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친구를 전혀 사귀지 못하는 아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68회 작성일 09-05-28 11:02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한참 친구들과 잘 놀고 즐거워할 시기에 학교에서도 친구없이 혼자 논다는 사실을 접한 어머니의 마음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많이 안타깝고 걱정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그 시간동안 아이가 겪어야 했을 마음의 상처도 안쓰럽네요.
아이가 현재 사회적인 관계를 형성하는데 자유롭지 못한 상태인데, 이 이유는 여러 가지로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어머님의 말씀처럼 집단따돌림이 도화선이 된 것 같은데 그 집단 따돌림이 있기 전에 아이가 보여준 행동이나 친구들과의 관계맺기 기술 등도 살펴보아야 합니다.
유아기에 사람들과 충분한 상호작용이 없다면, 아이가 다른 아이들과 관계맺기가 어려울 수도 있고, 1학년에 들어가서 학습적, 생활적으로 느린 특성 때문에 유능하지 않게 스스로 느껴 자신감이 없어졌다 하더라도 또래 관계에 어려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일단, 아이의 현재 정서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니, 가까운 심리상담센터에 방문하셔서 아이의 전반적인 상황을 파악하시길 바랍니다.
>초등학교 2학년 올라가는 여자아이를 가진 엄마입니다.
>아이가 4살때부터 직장생활을 해서 오랫동안
>
>종일반을 하다가 요근래 그만 두었는데요.
>
>작년에 아이가 1학년일때 2학기때 남자아이들의 집단괴롭힘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따로 말씀해주시지 않으시고 아이도 말을 하긴 했지만
>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제 불찰인듯 합니다.
>나중에 말을 전해 들었네요..1학년 봄방학때 임시 담임 선생님께..
>
>1학년때 선생님도 행동이 느리다고 하시고
>
>제가 보기에도 어릴때보다 눈치도 없고 바로바로
>적당한 반응과 말을 하지 않아 친구들이 그랬던것 같습니다.
>
>활발하고 호기심도 많아 남자 성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였고
>
>친구관계에 문제가 없을 거라 생각하고 나아질거라 생각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2학년 선생님 상담을 하니.
>
>아이가 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종이접기를 하거나
>
>소풍갈때로 그렇고. 친구가 전혀 없다고 하네요.
>
>어릴때부터 엉뚱하고 활발했던 딸아이..
>
>1학년때 상처로 맘도 닫은것 같고.. 자신감을 잃은것 같습니다.
>
>어떻게 도와 줘야 할까요?
>
>아이도 힘들어 하는것 같지만 도와줘야 할 방법이 없습니다..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한참 친구들과 잘 놀고 즐거워할 시기에 학교에서도 친구없이 혼자 논다는 사실을 접한 어머니의 마음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많이 안타깝고 걱정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그 시간동안 아이가 겪어야 했을 마음의 상처도 안쓰럽네요.
아이가 현재 사회적인 관계를 형성하는데 자유롭지 못한 상태인데, 이 이유는 여러 가지로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어머님의 말씀처럼 집단따돌림이 도화선이 된 것 같은데 그 집단 따돌림이 있기 전에 아이가 보여준 행동이나 친구들과의 관계맺기 기술 등도 살펴보아야 합니다.
유아기에 사람들과 충분한 상호작용이 없다면, 아이가 다른 아이들과 관계맺기가 어려울 수도 있고, 1학년에 들어가서 학습적, 생활적으로 느린 특성 때문에 유능하지 않게 스스로 느껴 자신감이 없어졌다 하더라도 또래 관계에 어려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일단, 아이의 현재 정서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니, 가까운 심리상담센터에 방문하셔서 아이의 전반적인 상황을 파악하시길 바랍니다.
>초등학교 2학년 올라가는 여자아이를 가진 엄마입니다.
>아이가 4살때부터 직장생활을 해서 오랫동안
>
>종일반을 하다가 요근래 그만 두었는데요.
>
>작년에 아이가 1학년일때 2학기때 남자아이들의 집단괴롭힘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따로 말씀해주시지 않으시고 아이도 말을 하긴 했지만
>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제 불찰인듯 합니다.
>나중에 말을 전해 들었네요..1학년 봄방학때 임시 담임 선생님께..
>
>1학년때 선생님도 행동이 느리다고 하시고
>
>제가 보기에도 어릴때보다 눈치도 없고 바로바로
>적당한 반응과 말을 하지 않아 친구들이 그랬던것 같습니다.
>
>활발하고 호기심도 많아 남자 성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였고
>
>친구관계에 문제가 없을 거라 생각하고 나아질거라 생각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2학년 선생님 상담을 하니.
>
>아이가 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종이접기를 하거나
>
>소풍갈때로 그렇고. 친구가 전혀 없다고 하네요.
>
>어릴때부터 엉뚱하고 활발했던 딸아이..
>
>1학년때 상처로 맘도 닫은것 같고.. 자신감을 잃은것 같습니다.
>
>어떻게 도와 줘야 할까요?
>
>아이도 힘들어 하는것 같지만 도와줘야 할 방법이 없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