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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미선 댓글 0건 조회 849회 작성일 09-06-25 12:23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장유에서 두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제 큰 딸아이는 지금9살 입니다.
그런데 언제 부터인가 행동으로 하는 버릇이 하나씩 생깁니다.
처음엔 입을 쫙 벌리는 버릇이 생겨서 그 버릇을 어렵게 고치면 어느샌가 눈을 깜빡이는
버릇이 생겨있습니다. 그리고 그 버릇을 고치고 나니 한쪽 다리를 비트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버릇을 지적하면 눈이 아파서 그런다던지 입이 아파서 또는 다리가 아프다는
어찌보면 핑계같은 말들로 자신의 버릇으 합리화 하려 합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제 딸아이가 의도적으로 습관을 만드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연히 어떤 행동을 한두번 하다가 습관이 되어 계속 하다보니 그런 습관이 없으면 왠지 불한함을 느낀느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제가 괜한 걱정을 하는건 아닌지요.
그리고 참고로 제가 스스로 판단할 때 저는 그다지 관대한 엄마는 아닙니다.
딸아이의 행동에 긍정적인 반응보다는 부정적인 반응을 많이 보이고 사랑을 충분히 주지
못하고 있다고 느끼기 때문에 딸아이의 그런 행동이 걱정이 되는것도 사실입니다
혹시라도 엄마와의 관계에서 불안함을 느끼고 있는것이 원인이 될 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에
마음이 아픕니다.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제 큰 딸아이는 지금9살 입니다.
그런데 언제 부터인가 행동으로 하는 버릇이 하나씩 생깁니다.
처음엔 입을 쫙 벌리는 버릇이 생겨서 그 버릇을 어렵게 고치면 어느샌가 눈을 깜빡이는
버릇이 생겨있습니다. 그리고 그 버릇을 고치고 나니 한쪽 다리를 비트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버릇을 지적하면 눈이 아파서 그런다던지 입이 아파서 또는 다리가 아프다는
어찌보면 핑계같은 말들로 자신의 버릇으 합리화 하려 합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제 딸아이가 의도적으로 습관을 만드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연히 어떤 행동을 한두번 하다가 습관이 되어 계속 하다보니 그런 습관이 없으면 왠지 불한함을 느낀느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제가 괜한 걱정을 하는건 아닌지요.
그리고 참고로 제가 스스로 판단할 때 저는 그다지 관대한 엄마는 아닙니다.
딸아이의 행동에 긍정적인 반응보다는 부정적인 반응을 많이 보이고 사랑을 충분히 주지
못하고 있다고 느끼기 때문에 딸아이의 그런 행동이 걱정이 되는것도 사실입니다
혹시라도 엄마와의 관계에서 불안함을 느끼고 있는것이 원인이 될 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에
마음이 아픕니다.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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