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딸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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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1,009회 작성일 09-05-0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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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이 시기는 아이들이 자신의 신체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자신을 확인하는 작업을 많이 하는 때입니다. 물론 자신의 신체를 어루만지거나 관심을 가지는 것으로 자기를 조절하는 방법이기도 하구요.
아이에게 무조건 혼내는 방법보다는 거울을 보여주며 신체놀이를 더 많이 하고, 아랫입술을 깨물때는 아이에게 말을 시키거나 먹을 것을 주는 방법으로 빠는 욕구 등을 충족시켜주세요.
자꾸 그 부분을 지적하게 되면 아이는 자신도 모르게 그 행동에 더욱 집착하게 되니까요.
아이들이 노는 방식은 자신이 가장 익숙하고 감각적으로 좋아하는 것입니다.
현재 아이가 보이는 행동이 나쁜 버릇처럼 생각하시기보다는 아이가 노는 방법의 일환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다른 더 재미있는 놀이, 유용한 놀이가 있다면 아이는 그 놀이를 더 좋아하지 않을까요?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혼내는 것, 야단치는 것 등 외부자극을 강하게 주어 어떤 행동을 하지 못하게 하기 보다는 새로운 행동을 더 많이 알게 해서 자연스럽게 자신에게 더 좋은 방향으로 변화되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25개월 된 여자 아긴데요~!!
>
>옷을 걷어서 배꼽을 만지고 아니면 아랫입술을 깨물고
>
>시도때도없이그런행동을 합니다..
>
>첨엔 주의를 주고 했는데 입술 자꾸깨물면 나중에 얼굴이 이상해
>
>진다고 해서 요즘은 매를 들고있습니다..
>
>동생이 태어나고 즈바람에 젖을떼고 유치원까지 다니게되고 아기가
>
>많이 혼란스러워서 그런것같긴한데 엄마가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
>어떻게하면 버릇을 고칠수 있을까요??
>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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