이에게 화를내었으면 그럴까하고 죄책감도 많이 들어요~
그리고 남이 자기한테 조금이라도 부정의 말을 하면 심하게 상처받고
서럽게 웁니다~어찌해야할지..
심지어는 한두달전쯤부터는 뭐든지 물어보고 행동하고 만지고 합니다
\"엄마 이거 만져도 돼요?? 이거 해도 되요?? 이거 먹으면 안되요?? \"
울 애기 친구들이와서 울애기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으면 자기 장난감인
데도 불구하고 친구에게 물어봅니다 \"00야 이거 만지면 안돼?? \" 하구요
울 아기 지금 심리상태가 어떠한가요~~ 너무 소심한아이로 자란것 같아
제가 그렇게 만든것 같아 너무 미안하고 안쓰럽습니다~ 우리 아이같은
아이는 어떤식으로 양육을 해야하는지~ 혼낼때나 할때 어떠한 방법으로
해야하는지 조언좀 해주세요~ 참~ 요즘엔 울아이가 \"왜\" 라는 말을
달고 살거든요~ 예를들어 \" 왜 흙이 있지?? 왜 물이 흐르지?? 왜 개미가 많
지??\" 등등 이런식의질문을 많이하는데 지식이 짧은 엄마로써는 참 난감합
니다~ 아이는 자꾸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데 그마만큼 뒷밧침도 못해주
고있는 능력없는 엄마를 만난거 같아 죄책감이 많이 든답니다...
울애기 애기였을때부터 예민하고 까탈스러워서인지 잠도 1시간이상을
푹 못자고 엄청많이 울고 밥안먹고 감기달고 살았던 아이입니다~
너무너무 힘들었죠~ 그런데 돌지나고 두돌이 지나면서 잠자는것도
수월해지고 겁이 많아서인지 위험한행동 잘안하고 책도 좋아하고
집중도 잘하고 좀 얌전한 아이로 자라난것 같아요
하지만 요즘에 걱정되는 부분들이 생겨나고 있어요~
울애기 워낙 어릴때부터 소심하고 낯가림도있고해서 제가 일부러
동네친구들 자주 만나게 해주고 했었는데 이건아니다 싶더라구요~
돌전부터 만나던 친구들이 있었는데 모두 남자아이들이였죠~ 하지만
그친구들은 정말 하루종일 뛰어다니고 에너지넘치는 장난꾸러기
아이들이었죠~ 그래서 울 아이는 어릴때부터 항상 뺏기고 맞고 울고를 반복
지금은 그친구들이 옆에 오기만 하면 울고 소리지르면서 장난감 빼앗길까봐
내뒤로 숨어버려요~가끔 기분좋을땐 같이 놀기도 하지만요~
엄마들끼리 거실에서 이야기하고 방에장난감풀어놓고 애들끼리
방에서 놀라고하면 울아들 방에 절대 안가고
거실에서 혼자 놀던가 엄마들 하는얘기 다 듣고 있습니다
이럴때마다 전 울 애기한테 달래다가 안되면 윽박지르다가 심지어는
때리기도 했답니다~ 이러면서 애기나 저나 스트레스 받으면서 또 만남을
갖고 지금생각해보면 그냥 안만나면 그만이었지 왜 자꾸 아이들을
만나게해줬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후회가됩니다~ 그래서 인지
더욱 울아기 맘이 약해지는거 같아요~어른들하고 있으면 장난도 많이하고
재롱도 많이 떨지만 저랑둘이 있을때는 저를 어디도 못가게합니다~
마녀가 있다고 무섭다하고 조금한 소리도 무섭다하고 자기랑 계속 옆에
붙어서 놀자고 합니다~ 글구 제가 평소에 말을하다가 목소리톤이
조금 높아지기라도 하면 울먹이면서 \"엄마~화났어요??
기분나빠요?? \" 하며 계속물어봅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야~화안났어~\"
그러면 제표정이 웃는얼굴이 아니면 다시물어봐요\" 엄마 그럼 왜그래요~
화났어요??\" 하고.. 이렇게 물어볼때마다 제가 맘이 너무 아푸답니다~
제가 얼마나 아이에게 화를내었으면 그럴까하고 죄책감도 많이 들어요~
그리고 남이 자기한테 조금이라도 부정의 말을 하면 심하게 상처받고
서럽게 웁니다~어찌해야할지..
심지어는 한두달전쯤부터는 뭐든지 물어보고 행동하고 만지고 합니다
\"엄마 이거 만져도 돼요?? 이거 해도 되요?? 이거 먹으면 안되요?? \"
울 애기 친구들이와서 울애기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으면 자기 장난감인
데도 불구하고 친구에게 물어봅니다 \"00야 이거 만지면 안돼?? \" 하구요
울 아기 지금 심리상태가 어떠한가요~~ 너무 소심한아이로 자란것 같아
제가 그렇게 만든것 같아 너무 미안하고 안쓰럽습니다~ 우리 아이같은
아이는 어떤식으로 양육을 해야하는지~ 혼낼때나 할때 어떠한 방법으로
해야하는지 조언좀 해주세요~ 참~ 요즘엔 울아이가 \"왜\" 라는 말을
달고 살거든요~ 예를들어 \" 왜 흙이 있지?? 왜 물이 흐르지?? 왜 개미가 많
지??\" 등등 이런식의질문을 많이하는데 지식이 짧은 엄마로써는 참 난감합
니다~ 아이는 자꾸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데 그마만큼 뒷밧침도 못해주
고있는 능력없는 엄마를 만난거 같아 죄책감이 많이 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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