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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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정연 댓글 0건 조회 934회 작성일 09-03-11 09:24본문
딸쌍둥이예요
5세때 처음 유치원에 보냈습니다.
처음한달정도는둘다 울면서 안간다는걸 억지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부터는 잘 다니더라고요
6세때 슬슬 영어공부를 시킨답시고
유치원에서 방과후수업으로 외국인선생님영어를 시켰지요
근데 큰딸은 첫날은 안울더니 둘째날부터 엄청울고때쓰고영어선생님무섭게생겼다는둥 집에간다고난리
난리났어요 둘째는 의연하게 잘 적응하고요
그래서 첫째는 그냥 영어를 중간에 포기하고 일찍귀가하고 둘째는
잘 적응하고 피곤하면 한달정고 중단했다안했다했어요
그리고 그 이후부터 첫째가 유치원에서 자꾸 울고 엄마보고싶다고 해서
한참을 애를 먹었는데 이사 관계로 몇달을 쉬다가 다시 병성유치원에 보냈는데 오늘애서야 알았어요...
첫째가 아침마다 눈물을글썽이면서 엄마보고싶다고 하고
선생님께서 달래서 수업하다 텀이 바뀌는 잠깐쉬는시간에 엄마보고싶다고하고 유치원선생님께서는 좀더지켜봐야할거같다는데
둘째는 선생님이 의외로 친구들이따르고 잘 지낸다고하네요
엄마로써 어떻개 처신을해야할지 애들한테 어떻게 대하고말하고해야할지
쌍둥이니깐 여간 힘드네요 참고로 둘이 엄청샘이 많다는거예요
그리고 제 개인적은생각에 첫째가 좀 소심하고 둘째는 얼렁뚱땅잘까먹고활달한 성격인거같아요
5세때 처음 유치원에 보냈습니다.
처음한달정도는둘다 울면서 안간다는걸 억지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부터는 잘 다니더라고요
6세때 슬슬 영어공부를 시킨답시고
유치원에서 방과후수업으로 외국인선생님영어를 시켰지요
근데 큰딸은 첫날은 안울더니 둘째날부터 엄청울고때쓰고영어선생님무섭게생겼다는둥 집에간다고난리
난리났어요 둘째는 의연하게 잘 적응하고요
그래서 첫째는 그냥 영어를 중간에 포기하고 일찍귀가하고 둘째는
잘 적응하고 피곤하면 한달정고 중단했다안했다했어요
그리고 그 이후부터 첫째가 유치원에서 자꾸 울고 엄마보고싶다고 해서
한참을 애를 먹었는데 이사 관계로 몇달을 쉬다가 다시 병성유치원에 보냈는데 오늘애서야 알았어요...
첫째가 아침마다 눈물을글썽이면서 엄마보고싶다고 하고
선생님께서 달래서 수업하다 텀이 바뀌는 잠깐쉬는시간에 엄마보고싶다고하고 유치원선생님께서는 좀더지켜봐야할거같다는데
둘째는 선생님이 의외로 친구들이따르고 잘 지낸다고하네요
엄마로써 어떻개 처신을해야할지 애들한테 어떻게 대하고말하고해야할지
쌍둥이니깐 여간 힘드네요 참고로 둘이 엄청샘이 많다는거예요
그리고 제 개인적은생각에 첫째가 좀 소심하고 둘째는 얼렁뚱땅잘까먹고활달한 성격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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