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개월 아기가 입술을 깨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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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다혜 댓글 0건 조회 57회 작성일 08-12-11 10:43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8개월 딸아이 때문에 문의드립니다..
올해 4월쯔음 아이가 기관지염으로 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혼자 아이를 키우고 있는 터라 제가 출근하기위해 아이를 다른분에게 맡겨두고 7~8시간 정도 자리를 비우게 됐습니다.
그것때문인지 입원하고 이틀후부터 아랫입술을 깨물어 빠는 습관이 시작되었고..지금까지 계속입니다.. 잘때도 깨물고 잡니다..추운날씨탓인지 입술을 깨문곳엔 살갖이 트기도 했구 지금은 제눈에 아랫턱이 들어간것마냥 보이기도 하네요..
여러번 소아과에 문의를 해보았지만 입술을 깨물어서는 턱구조가 변형이 되지는 않는다고 말씀들하시고...놔두면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진다고 말씀들 해주시는데...정말 입술을 볼때마다 너무 가슴이 아프고 속상해서...ㅜㅜ
정말 그냥 놔둬야 하는건지...너무 답답해요 제발 답변 부탁드립니다..
너무 속상하고 화가나서 아이의 아랫입술을 톡톡 때려 주기도 해봤고..
잘때 무심코 물고자는 입술을 강제로 빼내기도 해봤고...더러워 지지야..냄새나니까 하지말자... 타일러도 보고 밴드도 붙여보고 ...나름대로 무언가는 해보았지만 아무 도움이 전혀 되지 않는것같습니다..
제가 많은시간 아이 곁이 있어주지도 못하고..이런 안좋은 습관 가지게 한것같아 정말 속상합니다..;슬픕니다..
도와주세요....
저는 28개월 딸아이 때문에 문의드립니다..
올해 4월쯔음 아이가 기관지염으로 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혼자 아이를 키우고 있는 터라 제가 출근하기위해 아이를 다른분에게 맡겨두고 7~8시간 정도 자리를 비우게 됐습니다.
그것때문인지 입원하고 이틀후부터 아랫입술을 깨물어 빠는 습관이 시작되었고..지금까지 계속입니다.. 잘때도 깨물고 잡니다..추운날씨탓인지 입술을 깨문곳엔 살갖이 트기도 했구 지금은 제눈에 아랫턱이 들어간것마냥 보이기도 하네요..
여러번 소아과에 문의를 해보았지만 입술을 깨물어서는 턱구조가 변형이 되지는 않는다고 말씀들하시고...놔두면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진다고 말씀들 해주시는데...정말 입술을 볼때마다 너무 가슴이 아프고 속상해서...ㅜㅜ
정말 그냥 놔둬야 하는건지...너무 답답해요 제발 답변 부탁드립니다..
너무 속상하고 화가나서 아이의 아랫입술을 톡톡 때려 주기도 해봤고..
잘때 무심코 물고자는 입술을 강제로 빼내기도 해봤고...더러워 지지야..냄새나니까 하지말자... 타일러도 보고 밴드도 붙여보고 ...나름대로 무언가는 해보았지만 아무 도움이 전혀 되지 않는것같습니다..
제가 많은시간 아이 곁이 있어주지도 못하고..이런 안좋은 습관 가지게 한것같아 정말 속상합니다..;슬픕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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