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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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혜진 댓글 0건 조회 57회 작성일 09-10-09 07:01본문
너무 감사해요. 이렇게 친절하게 답글을 남겨주셔서요. 부모노릇은 갈수록 더욱 어려워지는거 같아요. 이곳이 저한테는 사막의 신기루같은 역할을 하죠. 저도 이제는 육아에 좀 많이 지쳐있는거 같아요. 아침에 눈을 뜨면 또 전쟁이 시작되는구나 싶고 내 시간도 갖고 싶고 그랬다가도... 내가 애들은 챙기지 않으면 누가 보겠어 하는 의무감에 또 하루하루를 보내고...내면의 흔들림이 크네요.
엄마가 흔들리는데 현준이는 자아의 형성해가는 시기라서 잘 보듬어주질 못했어요. 형아가 좀 많이 나아졌거든요. 유치원에서 적응도 잘하고 그러다보니 둘째는 잘했는데 게속 문제없이 잘하겠지 하는 생각에 현준이는 스스로 알아서 하겠지 했던게 솔직함 심정이었어요.
그때도 선생님께서 현준이는 끼고 앉아서 엄마와의 올곳한 시간을 가져야한다고 하셨는데...
이제 다시 맘을 추스리고 그동안 스스로 커준 현준이한테 고마워하면서 현준이를 주인공으로 만드는 시간을 가져야할거 같네요.
너무 감사해요. 유치원에서도 현준이가 좀 이상하다고 해서 걱정했었거든요. 다 크는 과정인데....어른눈높이에서 이해못하고 그래서 미안하고 그러네요.
그럼 날이 쌀쌀해졌어요 건강 조심하시구요...담에 기회되면 또 찾아뵐께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엄마가 흔들리는데 현준이는 자아의 형성해가는 시기라서 잘 보듬어주질 못했어요. 형아가 좀 많이 나아졌거든요. 유치원에서 적응도 잘하고 그러다보니 둘째는 잘했는데 게속 문제없이 잘하겠지 하는 생각에 현준이는 스스로 알아서 하겠지 했던게 솔직함 심정이었어요.
그때도 선생님께서 현준이는 끼고 앉아서 엄마와의 올곳한 시간을 가져야한다고 하셨는데...
이제 다시 맘을 추스리고 그동안 스스로 커준 현준이한테 고마워하면서 현준이를 주인공으로 만드는 시간을 가져야할거 같네요.
너무 감사해요. 유치원에서도 현준이가 좀 이상하다고 해서 걱정했었거든요. 다 크는 과정인데....어른눈높이에서 이해못하고 그래서 미안하고 그러네요.
그럼 날이 쌀쌀해졌어요 건강 조심하시구요...담에 기회되면 또 찾아뵐께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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