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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64회 작성일 09-01-1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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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6세가 되면 아이와 다르지만 신체적인 성감각이 생길 때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이 시기에 아이들이 자위행위를 하는 나이기도 합니다.
이런 자위행위는 일시적으로 하게 되기도 하지만, 또 장기적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보통 아이들이 혼자 많은 시간을 보내거나, 불안할 때, 현재 자신의 생활이 자기가 감당하기 어려울 때 등 여러 상황에서 더욱 장기화되기도 합니다.
주의를 주기 보다는 아이의 그런 모습이 확인될 때는 놀이를 해주거나 다른 쪽으로 관심을 주는 방법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평소에도 조금 더 신체적인 활동을 더 많이 해서 현재와 같은 행위를 통해 감각을 느끼는 것에 집착하지 않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생활에서는 위의 여러 상황들에 아이가 봉착되어 있는지 살펴보시기 바라며, 가능하면 아이와 같이 자는 잠자리에서는 성생활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아이가 보게 되면 왜곡된 형태로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또한 아이가 이해하는 선에서 성교육(신체에 중요한 부위는 소중하게 다루어야 하는 것) 등에 대해서도 동화나 재미있는 방법 등을 통해 아이와 함께 이야기나누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우리아이는 올해 6살 되는 2004년 10월생의 만 4살의 여자아이입니다.
>
>다른 게 아니라 얼마전부터 왜 그렇게 시작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수건을 뭉쳐서 사타구니 쪽에 넣고 문지르는 행동을 가끔씩 합니다.
>그렇게 하면 기분이 좋다고하면서요.
>
>처음에는 그냥 우연히 그러려니 했는데 조금 주의를 주니까
>몰래 방에 혼자 있을 때에는 그 행동을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그럴수도 있겠거니 생각해서 그냥 넘겼는데
>6살 어린아이가 그러니까 괜히 걱정이 되기도 하고 신경이 쓰이네요.
>처음보다 조금 자주 그러는 것 같아서
>상담을 드려보면 어떨까 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
>사실 겨울이라서 아이침대를 안방에 들여놓고 같이 자는데요.
>아이가 자는것을 확인하고 나서 부부관계를 가끔 하는데 그 영향도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
>어떤식으로 아이행동을 좋은 쪽으로 유도해야 하는지
>주의를 자꾸 주는 것도 좋지만은 않은 것 같아서요.
>
>상담부탁드립니다. 수고하시고 감사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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