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심리를 알고, 대처방법에 관해 도움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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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모모 댓글 0건 조회 64회 작성일 08-12-17 15:48본문
초등학교 3학년 10살된 여자아이의 행동에 관련되어 문의드립니다.
세살때 이혼하여 엄마인 제가 아이를 맏아 양육하고 있고..
주기적으로 아빠와 할머니,할아버지를 만나고있고,, 방학동안에도 일주일에서 열흘정도 지내고 옵니다...
아빠와 전화통화는 수시로 자주 하는편이구요..
다름아니라 요즘 사춘기에 접어들어그런지 아님 호기심또는 심리적인 변화가 있어서 그런지 아이가 자꾸 저의 지갑에 손을댑니다..
지난번에 돈을 꺼내다 들켜서 꾸중을 듣고(총 세번정도 가져갔다고합니다) 다시는 그러지 않기로 약속하고 조용히 넘어갔는데..
오늘 아침에 출근준비하는 저의 눈치를 살피길래 살짝 가방을 열어보니 적지않은 돈을 몰래 가져간걸 알고.. 아침부터 감정적으로 아이에게 매를들고 흥분을하여 꾸중을 하고 학교를 보냈습니다.
매주에 용돈도 정해놓고 주고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고있어 세심하게 신경을 써주지못하는편이고 스스로 알아서 할수있도록 맏겨두는 편이고.. 이런저런 사사로운 이야기도 자주 하는편이지만.. 자기만의 고민이나 비밀도 있는듯 한데 말하기 싫어하면 그냥 넘어가는 편입니다..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한 편입니다.
왜이런 행동을 하는것이며
이런 행동을 할때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 아이가 바르게 성장할 수 있나요..
다음에 이런일이 발생하면 제가 못견딜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지금도 심장이 떨려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스럽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세살때 이혼하여 엄마인 제가 아이를 맏아 양육하고 있고..
주기적으로 아빠와 할머니,할아버지를 만나고있고,, 방학동안에도 일주일에서 열흘정도 지내고 옵니다...
아빠와 전화통화는 수시로 자주 하는편이구요..
다름아니라 요즘 사춘기에 접어들어그런지 아님 호기심또는 심리적인 변화가 있어서 그런지 아이가 자꾸 저의 지갑에 손을댑니다..
지난번에 돈을 꺼내다 들켜서 꾸중을 듣고(총 세번정도 가져갔다고합니다) 다시는 그러지 않기로 약속하고 조용히 넘어갔는데..
오늘 아침에 출근준비하는 저의 눈치를 살피길래 살짝 가방을 열어보니 적지않은 돈을 몰래 가져간걸 알고.. 아침부터 감정적으로 아이에게 매를들고 흥분을하여 꾸중을 하고 학교를 보냈습니다.
매주에 용돈도 정해놓고 주고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고있어 세심하게 신경을 써주지못하는편이고 스스로 알아서 할수있도록 맏겨두는 편이고.. 이런저런 사사로운 이야기도 자주 하는편이지만.. 자기만의 고민이나 비밀도 있는듯 한데 말하기 싫어하면 그냥 넘어가는 편입니다..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한 편입니다.
왜이런 행동을 하는것이며
이런 행동을 할때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 아이가 바르게 성장할 수 있나요..
다음에 이런일이 발생하면 제가 못견딜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지금도 심장이 떨려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스럽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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