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딸아이 심리상태 상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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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산 댓글 0건 조회 66회 작성일 09-03-26 17:55본문
안녕하세요. 저희 아이는 50개월된 6살 딸아이입니다.
아이는 어린이집에 26개월부터 다니고 있고, 5시경에 어린이집에서 끝나면,
친정엄마가 데리고 와서 외가댁에 있다가, 제가 퇴근후 7시경에 집으로 다시 데려옵니다.
저희 아이가 외할머니에 대한 거부감은 특별히 없었는데
몇달전부터, 어린이집에 외할머니가 아니라 엄마나 아빠가 데리러 왔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어린이집에서 나와서는 외가댁으로 안들어가려고 떼를 써서 저희 친정 어머니가 애를 먹고 있습니다.
외할머니가 어린이집에 데리러 가면, 싫다는 거부 표시를 하거나 아무말도 안하고 할머니를 거부합니다. 아이가 그렇게 하니깐 외할머니도 기분이 많이 상한 상황입니다.
오늘도 아이가 외가댁에 안들어간다고, 외할머니가 자기몸에 손도 못대게 하고 거부하고 울면서, 집에 데려다 달라고 한다며 전화를 받았습니다.
몇달전부터... 약간 나타났던 증세이긴 하지만,
1주일전 편도선염으로 고열을 며칠간 심하게 앓고 지금은 나은 상황인데,
편도션염 앓고 나은 뒤부터... 특히 아이가 우울해 하고, 누워서 눈뜬채 아무말을 안하고, 다른사람이 말거는걸 거부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어린이집 가기 싫다는 말을 매일 아침하구요,
혹시 편도선염을 앓고 난 후유증? 고열의 후유증? 치료약의 후유증?
3월초부터 새로 바뀐 어린이집 선생님으로 인한 심리 증세?
뭔가 의심이 되는 것은 위의 것들인데, 처음엔 대수롭지 않다가
계속 아이가 그러니깐 너무 걱정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아이는 어린이집에 26개월부터 다니고 있고, 5시경에 어린이집에서 끝나면,
친정엄마가 데리고 와서 외가댁에 있다가, 제가 퇴근후 7시경에 집으로 다시 데려옵니다.
저희 아이가 외할머니에 대한 거부감은 특별히 없었는데
몇달전부터, 어린이집에 외할머니가 아니라 엄마나 아빠가 데리러 왔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어린이집에서 나와서는 외가댁으로 안들어가려고 떼를 써서 저희 친정 어머니가 애를 먹고 있습니다.
외할머니가 어린이집에 데리러 가면, 싫다는 거부 표시를 하거나 아무말도 안하고 할머니를 거부합니다. 아이가 그렇게 하니깐 외할머니도 기분이 많이 상한 상황입니다.
오늘도 아이가 외가댁에 안들어간다고, 외할머니가 자기몸에 손도 못대게 하고 거부하고 울면서, 집에 데려다 달라고 한다며 전화를 받았습니다.
몇달전부터... 약간 나타났던 증세이긴 하지만,
1주일전 편도선염으로 고열을 며칠간 심하게 앓고 지금은 나은 상황인데,
편도션염 앓고 나은 뒤부터... 특히 아이가 우울해 하고, 누워서 눈뜬채 아무말을 안하고, 다른사람이 말거는걸 거부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어린이집 가기 싫다는 말을 매일 아침하구요,
혹시 편도선염을 앓고 난 후유증? 고열의 후유증? 치료약의 후유증?
3월초부터 새로 바뀐 어린이집 선생님으로 인한 심리 증세?
뭔가 의심이 되는 것은 위의 것들인데, 처음엔 대수롭지 않다가
계속 아이가 그러니깐 너무 걱정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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