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의 잔인한 말과 행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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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하나 댓글 0건 조회 59회 작성일 08-12-20 23:34본문
제 사촌동생은 초등학교 4학년 남자아이입니다.
얼굴도 귀엽게 생기고 친구들로부터 착하다는 말도 듣지만
요새는 집단 구타를 당했고, 따돌림도 당하는 것 같습니다.
반 아이들에게 그 이유를 물어보니 잔인한 말과 그림들이 싫다고 합니다.
자기 누나의 머리가 잘리고 창자가 빠져나온 그림을 그리면서 누나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동생을 보며
어찌하면 좋을지.. 동생은 과학적 지식을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총명한 아이입니다.
원래는 그 아이의 누나가 극단적으로 소심하고 대인기피증을 보이는 것 같아 정신과 상담을 받으러 갔었는데
오히려 그 누나는 쑥스러움이 심할 뿐 정상으로 나왔고 그 동생인 아이가 매우 심각한 상태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아이는 자신이 하는 말이 나쁜 말이라는 것도 알고 하면 안되는 말이라는 것도 알지만 일부러 때와 사람을 봐가며
은근히 또는 대놓고 그런 행동을 하는게 눈에 뻔히 보입니다.
자신이 나쁜말 나쁜 행동을 하는 걸 알면서도 왜 계속 하는지 도대체 원인도 치유방법도 모르고 난감할 뿐입니다.
그 아이집 형편이 좋지 않아 지속적인 정신과 치료는 불가능한 상황이고 그 아이 또한 자신이 어떤 치료를 받는지 아는
상태라 의사와의 상담에 진심으로 대할지도 의문입니다.
학교에서 당한 일로 분한 것을 자기 누나를 때리며 푸는 것처럼 보입니다. 물론 아이가 먼저 때리거나 하는 것은 아니지만
누나가 약간이라도 비위상하는 말을 꺼냈을 때 자신을 주체하지 못합니다.
동생의 주변 환경또한 좋지 않습니다..
비교적 나이가 꽤 많으신 어머니와 아버지께서 가정형편의 어려움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계시며
아버지는 아이를 혼낼 때 손찌검 하는 시늉이나 실제로 손찌검을 자주 하시는 편이며 가까에서 사시며 아이들을
돌봐주시는 할머니는 어머니 아버지 욕을 아이들 앞에서 많이 하시고, 아이가 당한 일을 잊게 해주시기 보다는
계속 상기시키는 말씀을 자주하십니다. 아이가 늦게 들어오면 걱정이 되어서 찾아 다니시다가 들어오게 되면
너 또 맞은건 아니냐는 등 아이의 자존심을 많이 상하게 하시고 동생 아버지와 대화하실 때 아이는 분명 다 듣고
있을 텐데도 그 이야기를 자주 나누십니다. 그리고 아이 앞에서 하지 말아야할 말들도 자주 오가는 편이며 할머니께서는
별 일 아닌 일에도 아이들에게 언성을 자주 높이십니다.
가정환경이 우선적으로 변화되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러나 좋지 않은 형편에 아이들은 할머니께 맡겨져야 하고
아이들과 할머니는 종일 다투는 하루를 반복하게 될 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동생의 그런 심리를 제대로 파악할 지 도움을 줄 지 답답하기만 할 뿐입니다.
저희 가족에게 도움의 말씀과 손길을 보내주세요.
얼굴도 귀엽게 생기고 친구들로부터 착하다는 말도 듣지만
요새는 집단 구타를 당했고, 따돌림도 당하는 것 같습니다.
반 아이들에게 그 이유를 물어보니 잔인한 말과 그림들이 싫다고 합니다.
자기 누나의 머리가 잘리고 창자가 빠져나온 그림을 그리면서 누나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동생을 보며
어찌하면 좋을지.. 동생은 과학적 지식을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총명한 아이입니다.
원래는 그 아이의 누나가 극단적으로 소심하고 대인기피증을 보이는 것 같아 정신과 상담을 받으러 갔었는데
오히려 그 누나는 쑥스러움이 심할 뿐 정상으로 나왔고 그 동생인 아이가 매우 심각한 상태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아이는 자신이 하는 말이 나쁜 말이라는 것도 알고 하면 안되는 말이라는 것도 알지만 일부러 때와 사람을 봐가며
은근히 또는 대놓고 그런 행동을 하는게 눈에 뻔히 보입니다.
자신이 나쁜말 나쁜 행동을 하는 걸 알면서도 왜 계속 하는지 도대체 원인도 치유방법도 모르고 난감할 뿐입니다.
그 아이집 형편이 좋지 않아 지속적인 정신과 치료는 불가능한 상황이고 그 아이 또한 자신이 어떤 치료를 받는지 아는
상태라 의사와의 상담에 진심으로 대할지도 의문입니다.
학교에서 당한 일로 분한 것을 자기 누나를 때리며 푸는 것처럼 보입니다. 물론 아이가 먼저 때리거나 하는 것은 아니지만
누나가 약간이라도 비위상하는 말을 꺼냈을 때 자신을 주체하지 못합니다.
동생의 주변 환경또한 좋지 않습니다..
비교적 나이가 꽤 많으신 어머니와 아버지께서 가정형편의 어려움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계시며
아버지는 아이를 혼낼 때 손찌검 하는 시늉이나 실제로 손찌검을 자주 하시는 편이며 가까에서 사시며 아이들을
돌봐주시는 할머니는 어머니 아버지 욕을 아이들 앞에서 많이 하시고, 아이가 당한 일을 잊게 해주시기 보다는
계속 상기시키는 말씀을 자주하십니다. 아이가 늦게 들어오면 걱정이 되어서 찾아 다니시다가 들어오게 되면
너 또 맞은건 아니냐는 등 아이의 자존심을 많이 상하게 하시고 동생 아버지와 대화하실 때 아이는 분명 다 듣고
있을 텐데도 그 이야기를 자주 나누십니다. 그리고 아이 앞에서 하지 말아야할 말들도 자주 오가는 편이며 할머니께서는
별 일 아닌 일에도 아이들에게 언성을 자주 높이십니다.
가정환경이 우선적으로 변화되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러나 좋지 않은 형편에 아이들은 할머니께 맡겨져야 하고
아이들과 할머니는 종일 다투는 하루를 반복하게 될 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동생의 그런 심리를 제대로 파악할 지 도움을 줄 지 답답하기만 할 뿐입니다.
저희 가족에게 도움의 말씀과 손길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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