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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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둘맘 댓글 0건 조회 63회 작성일 09-12-08 17:34본문
31개월 아들 행동에 대해 제가 어떻게 해야할찌 몰라 여기 상담글 남깁니다
약간은 소극적인면이 신경은 쓰이지만 또래 비해 원하는걸 안사주거나 했을때 소위 땡강은 그다지 없는 착한아이인데
돌전부터 계속 호기심이나 좋아하는 표현을 얼굴이나, 머리를 할퀴거나 잡아당기고 만만한 부분을 이빨로 깨무는 버릇은 아무리해도 고쳐지지 않네요
다른사람은 그럴때 무섭게 혼을내야 고쳐진다는데,
첨엔 좋은말로 하지말라고 멍든부분을 보여주며, \"엄마아퍼,나쁜행동하지말자 착한 우리아들\" 제차이야기 하다가 심하게 울만큼 때려 보았지만..때릴때 그때뿐이네요..
아이를 움직이지 못하게 어깨를 잡고 눈을 마주치려해도 제 의도를 알아차리고 (약을 잘 못먹는 관계로 사지를 붙들고 억지로 약먹일때 처럼)
절대 눈마주치려하지 않고, 진땀을 흘리며 악을 쓰면서 울다가 지쳐 잠드는게 항상 반복되네요..
아이가 차분할때 그런행동하지말라고 하면 착하게 대답하는데,
깨물고 머리카락을 당기는행동은 개선이 안되어서요
보통 만만한 사람에게 이런행동이 자주되며,
처음 본 친구도 서먹하게 대하다 경미한 위의 표현으로 호기심을 보이다
친구가 같이 웃어주면 그때부터 장난이 심해지는편이에요
곧 어린이집도 보낼려는데 고쳐야 될거같은데,
전 어찌해야할지???
약간은 소극적인면이 신경은 쓰이지만 또래 비해 원하는걸 안사주거나 했을때 소위 땡강은 그다지 없는 착한아이인데
돌전부터 계속 호기심이나 좋아하는 표현을 얼굴이나, 머리를 할퀴거나 잡아당기고 만만한 부분을 이빨로 깨무는 버릇은 아무리해도 고쳐지지 않네요
다른사람은 그럴때 무섭게 혼을내야 고쳐진다는데,
첨엔 좋은말로 하지말라고 멍든부분을 보여주며, \"엄마아퍼,나쁜행동하지말자 착한 우리아들\" 제차이야기 하다가 심하게 울만큼 때려 보았지만..때릴때 그때뿐이네요..
아이를 움직이지 못하게 어깨를 잡고 눈을 마주치려해도 제 의도를 알아차리고 (약을 잘 못먹는 관계로 사지를 붙들고 억지로 약먹일때 처럼)
절대 눈마주치려하지 않고, 진땀을 흘리며 악을 쓰면서 울다가 지쳐 잠드는게 항상 반복되네요..
아이가 차분할때 그런행동하지말라고 하면 착하게 대답하는데,
깨물고 머리카락을 당기는행동은 개선이 안되어서요
보통 만만한 사람에게 이런행동이 자주되며,
처음 본 친구도 서먹하게 대하다 경미한 위의 표현으로 호기심을 보이다
친구가 같이 웃어주면 그때부터 장난이 심해지는편이에요
곧 어린이집도 보낼려는데 고쳐야 될거같은데,
전 어찌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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