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할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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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미옥 댓글 0건 조회 964회 작성일 09-11-28 21:36본문
11살 남자아이입니다
유치원적 부터 집 밖에 나가서 친구랑 어울리기를 싫어하더군요
초등학교에 가서도 1년이 다되어 가도록 친구이름을 잘 외우지를 않아요
그렇다고 머리가 아둔한건 아닙니다
본인이 관심있어하는 대상이나 과목이나 일반 상식들은 줄줄 외우는거 보면 대단하기도 하고,,
초등학교 에서도 친구관계가 원만하지 않아요
답답한 소리지만 배려도 잘 모르고 외동이라 그러려니 했건만
담임 샘이 1학기 때부터 전화해서 하시는 말씀
반 아이들이 좀 싫어 한다고
상대방 말 끝나길 기다려 주지않고 자기 주장을 내세워야 직성이 풀리는 아이입니다
먼저 공격하는 일은 없지만 말로는 친구를 이겨놓아야 직성이 풀리는 녀석입니다
말이 넘 많고 사회나 경제에도 관심이 넘 많습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과학같은 경우에는 선생님이 실험을 하고 있는 중에도
본인이 아는 상식을 나열해야만 하는 아이
친구들 지간엔 잘난척 하는 아이로 미움을 받겠죠
운동신경은 아주 둔해서 체육자체를 싫어합니다
오로지 방안에서 블럭이나 만들기에 집중하는 아이
전 원만한 친구관계를 원하는데 나가 노는것 조차 별로 좋아하질 않아요
혹 주위력결핍이 아닐까 걱정도 됩니다
어떻게 이아이를 코칭해 나갈지 걱정입다
조언부탁드릴께요
유치원적 부터 집 밖에 나가서 친구랑 어울리기를 싫어하더군요
초등학교에 가서도 1년이 다되어 가도록 친구이름을 잘 외우지를 않아요
그렇다고 머리가 아둔한건 아닙니다
본인이 관심있어하는 대상이나 과목이나 일반 상식들은 줄줄 외우는거 보면 대단하기도 하고,,
초등학교 에서도 친구관계가 원만하지 않아요
답답한 소리지만 배려도 잘 모르고 외동이라 그러려니 했건만
담임 샘이 1학기 때부터 전화해서 하시는 말씀
반 아이들이 좀 싫어 한다고
상대방 말 끝나길 기다려 주지않고 자기 주장을 내세워야 직성이 풀리는 아이입니다
먼저 공격하는 일은 없지만 말로는 친구를 이겨놓아야 직성이 풀리는 녀석입니다
말이 넘 많고 사회나 경제에도 관심이 넘 많습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과학같은 경우에는 선생님이 실험을 하고 있는 중에도
본인이 아는 상식을 나열해야만 하는 아이
친구들 지간엔 잘난척 하는 아이로 미움을 받겠죠
운동신경은 아주 둔해서 체육자체를 싫어합니다
오로지 방안에서 블럭이나 만들기에 집중하는 아이
전 원만한 친구관계를 원하는데 나가 노는것 조차 별로 좋아하질 않아요
혹 주위력결핍이 아닐까 걱정도 됩니다
어떻게 이아이를 코칭해 나갈지 걱정입다
조언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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