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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영란 댓글 0건 조회 828회 작성일 08-06-19 16:12본문
안녕하세요.
지금 3학년 딸이가 걱정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 6학년오빠 이렇게 6식구가 살고 있습니다.
딸아이 돌지나고 나서 부터 맞벌이를 하고 있습니다.
부모의 사랑이 부족해서 인지 감정기복이 심합니다.
재미있고 좋은 기분이면 잘웃고 목소리도 큽니다.
기분나쁘면 가끔 오빠도 때리고 물건도 던지고 울고
목소리도 개미소리입니다.
공부할때도 자신있는 문제는 자신있게하고
어려우면 졸리눈으로 가만히 있습니다.
항상 예쁘다 잘한다 칭찬을 많이 해주고 있습니다.
오빠하고 말하고 있음 자기한테는 관심이 없다고 삐지고 있습니다.
항상 관심을 가지고 칭찬을 해줘야 쉬는날을 조용히 보냅니다.
저희가 평일하루만쉬고 있습니다.밤늦게퇴근합니다.
부모님말씀으로는 저희가 없음 삐지지도 않고 잘논다고 합니다.
텔레비젼을 너무 좋아합니다.(리모컨을손에 항상가지고 있습니다.)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어릴때보다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학원에서도 아이한테는
칭찬을 아끼지않고 있다고 합니다. 학교생활이 걱정입니다.
두서없이 쓰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3학년 딸이가 걱정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 6학년오빠 이렇게 6식구가 살고 있습니다.
딸아이 돌지나고 나서 부터 맞벌이를 하고 있습니다.
부모의 사랑이 부족해서 인지 감정기복이 심합니다.
재미있고 좋은 기분이면 잘웃고 목소리도 큽니다.
기분나쁘면 가끔 오빠도 때리고 물건도 던지고 울고
목소리도 개미소리입니다.
공부할때도 자신있는 문제는 자신있게하고
어려우면 졸리눈으로 가만히 있습니다.
항상 예쁘다 잘한다 칭찬을 많이 해주고 있습니다.
오빠하고 말하고 있음 자기한테는 관심이 없다고 삐지고 있습니다.
항상 관심을 가지고 칭찬을 해줘야 쉬는날을 조용히 보냅니다.
저희가 평일하루만쉬고 있습니다.밤늦게퇴근합니다.
부모님말씀으로는 저희가 없음 삐지지도 않고 잘논다고 합니다.
텔레비젼을 너무 좋아합니다.(리모컨을손에 항상가지고 있습니다.)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어릴때보다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학원에서도 아이한테는
칭찬을 아끼지않고 있다고 합니다. 학교생활이 걱정입니다.
두서없이 쓰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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