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부모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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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혜경 댓글 0건 조회 1,093회 작성일 09-04-21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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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월 남자아기를 둔 엄마 입니다.
같은일로 계속해서 혼내게 되는 상황이 끊이질 않아 답답함에 글을 올립니다.
아직 말은 좀 서툴지만 듣는 부분은 흡수력이 좋다고 여겨져서 많이 설명해주려는 편인데요 하지 말라고 하는 말(우유를 먹다가 바닥에 쏟아 버린다던지 물건을 집어 던질때라던지)엔 항상  반항하듯 꼭 한두번을 더하는 습성이 있습니다.오히려 점점 더 심해 진다고 해야 할듯...
발바닥을 때려보기도 하고 관심없는 척 해보기도 하여도 제어가 안되네요
통과의례적인 과정이 아닐까 생각해 보기엔 너무 버릇 없이 키우는 것 같아서요
아이마음을 잘  이해해 주면서 훈육 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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