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상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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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60회 작성일 09-12-10 23:57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이 연령에 있는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지 못하고, 본능적으로 행동하기 때문에 어머님께서 보고하신 문제는 이 연령 아동들에게 종종 보이는 행동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행동을 보다 사회적인 코드로 바꾸어주는 것이 중요한데, 무섭게 혼내는 식으로 아이에게 훈육하려고 하면 아이는 두려움과 불안 때문에 더욱 자신의 행동을 반복하게 될 수 있습니다.
해서는 안되는 것에 대해서는 알려주는 것이 옳지만, 아이의 의도를 잘 알아주면서 다른 대안을 여러가지로 훈련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즉, 아이가 다른 친구와 친해서 그러면 \"**가 친구가 마음에 드는구나. 그런데 머리를 잡아 당기는 것은 안돼. 친구와 함께 놀고 싶으면 손을 잡을 수 있어\" 등으로 대안 행동을 알려주고 계속 반복해서 그 대안행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합니다.
그럴 때 아이는 처음에는 종전대로 자기 방식으로 할지 모르나 여러 대안행동을 서서히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강압적으로나, 아이를 불안하게 하면서 훈육하는 것은 아이에게 순간적으로는 수용될지 모르나 장기적으로 그 행동을 변화시키는데에는 그다지 효과가 없다는 점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31개월 아들 행동에 대해 제가 어떻게 해야할찌 몰라 여기 상담글 남깁니다
>
>약간은 소극적인면이 신경은 쓰이지만 또래 비해 원하는걸 안사주거나 했을때 소위 땡강은 그다지 없는 착한아이인데
>
>돌전부터 계속 호기심이나 좋아하는 표현을 얼굴이나, 머리를 할퀴거나 잡아당기고 만만한 부분을 이빨로 깨무는 버릇은 아무리해도 고쳐지지 않네요
>
>다른사람은 그럴때 무섭게 혼을내야 고쳐진다는데,
>
>첨엔 좋은말로 하지말라고 멍든부분을 보여주며, \"엄마아퍼,나쁜행동하지말자 착한 우리아들\" 제차이야기 하다가 심하게 울만큼 때려 보았지만..때릴때 그때뿐이네요..
>
>아이를 움직이지 못하게 어깨를 잡고 눈을 마주치려해도 제 의도를 알아차리고 (약을 잘 못먹는 관계로 사지를 붙들고 억지로 약먹일때 처럼)
>절대 눈마주치려하지 않고, 진땀을 흘리며 악을 쓰면서 울다가 지쳐 잠드는게 항상 반복되네요..
>
>아이가 차분할때 그런행동하지말라고 하면 착하게 대답하는데,
>
>깨물고 머리카락을 당기는행동은 개선이 안되어서요
>
>보통 만만한 사람에게 이런행동이 자주되며,
>처음 본 친구도 서먹하게 대하다 경미한 위의 표현으로 호기심을 보이다
>친구가 같이 웃어주면 그때부터 장난이 심해지는편이에요
>곧 어린이집도 보낼려는데 고쳐야 될거같은데,
>전 어찌해야할지???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이 연령에 있는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지 못하고, 본능적으로 행동하기 때문에 어머님께서 보고하신 문제는 이 연령 아동들에게 종종 보이는 행동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행동을 보다 사회적인 코드로 바꾸어주는 것이 중요한데, 무섭게 혼내는 식으로 아이에게 훈육하려고 하면 아이는 두려움과 불안 때문에 더욱 자신의 행동을 반복하게 될 수 있습니다.
해서는 안되는 것에 대해서는 알려주는 것이 옳지만, 아이의 의도를 잘 알아주면서 다른 대안을 여러가지로 훈련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즉, 아이가 다른 친구와 친해서 그러면 \"**가 친구가 마음에 드는구나. 그런데 머리를 잡아 당기는 것은 안돼. 친구와 함께 놀고 싶으면 손을 잡을 수 있어\" 등으로 대안 행동을 알려주고 계속 반복해서 그 대안행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합니다.
그럴 때 아이는 처음에는 종전대로 자기 방식으로 할지 모르나 여러 대안행동을 서서히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강압적으로나, 아이를 불안하게 하면서 훈육하는 것은 아이에게 순간적으로는 수용될지 모르나 장기적으로 그 행동을 변화시키는데에는 그다지 효과가 없다는 점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31개월 아들 행동에 대해 제가 어떻게 해야할찌 몰라 여기 상담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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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은 소극적인면이 신경은 쓰이지만 또래 비해 원하는걸 안사주거나 했을때 소위 땡강은 그다지 없는 착한아이인데
>
>돌전부터 계속 호기심이나 좋아하는 표현을 얼굴이나, 머리를 할퀴거나 잡아당기고 만만한 부분을 이빨로 깨무는 버릇은 아무리해도 고쳐지지 않네요
>
>다른사람은 그럴때 무섭게 혼을내야 고쳐진다는데,
>
>첨엔 좋은말로 하지말라고 멍든부분을 보여주며, \"엄마아퍼,나쁜행동하지말자 착한 우리아들\" 제차이야기 하다가 심하게 울만큼 때려 보았지만..때릴때 그때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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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움직이지 못하게 어깨를 잡고 눈을 마주치려해도 제 의도를 알아차리고 (약을 잘 못먹는 관계로 사지를 붙들고 억지로 약먹일때 처럼)
>절대 눈마주치려하지 않고, 진땀을 흘리며 악을 쓰면서 울다가 지쳐 잠드는게 항상 반복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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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차분할때 그런행동하지말라고 하면 착하게 대답하는데,
>
>깨물고 머리카락을 당기는행동은 개선이 안되어서요
>
>보통 만만한 사람에게 이런행동이 자주되며,
>처음 본 친구도 서먹하게 대하다 경미한 위의 표현으로 호기심을 보이다
>친구가 같이 웃어주면 그때부터 장난이 심해지는편이에요
>곧 어린이집도 보낼려는데 고쳐야 될거같은데,
>전 어찌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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