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옷에 소변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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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근숙 댓글 0건 조회 57회 작성일 08-11-05 23:48본문
51개월된 딸아이가 유치원에서 9월 말에 처음 소변을 바지에 실수를 해서 왔었습니다.
유치원에서 요리시간때 소변을 봤다고 하더군요(알림장에).
그런데 11월4일날,( 한달조금 넘었죠) 또 그런일이생겼습니다. 유치원에서요. 점심먹고 정리하는 도중에 했다고 알림장에 적혀있었어요
몇일전 하원때 아이를 마중나갔는데 \"유치원에서 소변을 꾸욱 참았어\" 하더군요.밝은얼굴로말이죠.
곰곰히 생각해보니 집에서 엄마하고 소꿉놀이하다가도 화장실이 급하다고 가는데 가기전에 화장실에 다녀와서도 엄마가 자리를 뜨지 말것을 다짐받고 갔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또,혼자 선생님역할을 하며 놀때 \"선생님 쉬하고 싶어요\" , \"빨리갔다와\" ,
\"선생님 OO친구가 쉬했어요\" , \" 이리와 옷갈아입자. 니옷 있나 없나 보자 .
있네 . 자 니가 입을 수 있지? , 입어\"
주로 이렇게 놀더라구요.
아이의 심리를알 수 없으니 원인을 정확히 알수 없지만 단순히 넘어갈 문제는 아니라는 판단이 들어서 여쭙니다.
또한 잘때 웅얼웅얼하는 잠꼬대가 아닌 큰소리로 말하며 손과 발도 내젓습니다. 일주일에2번정도빼고는 잘때 그렇습니다.
손톱도 물어뜯어서 깍을 손톱이 없습니다.
이쯤되니 사실 넘 걱정이 됩니다. 여기이런곳을 알게되어 반갑습니다.
혹,,, 좀더 구체적인 상담을 필요로 한다면 여기는 경남김해인데 어디로 가야할지도 알려주십시오.
유치원에서 요리시간때 소변을 봤다고 하더군요(알림장에).
그런데 11월4일날,( 한달조금 넘었죠) 또 그런일이생겼습니다. 유치원에서요. 점심먹고 정리하는 도중에 했다고 알림장에 적혀있었어요
몇일전 하원때 아이를 마중나갔는데 \"유치원에서 소변을 꾸욱 참았어\" 하더군요.밝은얼굴로말이죠.
곰곰히 생각해보니 집에서 엄마하고 소꿉놀이하다가도 화장실이 급하다고 가는데 가기전에 화장실에 다녀와서도 엄마가 자리를 뜨지 말것을 다짐받고 갔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또,혼자 선생님역할을 하며 놀때 \"선생님 쉬하고 싶어요\" , \"빨리갔다와\" ,
\"선생님 OO친구가 쉬했어요\" , \" 이리와 옷갈아입자. 니옷 있나 없나 보자 .
있네 . 자 니가 입을 수 있지? , 입어\"
주로 이렇게 놀더라구요.
아이의 심리를알 수 없으니 원인을 정확히 알수 없지만 단순히 넘어갈 문제는 아니라는 판단이 들어서 여쭙니다.
또한 잘때 웅얼웅얼하는 잠꼬대가 아닌 큰소리로 말하며 손과 발도 내젓습니다. 일주일에2번정도빼고는 잘때 그렇습니다.
손톱도 물어뜯어서 깍을 손톱이 없습니다.
이쯤되니 사실 넘 걱정이 됩니다. 여기이런곳을 알게되어 반갑습니다.
혹,,, 좀더 구체적인 상담을 필요로 한다면 여기는 경남김해인데 어디로 가야할지도 알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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