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책이 절실히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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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은주 댓글 0건 조회 1,088회 작성일 08-08-18 03:27본문
44개월된 5살 남아인데요.....
저희 아들은 20개월만에 걷고, 말도 트인게 몇달 안되었을 정도로 발달이 많이 느렸는데요... 그래서, 대소변도 올 2월에나 가렸어요.
마트에 가서도 쉬가 마려우면 \"엄마, 쉬!\"라고 잘 가렸는데, 3월에 유치원을 다니고부터 팬티에 대소변을 그냥 싸더라구요. 환경이 변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지켜보다가 3개월이 지나도 여전하길래 소아과에 갔더니 유치원 적응이 어렵다는 표시니까, 당분간 데리고 있다가 내년에 다시 보내라는 거예요... 아이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을까 싶어 당장 그만두고 6월부터 데리고 있는데, 아직도 대소변을 못가리네요.... 여름이라 팬티를 벗겨놓으면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보는데, 팬티만 입혀 놓으면 100% 팬티에 지리고, 젖습니다. 대변은 가끔씩 가리기도 하지만요... 아무리 좋게 말로도 설명하고, \"잘 할 수있지?\"하고 격려도 해보고, 심하게 혼도 내 봤지만, 아무방법도 소용이 없네요........ 정말 고민입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구체적인 행동방향을 제시해 주시길 기다릴게요...
저희 아들은 20개월만에 걷고, 말도 트인게 몇달 안되었을 정도로 발달이 많이 느렸는데요... 그래서, 대소변도 올 2월에나 가렸어요.
마트에 가서도 쉬가 마려우면 \"엄마, 쉬!\"라고 잘 가렸는데, 3월에 유치원을 다니고부터 팬티에 대소변을 그냥 싸더라구요. 환경이 변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지켜보다가 3개월이 지나도 여전하길래 소아과에 갔더니 유치원 적응이 어렵다는 표시니까, 당분간 데리고 있다가 내년에 다시 보내라는 거예요... 아이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을까 싶어 당장 그만두고 6월부터 데리고 있는데, 아직도 대소변을 못가리네요.... 여름이라 팬티를 벗겨놓으면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보는데, 팬티만 입혀 놓으면 100% 팬티에 지리고, 젖습니다. 대변은 가끔씩 가리기도 하지만요... 아무리 좋게 말로도 설명하고, \"잘 할 수있지?\"하고 격려도 해보고, 심하게 혼도 내 봤지만, 아무방법도 소용이 없네요........ 정말 고민입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구체적인 행동방향을 제시해 주시길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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