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이 꼭 필요합니다...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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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호연 댓글 0건 조회 61회 작성일 08-10-24 09:55본문
6학년 남자아이 엄마입니다. 늦게 가진 아이라 이쁘게만 보고..
아이가 원하는 것은 모두 들어주는 편인데...
요즘들어서 아이가 내성적이고 친구들과 원만한 사이가 못되는거 같아..
원하는 것도 조금씩 절제를 시켰더니...
자기 뜻대로 되지 않아서..그런지 소심해 진거 같네요.
밖에도 잘 나가지 않고 오로지 자기 뜻이 성공할때까지
엄마를 조르는 편입니다. 가장큰 문제는..
친구들과 사이가 원만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제 아이랑 노는 친구는 다 못놀게 하고
중간에 막아서 제 아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거 같습니다...
제가 싸우지 못하게 해서..참고 있는건지...
예전에 둘이 싸워서 제아이의 안경이 부런진 적도 있어서..
위험할꺼 같아서 못싸우게 했었습니다.
그리고 공부를 잘하는 편이 아니라 오락에만 몰두하려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핸드폰의 게임을 받아서 하고 싶어하는 같은데 제가 아직 초등학생이라서
잠가놓았었는데.
안풀어주면 죽어버리겠다고 까지 저에게 협박을 합니다...
아이의 스트레스를 풀어 줄 수 있는 방법과 그것의 표출방법..
이 아이의 심리 상태가 어떤지...엄마로써 어떻게 해주어야 하는지...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큰애랑 둘째애가 다 20대 중반이라...그때 느낌이랑 너무 다르네요..)
아이가 원하는 것은 모두 들어주는 편인데...
요즘들어서 아이가 내성적이고 친구들과 원만한 사이가 못되는거 같아..
원하는 것도 조금씩 절제를 시켰더니...
자기 뜻대로 되지 않아서..그런지 소심해 진거 같네요.
밖에도 잘 나가지 않고 오로지 자기 뜻이 성공할때까지
엄마를 조르는 편입니다. 가장큰 문제는..
친구들과 사이가 원만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제 아이랑 노는 친구는 다 못놀게 하고
중간에 막아서 제 아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거 같습니다...
제가 싸우지 못하게 해서..참고 있는건지...
예전에 둘이 싸워서 제아이의 안경이 부런진 적도 있어서..
위험할꺼 같아서 못싸우게 했었습니다.
그리고 공부를 잘하는 편이 아니라 오락에만 몰두하려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핸드폰의 게임을 받아서 하고 싶어하는 같은데 제가 아직 초등학생이라서
잠가놓았었는데.
안풀어주면 죽어버리겠다고 까지 저에게 협박을 합니다...
아이의 스트레스를 풀어 줄 수 있는 방법과 그것의 표출방법..
이 아이의 심리 상태가 어떤지...엄마로써 어떻게 해주어야 하는지...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큰애랑 둘째애가 다 20대 중반이라...그때 느낌이랑 너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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