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거짓말-엉뚱한 행동-상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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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퐁샘 댓글 0건 조회 58회 작성일 08-09-20 22:42본문
5학년 아이입니다. 평소 행동은 수업시간에 발표도 잘하며,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운동도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친구들과 싸움도 별로 없고, 착해보이는 아이들 중에서도
특히 착해보이는 아이입니다.
그러나... 눈빛이 불안하며,(눈치보는 듯한 눈빛)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 있습니다.(눈에 띄일때마다 물어뜯지마! 라고 말을
해주는데 잘 고쳐지지 않습니다. )
이정도는 별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그냥.. 가벼운 나쁜 습관정도로만 생각해서 이 아이에 대해
특별히 걱정하지 않았는데
최근... 눈에 띄는 문제들을 일으켜서..
상담을 드립니다.
1. 4학년 학생의 돈을 빼앗음.
- 여러차례 빼앗았으며, 빌려주지 않으면 죽여버린다는 등의 험한 말도했다고 합니다. (4학년 아이의 기억이라...정말 그런 말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많이 걱정이 됩니다.) 한번은.. 4학년 아이가 칠판지우개를 찾자
\"내가 찾아주면 5000원 줘\"하고는 찾으러 다녔다고 합니다.
2. 1번의 사건 후 진실되게 뉘우친 것 같았는데 오늘 또..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 거짓말이 정도가 심한것 같아요.
거짓말: 1학기 내내 방과후 수학교실을 다니는 줄 알았는데-다닌사실없음
또 최근에는 11월에 수학경시대회를 준비한다고 거짓말 함.
오늘은 부모님께 광주로 수학시험을 보러가서 하룻밤 자고온다고
거짓말을 하고는.. 친구집에서 외박을 하려고 했습니다.
오랜시간 거짓말을 했다는 것
최근에 교사인 제가.. 정말 수학교실에 다니는지 확인하기 위해
시험을 언제보는지 등의 질문을 했을 때 11월에 본다고 구체적인
거짓말을 했다는 것, 외박을 목적으로 부모님께
광주에 가서 시험보고 온다고 .. 거짓말 한것..
이런 점 때문에
이 아이에 대해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
예뻐했던 아이인데
너무 실망스럽고
걱정도 되고
어떻게 지도해야할지 갈피가 잡히지 않아서
이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참고가 되실지 몰라.. 아이의 가정환경에 대해
간단히 적습니다.
----------------------------------------
부모님 모두 계심
가정에서 가사일등의 (보통 어머니의 역할을) 아버지가 하심
어머니는 개척교회의 목사님이심.
위에 누나 2, 형 1 가 있는데
친누나, 친형이 아닌 것 같음.
어머님께서... 위의 형, 누나들이 섭섭함 느끼지 않도록
친아들보다 더 신경을 쓰게 되기 때문에
오히려 친아들인.. 5학년 이아이에게는 신경을 덜 쓰게된다고
말씀하신적이 있음.
가정형편은 좋지 않은 편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운동도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친구들과 싸움도 별로 없고, 착해보이는 아이들 중에서도
특히 착해보이는 아이입니다.
그러나... 눈빛이 불안하며,(눈치보는 듯한 눈빛)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 있습니다.(눈에 띄일때마다 물어뜯지마! 라고 말을
해주는데 잘 고쳐지지 않습니다. )
이정도는 별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그냥.. 가벼운 나쁜 습관정도로만 생각해서 이 아이에 대해
특별히 걱정하지 않았는데
최근... 눈에 띄는 문제들을 일으켜서..
상담을 드립니다.
1. 4학년 학생의 돈을 빼앗음.
- 여러차례 빼앗았으며, 빌려주지 않으면 죽여버린다는 등의 험한 말도했다고 합니다. (4학년 아이의 기억이라...정말 그런 말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많이 걱정이 됩니다.) 한번은.. 4학년 아이가 칠판지우개를 찾자
\"내가 찾아주면 5000원 줘\"하고는 찾으러 다녔다고 합니다.
2. 1번의 사건 후 진실되게 뉘우친 것 같았는데 오늘 또..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 거짓말이 정도가 심한것 같아요.
거짓말: 1학기 내내 방과후 수학교실을 다니는 줄 알았는데-다닌사실없음
또 최근에는 11월에 수학경시대회를 준비한다고 거짓말 함.
오늘은 부모님께 광주로 수학시험을 보러가서 하룻밤 자고온다고
거짓말을 하고는.. 친구집에서 외박을 하려고 했습니다.
오랜시간 거짓말을 했다는 것
최근에 교사인 제가.. 정말 수학교실에 다니는지 확인하기 위해
시험을 언제보는지 등의 질문을 했을 때 11월에 본다고 구체적인
거짓말을 했다는 것, 외박을 목적으로 부모님께
광주에 가서 시험보고 온다고 .. 거짓말 한것..
이런 점 때문에
이 아이에 대해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
예뻐했던 아이인데
너무 실망스럽고
걱정도 되고
어떻게 지도해야할지 갈피가 잡히지 않아서
이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참고가 되실지 몰라.. 아이의 가정환경에 대해
간단히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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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모두 계심
가정에서 가사일등의 (보통 어머니의 역할을) 아버지가 하심
어머니는 개척교회의 목사님이심.
위에 누나 2, 형 1 가 있는데
친누나, 친형이 아닌 것 같음.
어머님께서... 위의 형, 누나들이 섭섭함 느끼지 않도록
친아들보다 더 신경을 쓰게 되기 때문에
오히려 친아들인.. 5학년 이아이에게는 신경을 덜 쓰게된다고
말씀하신적이 있음.
가정형편은 좋지 않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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