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유치원에서 옷에 소변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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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49회 작성일 08-11-06 14:17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이가 실수한 것이 아이의 긴장도와 불안을 많이 높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번의 실수이지만 그 이후 그 수치심을 어떻게 정리해주었느냐에 따라 아이의 이 긴장도와 불안은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이가 그런 실수를 하고 나서 엄마가 어떻게 정리해주셨는지 모르겠네요.
아이가 손톱을 물어뜯는 것 역시 이러한 불안강도를 조절하기 위한 자신 나름의 자구책입니다.
현재 아이의 불안수준을 떨어뜨리기 위해서 어머니께서 해주셔야 하는 일은 일상적인 생활에서는 격려와 지지, 칭찬 등을 많이 해서 아이가 다른 일이나 놀이에서 유능감을 많이 획득하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필요하고, 두번째로 실수에 대해 좋은 도서나 엄마와의 일상에서 누구나 할 수 있고, 그것이 큰 문제가 되지 않음에 대해 아이가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아이가 선생님놀이를 할 때 아이의 실수를 인정해주고 마음도 알아주는 선생님 역할을 엄마가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런 불안강도가 줄어들지 않고 여전히 아이가 소변을 참거나 불안한 행동을 보인다면 아이가 이러한 경험에 대해 더 이상 집착하거나 긴장하지 않는 놀이치료가 요구됩니다.
이 불안이 다른 생활 일반에도 확대될 수 있으니까요.
놀이치료가 가능한 기관이 어머님 사시는 곳에 어디있는지는 알 수 없어 정보를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저희가 알기로는 부산 쪽에는 많은 심리상담기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지역에 있는 놀이치료 기관을 검색해보시기 바랍니다.
>51개월된 딸아이가 유치원에서 9월 말에 처음 소변을 바지에 실수를 해서 왔었습니다.
>유치원에서 요리시간때 소변을 봤다고 하더군요(알림장에).
>그런데 11월4일날,( 한달조금 넘었죠) 또 그런일이생겼습니다. 유치원에서요. 점심먹고 정리하는 도중에 했다고 알림장에 적혀있었어요
>몇일전 하원때 아이를 마중나갔는데 \"유치원에서 소변을 꾸욱 참았어\" 하더군요.밝은얼굴로말이죠.
>
>
>곰곰히 생각해보니 집에서 엄마하고 소꿉놀이하다가도 화장실이 급하다고 가는데 가기전에 화장실에 다녀와서도 엄마가 자리를 뜨지 말것을 다짐받고 갔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
>또,혼자 선생님역할을 하며 놀때 \"선생님 쉬하고 싶어요\" , \"빨리갔다와\" ,
>\"선생님 OO친구가 쉬했어요\" , \" 이리와 옷갈아입자. 니옷 있나 없나 보자 .
>있네 . 자 니가 입을 수 있지? , 입어\"
>주로 이렇게 놀더라구요.
>
>아이의 심리를알 수 없으니 원인을 정확히 알수 없지만 단순히 넘어갈 문제는 아니라는 판단이 들어서 여쭙니다.
>
>또한 잘때 웅얼웅얼하는 잠꼬대가 아닌 큰소리로 말하며 손과 발도 내젓습니다. 일주일에2번정도빼고는 잘때 그렇습니다.
>손톱도 물어뜯어서 깍을 손톱이 없습니다.
>
>이쯤되니 사실 넘 걱정이 됩니다. 여기이런곳을 알게되어 반갑습니다.
>
>혹,,, 좀더 구체적인 상담을 필요로 한다면 여기는 경남김해인데 어디로 가야할지도 알려주십시오.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이가 실수한 것이 아이의 긴장도와 불안을 많이 높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번의 실수이지만 그 이후 그 수치심을 어떻게 정리해주었느냐에 따라 아이의 이 긴장도와 불안은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이가 그런 실수를 하고 나서 엄마가 어떻게 정리해주셨는지 모르겠네요.
아이가 손톱을 물어뜯는 것 역시 이러한 불안강도를 조절하기 위한 자신 나름의 자구책입니다.
현재 아이의 불안수준을 떨어뜨리기 위해서 어머니께서 해주셔야 하는 일은 일상적인 생활에서는 격려와 지지, 칭찬 등을 많이 해서 아이가 다른 일이나 놀이에서 유능감을 많이 획득하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필요하고, 두번째로 실수에 대해 좋은 도서나 엄마와의 일상에서 누구나 할 수 있고, 그것이 큰 문제가 되지 않음에 대해 아이가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아이가 선생님놀이를 할 때 아이의 실수를 인정해주고 마음도 알아주는 선생님 역할을 엄마가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런 불안강도가 줄어들지 않고 여전히 아이가 소변을 참거나 불안한 행동을 보인다면 아이가 이러한 경험에 대해 더 이상 집착하거나 긴장하지 않는 놀이치료가 요구됩니다.
이 불안이 다른 생활 일반에도 확대될 수 있으니까요.
놀이치료가 가능한 기관이 어머님 사시는 곳에 어디있는지는 알 수 없어 정보를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저희가 알기로는 부산 쪽에는 많은 심리상담기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지역에 있는 놀이치료 기관을 검색해보시기 바랍니다.
>51개월된 딸아이가 유치원에서 9월 말에 처음 소변을 바지에 실수를 해서 왔었습니다.
>유치원에서 요리시간때 소변을 봤다고 하더군요(알림장에).
>그런데 11월4일날,( 한달조금 넘었죠) 또 그런일이생겼습니다. 유치원에서요. 점심먹고 정리하는 도중에 했다고 알림장에 적혀있었어요
>몇일전 하원때 아이를 마중나갔는데 \"유치원에서 소변을 꾸욱 참았어\" 하더군요.밝은얼굴로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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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히 생각해보니 집에서 엄마하고 소꿉놀이하다가도 화장실이 급하다고 가는데 가기전에 화장실에 다녀와서도 엄마가 자리를 뜨지 말것을 다짐받고 갔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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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혼자 선생님역할을 하며 놀때 \"선생님 쉬하고 싶어요\" , \"빨리갔다와\" ,
>\"선생님 OO친구가 쉬했어요\" , \" 이리와 옷갈아입자. 니옷 있나 없나 보자 .
>있네 . 자 니가 입을 수 있지? , 입어\"
>주로 이렇게 놀더라구요.
>
>아이의 심리를알 수 없으니 원인을 정확히 알수 없지만 단순히 넘어갈 문제는 아니라는 판단이 들어서 여쭙니다.
>
>또한 잘때 웅얼웅얼하는 잠꼬대가 아닌 큰소리로 말하며 손과 발도 내젓습니다. 일주일에2번정도빼고는 잘때 그렇습니다.
>손톱도 물어뜯어서 깍을 손톱이 없습니다.
>
>이쯤되니 사실 넘 걱정이 됩니다. 여기이런곳을 알게되어 반갑습니다.
>
>혹,,, 좀더 구체적인 상담을 필요로 한다면 여기는 경남김해인데 어디로 가야할지도 알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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