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습관 어디부터 잘못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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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민맘 댓글 0건 조회 75회 작성일 09-10-23 18:41본문
44개월 남아 엄마에요..
저희부부는 책과 친하지않아 아이가 어릴때부터 다른건 몰라도
독서는 잘하게 하자고 늘 맘먹었지요..
돌쯤전부터 책을 들여서 읽어줬지요..
말이 늦어서 더 열심히 읽어줬구요..
다른아이들이 부러워할정도로 앉아서 잘 듣고보았어요...
근데..점점 책 낯가림이 있으면서..(아이가 낯을많이가렸어요)
좋아하는책은 외울정도로 읽어달라하고..
새로운책은 펼치지도 못하게하지요..
책을 눈에띄게하고 섞어서 읽어주라고해서 그렇게해도
안되더라구요..
그러다가 둘째를 임신하고 힘들어서 책읽기에 손을놨지요..
점점책은안읽고... 저는 점점 조바심이나서 재미가아닌 의무감으로 읽어주었구요.. 글밥을 늘려야한다고들하고..글밥많은책도 잘보는 아이를 부러워하며 좀 높은책도 보여줬는데..물론..거부감..
쉬운책도 이젠 잘 안보려하네요...
너무읽은터라 재미가 없나봐요~
어떻하면 좋을지...
아들의 수준보다 높은책들..6세정도이상의 수준의 책들은 감춰버리고
영아단계의 책부터 다시 시작해볼까요??
너무 답답해서 아이한테 화가나서 소리까지 지르네요..
도와주세요...
책은 점점안읽고...
읽어줘야할책은 많고..
다 버리고싶은심정이에요...
저희부부는 책과 친하지않아 아이가 어릴때부터 다른건 몰라도
독서는 잘하게 하자고 늘 맘먹었지요..
돌쯤전부터 책을 들여서 읽어줬지요..
말이 늦어서 더 열심히 읽어줬구요..
다른아이들이 부러워할정도로 앉아서 잘 듣고보았어요...
근데..점점 책 낯가림이 있으면서..(아이가 낯을많이가렸어요)
좋아하는책은 외울정도로 읽어달라하고..
새로운책은 펼치지도 못하게하지요..
책을 눈에띄게하고 섞어서 읽어주라고해서 그렇게해도
안되더라구요..
그러다가 둘째를 임신하고 힘들어서 책읽기에 손을놨지요..
점점책은안읽고... 저는 점점 조바심이나서 재미가아닌 의무감으로 읽어주었구요.. 글밥을 늘려야한다고들하고..글밥많은책도 잘보는 아이를 부러워하며 좀 높은책도 보여줬는데..물론..거부감..
쉬운책도 이젠 잘 안보려하네요...
너무읽은터라 재미가 없나봐요~
어떻하면 좋을지...
아들의 수준보다 높은책들..6세정도이상의 수준의 책들은 감춰버리고
영아단계의 책부터 다시 시작해볼까요??
너무 답답해서 아이한테 화가나서 소리까지 지르네요..
도와주세요...
책은 점점안읽고...
읽어줘야할책은 많고..
다 버리고싶은심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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