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령조와 못알아듣는척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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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선명 댓글 0건 조회 806회 작성일 10-03-08 13:40본문
35개월된 딸인데요 대답하기 곤락한거나 잘못했을때 혼내면
어?어?어?하면서 못알아 듣는척을 해요..자존심이 세서 자기가 잘못해도
미안하다고 하라고 시키면 벌을 서고 매를 맞아도 울지도 않고 절대 사과를 안해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귀한 손녀로 키워주셔서 그런지 야 니가 했니?이렇게 어른한테도 말하고 항상 친구들이나 식구들한테 명령조로 얘기를 해요.
처음엔 귀여워서 아무말도 안했지만 점점 강도가 심해지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어?어?하면서 못알아 듣는척을 해요..자존심이 세서 자기가 잘못해도
미안하다고 하라고 시키면 벌을 서고 매를 맞아도 울지도 않고 절대 사과를 안해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귀한 손녀로 키워주셔서 그런지 야 니가 했니?이렇게 어른한테도 말하고 항상 친구들이나 식구들한테 명령조로 얘기를 해요.
처음엔 귀여워서 아무말도 안했지만 점점 강도가 심해지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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