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좋은 부모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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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778회 작성일 09-04-22 14:25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한참 자신의 주장이나 고집을 이제 밖으로 표현하는 시기라, 앞으로 이런 일들은 훨씬 더 많아지리라 생각됩니다.
이 시기는 아직 자기조절력 등은 전혀 형성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설명만 해서 아이가 스스로 그 행동을 멈추게 하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설명하는 방법보다는 아이가 해서는 되는 행동과 하지 말아야 되는 행동 등을 구분하면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바를 성취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우유를 먹다가 바닥에 쏟아버린다면
1단계; 우유 그만 먹고 싶구나(아이의 현재 상태에 대한 공감)
2단계; 우유먹기 싫어도 쏟으면 안돼(제한할 바에 대해 짧고 간결하게 전달)
3단계; 물을 쏟아보고 싶으면 엄마와 목욕탕에서 할 수 있어
(대안을 선택하도록 도와줌)
이 과정에서 아이가 고집을 부린다 하더라도 단호하게 안되는 것에 대해 알리면서 이 3단계 과정을 반복하셔야 합니다.
>23개월 남자아기를 둔 엄마 입니다.
>같은일로 계속해서 혼내게 되는 상황이 끊이질 않아 답답함에 글을 올립니다.
>아직 말은 좀 서툴지만 듣는 부분은 흡수력이 좋다고 여겨져서 많이 설명해주려는 편인데요 하지 말라고 하는 말(우유를 먹다가 바닥에 쏟아 버린다던지 물건을 집어 던질때라던지)엔 항상 반항하듯 꼭 한두번을 더하는 습성이 있습니다.오히려 점점 더 심해 진다고 해야 할듯...
>발바닥을 때려보기도 하고 관심없는 척 해보기도 하여도 제어가 안되네요
>통과의례적인 과정이 아닐까 생각해 보기엔 너무 버릇 없이 키우는 것 같아서요
>아이마음을 잘 이해해 주면서 훈육 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한참 자신의 주장이나 고집을 이제 밖으로 표현하는 시기라, 앞으로 이런 일들은 훨씬 더 많아지리라 생각됩니다.
이 시기는 아직 자기조절력 등은 전혀 형성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설명만 해서 아이가 스스로 그 행동을 멈추게 하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설명하는 방법보다는 아이가 해서는 되는 행동과 하지 말아야 되는 행동 등을 구분하면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바를 성취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우유를 먹다가 바닥에 쏟아버린다면
1단계; 우유 그만 먹고 싶구나(아이의 현재 상태에 대한 공감)
2단계; 우유먹기 싫어도 쏟으면 안돼(제한할 바에 대해 짧고 간결하게 전달)
3단계; 물을 쏟아보고 싶으면 엄마와 목욕탕에서 할 수 있어
(대안을 선택하도록 도와줌)
이 과정에서 아이가 고집을 부린다 하더라도 단호하게 안되는 것에 대해 알리면서 이 3단계 과정을 반복하셔야 합니다.
>23개월 남자아기를 둔 엄마 입니다.
>같은일로 계속해서 혼내게 되는 상황이 끊이질 않아 답답함에 글을 올립니다.
>아직 말은 좀 서툴지만 듣는 부분은 흡수력이 좋다고 여겨져서 많이 설명해주려는 편인데요 하지 말라고 하는 말(우유를 먹다가 바닥에 쏟아 버린다던지 물건을 집어 던질때라던지)엔 항상 반항하듯 꼭 한두번을 더하는 습성이 있습니다.오히려 점점 더 심해 진다고 해야 할듯...
>발바닥을 때려보기도 하고 관심없는 척 해보기도 하여도 제어가 안되네요
>통과의례적인 과정이 아닐까 생각해 보기엔 너무 버릇 없이 키우는 것 같아서요
>아이마음을 잘 이해해 주면서 훈육 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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