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행동지도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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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지연 댓글 0건 조회 65회 작성일 09-03-18 17:04본문
저는 어린이집에서 교사로 '09년 신입원아에 대해 상담하고자 합니다.
35개월된 남아이고 가족관계는 부모님과 아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3월에 어린이집에 입소하여 약 3주간 적응을 하고 있고 엄마와 헤어질때에도 특별한 분리불안 증세를 보이지 않으나 어린이집에서 아이의 행동에 대해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고민이 되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어린이집에 등원을 하면 무슨말인지 전달이 잘되지 않는 발음으로 계속중얼거리고 활동시간이 되어도 전혀 앉아있지 않거나 짧은 시간도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없습니다. 교육활동이 이루어지는 시간에도 친구들과 함께 앉도록 하면 엄마를 찾으며 칭얼거리다가도 돌아다니도록 두면 울지 않고 여기저기 계속 돌아다니는 행동을 합니다.
이런 행동들은 계속 그냥 두어야 할지 어떻게 통제를 해야할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어린이집이라는 단체생활이기에 이아동만 돌아다니게 하면 활동에 집중하던 친구들도 돌아다니는 행동을 모방하는 일이 많아 지도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간식이나 점심시간에도 전혀 앉아서 먹으려 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아 교사 바로 옆에서 식사지도를 하려고 하나 조금 앉아있으면 엄마를 찾으며 중얼중얼 이야기를 하거나 칭얼거립니다.
놀이시에도 친구가 노는 장난감이 놀고싶을때 무조건 \"내꺼야~내꺼야~내꺼야\"라며 크게 소리를 지릅니다. 교사가 어린이집에서는 친구와 함께 나누어 놀아야 한다는 것을 수시로 설명해주지만 이때도 중얼중얼 지금 상황과 아무 관계가 없는 이야기를 중얼거립니다.
어린 나이이기는 하나 같은 또래 친구들과 비교해 볼때 이런 행동모습들이 아이 발달단계에 적절한 모습인지 어떻게 지도해야할지 전문가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35개월된 남아이고 가족관계는 부모님과 아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3월에 어린이집에 입소하여 약 3주간 적응을 하고 있고 엄마와 헤어질때에도 특별한 분리불안 증세를 보이지 않으나 어린이집에서 아이의 행동에 대해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고민이 되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어린이집에 등원을 하면 무슨말인지 전달이 잘되지 않는 발음으로 계속중얼거리고 활동시간이 되어도 전혀 앉아있지 않거나 짧은 시간도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없습니다. 교육활동이 이루어지는 시간에도 친구들과 함께 앉도록 하면 엄마를 찾으며 칭얼거리다가도 돌아다니도록 두면 울지 않고 여기저기 계속 돌아다니는 행동을 합니다.
이런 행동들은 계속 그냥 두어야 할지 어떻게 통제를 해야할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어린이집이라는 단체생활이기에 이아동만 돌아다니게 하면 활동에 집중하던 친구들도 돌아다니는 행동을 모방하는 일이 많아 지도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간식이나 점심시간에도 전혀 앉아서 먹으려 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아 교사 바로 옆에서 식사지도를 하려고 하나 조금 앉아있으면 엄마를 찾으며 중얼중얼 이야기를 하거나 칭얼거립니다.
놀이시에도 친구가 노는 장난감이 놀고싶을때 무조건 \"내꺼야~내꺼야~내꺼야\"라며 크게 소리를 지릅니다. 교사가 어린이집에서는 친구와 함께 나누어 놀아야 한다는 것을 수시로 설명해주지만 이때도 중얼중얼 지금 상황과 아무 관계가 없는 이야기를 중얼거립니다.
어린 나이이기는 하나 같은 또래 친구들과 비교해 볼때 이런 행동모습들이 아이 발달단계에 적절한 모습인지 어떻게 지도해야할지 전문가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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