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하고 짜증이 많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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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민한아이 댓글 0건 조회 57회 작성일 10-01-20 16:10본문
안녕하세요..
저희 아이는 2005년 10월생 52개월 여아 입니다.
남매쌍둥이 중에 누나이구요..
우리딸이 잠을잘때 자기 이불이라고 손도 못대게 하고 조금이라도 저에게 이불이 닿으면 안된다고 짜증을 냅니다.
자고 일어났을때 제가 자기 이불위에 조금이라도 다리라든가 그런부분이 올라와져 있으면 또 짜증을 냅니다.
그냥 놔둬도 되는건지 아니면 화를 내서라도 잡아야 하는건지 답답합니다.
그냥 놔두면 어디 가서 버릇없다 소리 들을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저희 상황을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잠을잘때 아빠,딸,저,아들 이런순으로 잠을 잡니다.
아빠는 아이들이 잘때 있을때도 있고 없을때도 있고 그럽니다.
일주일에 2번정도 아빠는 같이 잠을 자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불을 아빠,딸 / 저,아들 이렇게 분리해서 덮고 잤었구요..
딸이 자주 하는말이 아들만 많이 안아준다고 말합니다.
저도 딸을 무지 이뻐하는데 오해를 하는것 같습니다.
딸은 잘때 손잡는걸 좋아하고 아들은 안아주는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딸은 손잡아주고 아들은 팔베개를 해주고 저는 하늘을 보고 잠이듭니다.
아빠나 저나 둘다 아들 딸에게 스킨쉽을 잘해주고 이쁘다고 얘기도 많이해주고 사랑한다고도 많이 이야기를 해줍니다.
화를 내서라도 버릇을 고쳐야되는지 아니면 그냥 놔둬도 되는지요..
평상시에도 짜증을 좀 내는 편입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저희 아이는 2005년 10월생 52개월 여아 입니다.
남매쌍둥이 중에 누나이구요..
우리딸이 잠을잘때 자기 이불이라고 손도 못대게 하고 조금이라도 저에게 이불이 닿으면 안된다고 짜증을 냅니다.
자고 일어났을때 제가 자기 이불위에 조금이라도 다리라든가 그런부분이 올라와져 있으면 또 짜증을 냅니다.
그냥 놔둬도 되는건지 아니면 화를 내서라도 잡아야 하는건지 답답합니다.
그냥 놔두면 어디 가서 버릇없다 소리 들을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저희 상황을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잠을잘때 아빠,딸,저,아들 이런순으로 잠을 잡니다.
아빠는 아이들이 잘때 있을때도 있고 없을때도 있고 그럽니다.
일주일에 2번정도 아빠는 같이 잠을 자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불을 아빠,딸 / 저,아들 이렇게 분리해서 덮고 잤었구요..
딸이 자주 하는말이 아들만 많이 안아준다고 말합니다.
저도 딸을 무지 이뻐하는데 오해를 하는것 같습니다.
딸은 잘때 손잡는걸 좋아하고 아들은 안아주는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딸은 손잡아주고 아들은 팔베개를 해주고 저는 하늘을 보고 잠이듭니다.
아빠나 저나 둘다 아들 딸에게 스킨쉽을 잘해주고 이쁘다고 얘기도 많이해주고 사랑한다고도 많이 이야기를 해줍니다.
화를 내서라도 버릇을 고쳐야되는지 아니면 그냥 놔둬도 되는지요..
평상시에도 짜증을 좀 내는 편입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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