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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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미자 댓글 0건 조회 47회 작성일 08-11-20 14:02본문
결혼하고 바로 여자 쌍둥이를 낳고 쌍둥이가 4살때 이혼하고 직장다니면서 아이들을 혼자 키우다 아이들이 초등학교 1학년때 4살된 남자아이를 두고 있는 지금의 남편과 재혼하게 되었습니다.
4살된 아들은 시댁에서 키우고 있고, 쌍둥이와 저와 남편 넷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혼하게 된 사유는 전남편이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병을 앓게 되었고, 이혼을 요구하여 어쩔수 없이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2학년이 된 쌍둥이 첫째가 몇주전부터 도벽이 심하여 학교 선생님과 학원선생님과 상의하다 이렇게 상담드립니다.
1학년 말에 한달간 쌍둥이 둘다 도벽이 있어 도덕성이 부족함을 인식하고 고쳤다고 생각하였으나 지금에 와서 첫째가 나쁜짓임을 알면서도 자연스럽게 거짓말과 도벽을 하고 있네요.
채벌도 해봤고, 겁두 주어봤고, 대화도 해봤는데.... 일주일도 안되어서 또 남의 물건을 가지고 오네요. 어제는 엄청 혼나고 벌도 서고... 한번만 용서해 달라고 해서 학교에 보냈는데...
아이들은 저한테 혼나고도 금방 잊어버리고 천진난만 그 자체입니다. 혼자 반성하는 기미가 전혀 없고요.
밖에서도 마냥 천진한 귀엽기만한 그런 아이로 보네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애교도 많고요.
학습능력은 둘째는 좀 나은데, 첫째가 너무 늦고, 본인 스스로 하고 싶어하지도 않고, 학습에 관심이 전혀 없는것 같네요.
지금 남편과의 관계는 아이들이 새아빠를 좋아하고, 특히 첫째가 아빠를 더 좋아하고, 남편도 첫째에게 더 잘해줍니다. 약간의 경직되고 고지식한 면이 있는 남편은 아이들의 조그마한 잘못에도 너그럽지 못하고 잔소리가 있는 편입니다.
점점 지쳐만 가네요. 이제 또 도벽을 하게 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4살된 아들은 시댁에서 키우고 있고, 쌍둥이와 저와 남편 넷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혼하게 된 사유는 전남편이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병을 앓게 되었고, 이혼을 요구하여 어쩔수 없이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2학년이 된 쌍둥이 첫째가 몇주전부터 도벽이 심하여 학교 선생님과 학원선생님과 상의하다 이렇게 상담드립니다.
1학년 말에 한달간 쌍둥이 둘다 도벽이 있어 도덕성이 부족함을 인식하고 고쳤다고 생각하였으나 지금에 와서 첫째가 나쁜짓임을 알면서도 자연스럽게 거짓말과 도벽을 하고 있네요.
채벌도 해봤고, 겁두 주어봤고, 대화도 해봤는데.... 일주일도 안되어서 또 남의 물건을 가지고 오네요. 어제는 엄청 혼나고 벌도 서고... 한번만 용서해 달라고 해서 학교에 보냈는데...
아이들은 저한테 혼나고도 금방 잊어버리고 천진난만 그 자체입니다. 혼자 반성하는 기미가 전혀 없고요.
밖에서도 마냥 천진한 귀엽기만한 그런 아이로 보네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애교도 많고요.
학습능력은 둘째는 좀 나은데, 첫째가 너무 늦고, 본인 스스로 하고 싶어하지도 않고, 학습에 관심이 전혀 없는것 같네요.
지금 남편과의 관계는 아이들이 새아빠를 좋아하고, 특히 첫째가 아빠를 더 좋아하고, 남편도 첫째에게 더 잘해줍니다. 약간의 경직되고 고지식한 면이 있는 남편은 아이들의 조그마한 잘못에도 너그럽지 못하고 잔소리가 있는 편입니다.
점점 지쳐만 가네요. 이제 또 도벽을 하게 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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