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20개월 남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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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63회 작성일 09-10-03 13:18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첫 아이라 아이의 행동 하나 하나가 그냥 지나쳐 지지 않을만큼 조심스러우신 모양입니다.
아이가 기질상 천천히 환경에 조심스럽게 적응하는 편인 것 같네요.
이 아이들은 지금 관찰하신 것처럼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것도 다른 아이들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고 한참 관찰하고 안정적이 되어야 자기 활동성을 갖습니다.열거하신 모든 특성은 기질상의 특성이니 걱정하실 필요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이 시기는 그 어느 때보다도 자기가 몰입하는 일에 대해 집착할 수 있으니 그 역시 걱정하실 필요가 없구요.
언어문제는 36개월 이후까지 살펴보시다가 또래 아이들보다 현저하게 언어가 늦을 경우에 체크받으셔도 늦지 않습니다.
아이의 언어를 더욱 촉진해주시기 위해서는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정서적 교감도 많이 나누시는 것이 좋습니다. 책도 엄마 목소리로 직접 읽어주고 하나의 관심있는 단서에도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주면서 아이가 많이 들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0개월 겁이 많은 남아인데요.
>두달정도 전부터 또래를 피하는 경향이 있어요.
>또래가 다가오면 자주 안아달라하고,
>같이 놀고는 싶어하는데 무서운가봐요.
>때론 뽀뽀도하고 다가가기도 하는데 겁을 먹고 안겨요.
>일부러 짐보리도 보내는데 겁이 많거든요.
>계단도 조심조심올라가다 또래아이가 있으면
>다른 곳으로 가버리고..
>이유를 알고 싶어서요.
>겁이 많아서 대근육이 조금 느린편인데.,
>걷기는 15개월 좀 지나 했고.(걸음마 없이 완벽하게 걸었어요..)
>턱 같은 걸 보면 아주 조심조심..
>계단도 이제야 흥미를 보여요.
>혹시 대근육이 느려 자기방어를 못해 생기는 행동인지..
>아님 낯가림의 일종인지..
>낯가림은 거의 없어졌지만, 낯선공간에 들어가면 움츠려들고
>안가려고 하다가 조금 지나면 익숙해져서 잘 뛰놀더라구요.
>아님 불안정한 애착관계 때문인지.. 너무 궁금해요.
>제가 조금 다혈질이라 일관성없게 대한적이 많아 후회가되네요.
>돌잔치때 심하게 낯을 가렸는데 엄마가 안아주면 아빠한테
>간다고 했다가 아빠가 안아주면 저에게 왔다가..
>이게 불안정 애착관계를 나타나는거 아닌가요??
>
>또 한가지 궁금한게 더 있어요.
>소리에 민감하거든요. 청소기돌리면 도망가 있구요,
>큰소리는 안좋아하는 편이에요. 예민해서 그런건지..
>
>응가를 도망가서 하는 심리도 궁금하구요.
>
>요샌 또 바퀴, 시계, 해 같은 동그란 것에 너무 집착을 하는것 같아
>또 이상한 생각도 들고..
>언어도 남아라 그렇다지만 엄마아빠 밖에 안나오고..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첫 아이라 아이의 행동 하나 하나가 그냥 지나쳐 지지 않을만큼 조심스러우신 모양입니다.
아이가 기질상 천천히 환경에 조심스럽게 적응하는 편인 것 같네요.
이 아이들은 지금 관찰하신 것처럼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것도 다른 아이들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고 한참 관찰하고 안정적이 되어야 자기 활동성을 갖습니다.열거하신 모든 특성은 기질상의 특성이니 걱정하실 필요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이 시기는 그 어느 때보다도 자기가 몰입하는 일에 대해 집착할 수 있으니 그 역시 걱정하실 필요가 없구요.
언어문제는 36개월 이후까지 살펴보시다가 또래 아이들보다 현저하게 언어가 늦을 경우에 체크받으셔도 늦지 않습니다.
아이의 언어를 더욱 촉진해주시기 위해서는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정서적 교감도 많이 나누시는 것이 좋습니다. 책도 엄마 목소리로 직접 읽어주고 하나의 관심있는 단서에도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주면서 아이가 많이 들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0개월 겁이 많은 남아인데요.
>두달정도 전부터 또래를 피하는 경향이 있어요.
>또래가 다가오면 자주 안아달라하고,
>같이 놀고는 싶어하는데 무서운가봐요.
>때론 뽀뽀도하고 다가가기도 하는데 겁을 먹고 안겨요.
>일부러 짐보리도 보내는데 겁이 많거든요.
>계단도 조심조심올라가다 또래아이가 있으면
>다른 곳으로 가버리고..
>이유를 알고 싶어서요.
>겁이 많아서 대근육이 조금 느린편인데.,
>걷기는 15개월 좀 지나 했고.(걸음마 없이 완벽하게 걸었어요..)
>턱 같은 걸 보면 아주 조심조심..
>계단도 이제야 흥미를 보여요.
>혹시 대근육이 느려 자기방어를 못해 생기는 행동인지..
>아님 낯가림의 일종인지..
>낯가림은 거의 없어졌지만, 낯선공간에 들어가면 움츠려들고
>안가려고 하다가 조금 지나면 익숙해져서 잘 뛰놀더라구요.
>아님 불안정한 애착관계 때문인지.. 너무 궁금해요.
>제가 조금 다혈질이라 일관성없게 대한적이 많아 후회가되네요.
>돌잔치때 심하게 낯을 가렸는데 엄마가 안아주면 아빠한테
>간다고 했다가 아빠가 안아주면 저에게 왔다가..
>이게 불안정 애착관계를 나타나는거 아닌가요??
>
>또 한가지 궁금한게 더 있어요.
>소리에 민감하거든요. 청소기돌리면 도망가 있구요,
>큰소리는 안좋아하는 편이에요. 예민해서 그런건지..
>
>응가를 도망가서 하는 심리도 궁금하구요.
>
>요샌 또 바퀴, 시계, 해 같은 동그란 것에 너무 집착을 하는것 같아
>또 이상한 생각도 들고..
>언어도 남아라 그렇다지만 엄마아빠 밖에 안나오고..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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