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사촌지간끼리의 말싸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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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874회 작성일 09-08-06 21:18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사촌이 한 집에서 함께 살게 되었네요. 한참 자기 중심적인 나이라 다툼이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인 것 같습니다.
특히, 여자아이 둘이 놀고 생활했던 방식과 외동 아들의 방식이 바로 맞기란 어려운 일이죠. 조금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적응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히게 될테니 조금 기다려주시길 바라며, 만약 이를 보다 적극적으로 도우려면 아이들이 놀고 대화하는 모습을 제대로 관찰하여 각각의 아이들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파악하는 것을 우선해야 합니다.
그래야 부족한 부분, 도와줄 부분을 정확하게 알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들이 잘 우는 것은 욕구는 많고 충족될 수 있는 방법은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더구나 아직 자기 감정이나 상태를 언어로 표현할만큼 조절력이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단 아이의 마음을 잘 수용해주면서 아이가 느낄 감정, 욕구, 생각 등을 언어로 잘 표현해주세요. 그리고 조금씩 아이가 그저 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천천히 자신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러기 위해서는 많이 기다려주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성급하게 문제를 해결해주려 하거나 추측해서 아이의 울음을 그치는 방법을 제안해버리면 아이는 계속 우는 행동으로 자신이 원하는 바를 얻으려 할 것입니다. 우는 행동 자체에 긍정적인 관심이든 부정적인 관심이든 관심을 가지게 되면 아이의 우는 행동은 자신의 욕구를 충족하는 방법이 되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울 때는 \"왜 울어?\" 와 같이 원인을 알려고 하거나, 빨리 그치라고 종용하기 보다는 \"뭘 원해? 말로 하면 바로 알 수 있어\"와 같이 적절한 방식을 알고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저희는 언니집과 합가를 하게되면서 저희아들 6살짜리 아들과 언니집 8살, 5살짜리 여자아이와 같이 살게되었습니다...
>합가한지 두달쯤이 되어가지만 이상하게 아이들끼리 사소한 말싸움을 자주하게 되고 두명이 한명을 왕따시키는 경우도 있고합니다
>큰애가 공부가르치거나 할때는 너무 잘놀지만 저희 아들이 자기 주장이 강해서 인지 잘 지내지를 못하는것 같네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같은 경우에는 어떤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지도를 해주어야 하는지 혹시 도움을 받을수 있을까 해서 글을 남깁니다..
>
>그리고 제 아들이 너무 잘울어서 그것도 걱정입니다
>잘 우는 아이 어찌해야 하나요?
>
>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사촌이 한 집에서 함께 살게 되었네요. 한참 자기 중심적인 나이라 다툼이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인 것 같습니다.
특히, 여자아이 둘이 놀고 생활했던 방식과 외동 아들의 방식이 바로 맞기란 어려운 일이죠. 조금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적응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히게 될테니 조금 기다려주시길 바라며, 만약 이를 보다 적극적으로 도우려면 아이들이 놀고 대화하는 모습을 제대로 관찰하여 각각의 아이들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파악하는 것을 우선해야 합니다.
그래야 부족한 부분, 도와줄 부분을 정확하게 알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들이 잘 우는 것은 욕구는 많고 충족될 수 있는 방법은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더구나 아직 자기 감정이나 상태를 언어로 표현할만큼 조절력이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단 아이의 마음을 잘 수용해주면서 아이가 느낄 감정, 욕구, 생각 등을 언어로 잘 표현해주세요. 그리고 조금씩 아이가 그저 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천천히 자신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러기 위해서는 많이 기다려주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성급하게 문제를 해결해주려 하거나 추측해서 아이의 울음을 그치는 방법을 제안해버리면 아이는 계속 우는 행동으로 자신이 원하는 바를 얻으려 할 것입니다. 우는 행동 자체에 긍정적인 관심이든 부정적인 관심이든 관심을 가지게 되면 아이의 우는 행동은 자신의 욕구를 충족하는 방법이 되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울 때는 \"왜 울어?\" 와 같이 원인을 알려고 하거나, 빨리 그치라고 종용하기 보다는 \"뭘 원해? 말로 하면 바로 알 수 있어\"와 같이 적절한 방식을 알고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저희는 언니집과 합가를 하게되면서 저희아들 6살짜리 아들과 언니집 8살, 5살짜리 여자아이와 같이 살게되었습니다...
>합가한지 두달쯤이 되어가지만 이상하게 아이들끼리 사소한 말싸움을 자주하게 되고 두명이 한명을 왕따시키는 경우도 있고합니다
>큰애가 공부가르치거나 할때는 너무 잘놀지만 저희 아들이 자기 주장이 강해서 인지 잘 지내지를 못하는것 같네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같은 경우에는 어떤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지도를 해주어야 하는지 혹시 도움을 받을수 있을까 해서 글을 남깁니다..
>
>그리고 제 아들이 너무 잘울어서 그것도 걱정입니다
>잘 우는 아이 어찌해야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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