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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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재희 댓글 0건 조회 64회 작성일 09-01-13 13:53본문
안녕하세요.
우리아이는 올해 6살 되는 2004년 10월생의 만 4살의 여자아이입니다.
다른 게 아니라 얼마전부터 왜 그렇게 시작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수건을 뭉쳐서 사타구니 쪽에 넣고 문지르는 행동을 가끔씩 합니다.
그렇게 하면 기분이 좋다고하면서요.
처음에는 그냥 우연히 그러려니 했는데 조금 주의를 주니까
몰래 방에 혼자 있을 때에는 그 행동을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그럴수도 있겠거니 생각해서 그냥 넘겼는데
6살 어린아이가 그러니까 괜히 걱정이 되기도 하고 신경이 쓰이네요.
처음보다 조금 자주 그러는 것 같아서
상담을 드려보면 어떨까 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사실 겨울이라서 아이침대를 안방에 들여놓고 같이 자는데요.
아이가 자는것을 확인하고 나서 부부관계를 가끔 하는데 그 영향도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어떤식으로 아이행동을 좋은 쪽으로 유도해야 하는지
주의를 자꾸 주는 것도 좋지만은 않은 것 같아서요.
상담부탁드립니다. 수고하시고 감사합니다.
우리아이는 올해 6살 되는 2004년 10월생의 만 4살의 여자아이입니다.
다른 게 아니라 얼마전부터 왜 그렇게 시작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수건을 뭉쳐서 사타구니 쪽에 넣고 문지르는 행동을 가끔씩 합니다.
그렇게 하면 기분이 좋다고하면서요.
처음에는 그냥 우연히 그러려니 했는데 조금 주의를 주니까
몰래 방에 혼자 있을 때에는 그 행동을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그럴수도 있겠거니 생각해서 그냥 넘겼는데
6살 어린아이가 그러니까 괜히 걱정이 되기도 하고 신경이 쓰이네요.
처음보다 조금 자주 그러는 것 같아서
상담을 드려보면 어떨까 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사실 겨울이라서 아이침대를 안방에 들여놓고 같이 자는데요.
아이가 자는것을 확인하고 나서 부부관계를 가끔 하는데 그 영향도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어떤식으로 아이행동을 좋은 쪽으로 유도해야 하는지
주의를 자꾸 주는 것도 좋지만은 않은 것 같아서요.
상담부탁드립니다. 수고하시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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