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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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성희 댓글 0건 조회 616회 작성일 10-01-28 15:01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1일과 28일 2일간 대표님의 강의를 들은 주부입니다.
2일 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은 시간 같아 아쉬움이 큽니다.
벌써 부모로써 살아간지도 8년이 되어갑니다.
항상 부코라는 자리가 어렵고 끊임없이 배워야 하는 자리인지를 이번기회로
다시 한번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큰 딸아이가 이번에 학교를 갑니다.
동생도 4살이고 해서 그 동안은 아이들이 잠들때까지 옆에 같이 누워 있어줬는데, 해가 바뀌면서 둘이 먼저 들어가서 자도록 했습니다.
그 이후 부터 거의 매일을 자기전에 입씨름을 합니다.
(혼자 자게 하면서 아이에게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민경아 엄마가 너희들하고 같이 누워있다가 잠들때를 기다리고 일어나서 엄마일을 하면 너무 늦게 끝나게 되고 그러면 엄마가 너무 피곤해 지니까, 엄마가 너희들 옆에서 빨래를 겔때 너희들은 잘 준비를 하면 알될까? 이렇게 타이르곤 합니다.그러면 자기만의 이유를 댑니다. )
엄마가 꼭 옆에 있어야 된다는 등, 혼자 누워있으면 너무 외롭다는 등, 그러면서 버티기 일수고, 버티다가 늦게 잠들면 아침에 늦잠을 자곤 합니다.
우리 딸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을 하고 이해를 시켜야 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2번의 강의로 제가 우리 아이들을 잘 코칭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양질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21일과 28일 2일간 대표님의 강의를 들은 주부입니다.
2일 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은 시간 같아 아쉬움이 큽니다.
벌써 부모로써 살아간지도 8년이 되어갑니다.
항상 부코라는 자리가 어렵고 끊임없이 배워야 하는 자리인지를 이번기회로
다시 한번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큰 딸아이가 이번에 학교를 갑니다.
동생도 4살이고 해서 그 동안은 아이들이 잠들때까지 옆에 같이 누워 있어줬는데, 해가 바뀌면서 둘이 먼저 들어가서 자도록 했습니다.
그 이후 부터 거의 매일을 자기전에 입씨름을 합니다.
(혼자 자게 하면서 아이에게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민경아 엄마가 너희들하고 같이 누워있다가 잠들때를 기다리고 일어나서 엄마일을 하면 너무 늦게 끝나게 되고 그러면 엄마가 너무 피곤해 지니까, 엄마가 너희들 옆에서 빨래를 겔때 너희들은 잘 준비를 하면 알될까? 이렇게 타이르곤 합니다.그러면 자기만의 이유를 댑니다. )
엄마가 꼭 옆에 있어야 된다는 등, 혼자 누워있으면 너무 외롭다는 등, 그러면서 버티기 일수고, 버티다가 늦게 잠들면 아침에 늦잠을 자곤 합니다.
우리 딸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을 하고 이해를 시켜야 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2번의 강의로 제가 우리 아이들을 잘 코칭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양질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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