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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클라이언트 댓글 0건 조회 969회 작성일 08-09-26 16:10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6학년 여자아이의 고모입니다.
조카가 학교에서 또래들과 어울리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조카는 맞벌이 부부인 엄마 아빠로 인해
어릴적부터 할아버지 , 할머니와 저와 함께 보낸시간이 많습니다.
주말이면 엄마, 아빠를 만나는 시간을 3세정도까지 였던것 같습니다.
매우 밝고 영리한 아이였습니다.
아이의 엄마가 애살이 많은 성격이 아니라 어릴적 부터 무덤듬하고
엄마가 와도 엄마보다는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인 저와 있길 원하곤 했습니다.
4살쯤 되면서부터는 엄마와 함께 살고.... 엄마가 출근한 낮시간에는 할아버지 집에서... 저녁에는 엄마집에서... 주말에는 아빠가 오시곤 하는 생활을 했습니다.
4살쯤 되면서 동생이 생겼고... 동생은 어른들께 인사도 잘하고 붙임성과 애교가 넘칩니다. 동생을 칭찬하는 말을 하면 조카는 동생을 비난하는 말을 합니다.
동생이 유치원 행사할때 같이 가서 동생 잘 챙기며 같이 보내기도 하고
둘이 있을때는 밥투정하는 동생을 위해 동생이 좋아하는 요리(요리하는걸 좋아합니다)도 하면서 동생 밥도 챙겨가서 잘 돌봅니다.
그러면서도 사람들과 함께 있을땐 동생을 미워하고 저랑 놀러갈때는 동생은 빼고 둘이 가길 원하면서 동생을 싫어합니다.
동생을 엄마랑 둘이 놀라고 하고 조카는 아빠랑 둘이 놀러가거나 저랑 놀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학교에서 소풍을 가기위해 조를 짤때 친구들이 끼워주지 않고. 선생님이 짜준 조에는 자기를 싫어하는 친구와 자기가 싫어하는 친구가 있어서 소풍가기 싫다고 안 가면 안되냐고 합니다.
유치원 시설부터 또래들과 원만하진 않았던듯합니다.
책을 많이 읽는편이라 또래들보다 조금 더 지식이 있는탓인지
친구들에게서 아는척을 잘 한다고도 하고
자기 마음에 안 들면 어울리기를 싫어하기도 하는거 같습니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을 모두 살펴볼수 없어서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하기도 힘들고....
저에게 종종 문자나 휴대폰을 합니다.
그럴때 제가 어떻게 해줘야 할지도 모르겠고 학교에서 혼자 지내는 조카를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조카의 엄마, 아빠는 조카가 친구가 없을이 왜 인지 본인이 알게되면 친구들에게 양보하고 싫어도 친절하고 하게 될꺼라고.. 그리고 중학교가서 다른친구들과 섞이게 되면 지금 보단 나아질꺼라고 여깁니다.
조카를 위해서 어떻게 해 줘야 할까요?
어디서 부터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알려주세요.
저는 초등학교 6학년 여자아이의 고모입니다.
조카가 학교에서 또래들과 어울리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조카는 맞벌이 부부인 엄마 아빠로 인해
어릴적부터 할아버지 , 할머니와 저와 함께 보낸시간이 많습니다.
주말이면 엄마, 아빠를 만나는 시간을 3세정도까지 였던것 같습니다.
매우 밝고 영리한 아이였습니다.
아이의 엄마가 애살이 많은 성격이 아니라 어릴적 부터 무덤듬하고
엄마가 와도 엄마보다는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인 저와 있길 원하곤 했습니다.
4살쯤 되면서부터는 엄마와 함께 살고.... 엄마가 출근한 낮시간에는 할아버지 집에서... 저녁에는 엄마집에서... 주말에는 아빠가 오시곤 하는 생활을 했습니다.
4살쯤 되면서 동생이 생겼고... 동생은 어른들께 인사도 잘하고 붙임성과 애교가 넘칩니다. 동생을 칭찬하는 말을 하면 조카는 동생을 비난하는 말을 합니다.
동생이 유치원 행사할때 같이 가서 동생 잘 챙기며 같이 보내기도 하고
둘이 있을때는 밥투정하는 동생을 위해 동생이 좋아하는 요리(요리하는걸 좋아합니다)도 하면서 동생 밥도 챙겨가서 잘 돌봅니다.
그러면서도 사람들과 함께 있을땐 동생을 미워하고 저랑 놀러갈때는 동생은 빼고 둘이 가길 원하면서 동생을 싫어합니다.
동생을 엄마랑 둘이 놀라고 하고 조카는 아빠랑 둘이 놀러가거나 저랑 놀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학교에서 소풍을 가기위해 조를 짤때 친구들이 끼워주지 않고. 선생님이 짜준 조에는 자기를 싫어하는 친구와 자기가 싫어하는 친구가 있어서 소풍가기 싫다고 안 가면 안되냐고 합니다.
유치원 시설부터 또래들과 원만하진 않았던듯합니다.
책을 많이 읽는편이라 또래들보다 조금 더 지식이 있는탓인지
친구들에게서 아는척을 잘 한다고도 하고
자기 마음에 안 들면 어울리기를 싫어하기도 하는거 같습니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을 모두 살펴볼수 없어서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하기도 힘들고....
저에게 종종 문자나 휴대폰을 합니다.
그럴때 제가 어떻게 해줘야 할지도 모르겠고 학교에서 혼자 지내는 조카를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조카의 엄마, 아빠는 조카가 친구가 없을이 왜 인지 본인이 알게되면 친구들에게 양보하고 싫어도 친절하고 하게 될꺼라고.. 그리고 중학교가서 다른친구들과 섞이게 되면 지금 보단 나아질꺼라고 여깁니다.
조카를 위해서 어떻게 해 줘야 할까요?
어디서 부터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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