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조카때문에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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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63회 작성일 10-05-24 17:49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고모인데도 이렇게 조카의 성장과 발달에 마음쓰시는 것을 보니 얼마나 큰 애성이 있으신지 충분히 느껴지네요.
또한 엄마사랑을 흠뻑 받고 자라야 할 나이에 조카보기가 상당히 안타까운 면도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고모님 말씀으로 볼 때 아이가 집에 가지 않으려 하는 요인은 충분히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엄마의 훈육보다는 허용되는 할아버지 집의 분위기, 동생과 나눠갖지 않아도 되는 집안식구들의 사랑과 기득권, 6, 7세가 한참 좋아할 tv, 컴퓨터와 같은 장난감 등 말입니다.
그러나 엄마에게도 아이에게도 이러한 양육환경은 좋지 않습니다.
아이가 한참 규칙적인 기본생활습관이 형성되기도 해야 하고,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할 것 등에 대한 구분 등도 이루어져야 하는 시기이니만큼
자기 집에서 안정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를 집에 보내기 위해서는
1. 엄마의 훈육내용과 할아버지 집에서의 훈육내용이 동일할 것
2. 엄마와의 특별한 상호작용을 늘일 것
3. 할아버지 집에 오더라도 항상 잠은 집에서 자는 것임을 알려줄 것
4. 시댁에서 생활할 때 아이 앞에서는 엄마의 영향력과 권위를 인정해줄 것
등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고모님께서 우려하시듯 현재 엄마가 아이와 노는 과정이나 기술, 훈육하는 방법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면 전문적인 기관에서 교육받는 것도 좋습니다.
(저희 기관의 영유아 코칭기술 등을 참고하셔서 그러한 내용의 교육을 가까운 기관에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한참 중요한 시기이니만큼 지금부터 제대로 된 양육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 웃기죠....결혼안한 미혼인데..
>조카를 자주 봅니다..
>
>첫번째이유는 예뻐서 보고 있구요.. 둘째 이유는 조카가 집에 가는걸
>싫어해요...
>
>제가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는데요...
>저의 오빠 애기 인데요...올케가 애를 잘 못보는거 같아요....
>암튼 할머니 할아버지가 잘 해주셔서 그런지..
>울 집에 오면 자기 집에 가는걸 싫어해요...
>
>일단 그 이유를 상담받고 싶어요..
>올케가 애를 못봐서 인지....아니면 여기 오면 잘 해주니까 그런건지요..
>
>제 생각엔 둘다 인거 같아요.....
>암튼 그래도 엄마, 아빠가 키워야 하잖아요....
>
>지금 6살인데요
>3살까지는 올케가 키운거 같구요...
>4살쯤엔 올케가 몸이 안좋아서...울집에 있는적이 더 많았어요...
>5살부터 어린이집에 다녔구요...이때도 3달 정도 울집에 있었어요..
>그리고 6살인지금 1년만 병설다닌다고 울집 그쳐 병성 유치원 다녀요.
>그래서 오빠가 출퇴근 시킬 계획이었는데....
>조카가 집에 가는걸 너무 싫어해서....
>일주일에 평일엔 한번만 집에 가고.... 주말엔 집에 가요..
>당연히 올케는 여기 있는걸 싫어 하져..가기 앤데..
>지금은 둘째 낳고 둘째때문에 신경을 많이 쓰긴하지만.
>
>조카가 엄마한테 정을 못느끼는거 같아요..
>
>이제부터는 철저히 저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상담부탁드려요...
>
>미혼인 저 솔직히 아무것도 모르겠져...
>
>하지만 어렸을때부터 올케가 조카 키우는걸 봤을때....
>
>정말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
>
>억지도 밥먹이고 억지로 재우고......어떻게 엄마가 애가 울다
>지쳐 잠들게 할수가 있을까요 ? 하지만 제가 부모도 아니고..그냥
>내버려 두었어요...
>
>그러다.............애가 울집에 있는날이 많아 지면서.........
>제가 잘해줬져.........특히 제가 엄마도 아닌데 신경쓴 이유는
>애가 많이 예민해요.....
>
>그래서 올케가 더 신경을 써야 하는데.......올케도 욱하는성질이 있어요
>제가 볼때마다 애를 울리더라구요....
>
>그래서 속으로만 걱정했져......내가 있을때도 저러는데
>집에 단둘이 있을땐 정말 어떨까 싶러다구요...
>
>제가 올케를 엄마니까 믿어야 하는데 솔직히 못 믿겠어요...
>
>암튼 조카가 예민하고 올케가 애를 잘 못본다는 생각에
>저라도 ..잘해줬어요..
>제가 지금 학원강사라 이상한 애들을 정말 많이 보거든요....
>그래서 더 많이 신경을 씁니다....
>
>암튼 그러다.......올해 3월 부터 울집에 사닌까...
>아침에 제가 먹이고 씻기고 할아버지가 집앞 유치원에 데려다주고
>데려오고 집에서 할머니나 할아버지랑 놀다가.....
>제가 퇴근하면.....또 저녁먹이고..씻기고 재웁니다.
>솔직히 너무 힘들어요..................
>올케가 일하는것도 아니고 집에 있는데..
>오빠가 회식있을때야 어쩔수 없지만.
>충분히 출퇴근 가능한데...집에 잘 안갈려해야...
>그래도 처음보다는 잘 꼬시면 집에 또 가기도 하는데요...
>
>저는 집에 가는걸 즐거워하고.......엄마를 좋아 하고 아빠를 좋아했으면
>좋겠어요...........저녁때 오빠가 퇴근하고울집에 와서 놀아줍니다..
>주말에도 자주 놀아 주고요...
>근데도 조카는 아빠가 잘 못 놀아 준데요...
>제가 봤을때 오빠는 조카 한테 잘 하기는데 하는데
>비위를 못 맞쳐 준다고 할까요..
>그리고 올케는 자기 성질대로 만 할려고 하니까...
>조카가 엄마를 안따르는거 같아요..
>
>6년 동안 조카가 엄마 찾는거 단 한번도 못 봤어요. 단 한번도..
>
>울 올케도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
>근데 단하다 아이들을 잘 못 보는거 같아요...
>
>저도 부족함이 많은 사람인데요....
>애는 쫌 보는거 같아요...
>
>제가 조카를 볼때는 정말 조카가 우는일도 없도
>제말만 들으려고 해요................
>물론 저도 화내지만 그 동안 잘 해준게 있어서 그런지.
>그래도 제말은 잘 따르는 편이에요...
>
>제가 너무 의심이 많은걸까요...........
>아이의 엄마인 올케를 믿지 못하는 저 한테 문제가 있는걸까요...
>
>정말 제가 더 혼란 스러워요...
>
>제가 아이를 망치는 건 아닌지........
>올케한테 못할 짓을 하고 있는건 아닌지...
>
>그냥 전 저한테 아아를 보는 은사기 있어서 잘해주는것 뿐이거든요
>
>저도 정말 조카가 신나서 집에 갔으면 좋겠어요....
>
>문제는 조카가 집에 잘 안가려고 하고...또 예민한 편이구요...
>
>일단 제마음은 올해까지만 제가 보고
>어차피 내년이면 또 조카집앞 유치원에 갈테니...까요..
>제가 이젠 볼일도 없구요..
>또 조카가 쫌 크니까 자기 앞가림은 자기가 하겠지
>싶긴한데..........올케도 조금씩은 변하고 있긴한데요...
>
>제가 보기엔 아직도 멀게만 느껴지죠..
>
>시집도 안간 시누이가 설치는거 같아서 올케 눈치도 보이구요...
>
>암튼 오늘도 울집에 놀러 왔다가....집에 안간다기에....
>어떻게 제가 잘 꼬셔서 집에 보냇어요.....
>
>올케네 집은 유선이 안나오고 인터넷이 안되요...
>
>그래서 울집에 오면 잼있는 유선 티비도 볼수 있고
>가끔 인터넷이 있어서 더 그런거 같기도 한데요...
>
>근본적인 원인을 모르겠어요...
>
>아이는 엄마가 키워하는데요...
>
>요즘은 울집에 있는 날이 더 많아요.......
>차라리 어릴때 우리집에서 컸으면 더 좋았을거 같기도 해요..
>만 3살까지가 아이 성격에 아주 중요한 시기라면서요...
>
>예민한 조카를 올케가 더 보듬어 주지 못해서..더 예민해 진거
>같기도 합니다.....암튼 확실한건
>
>4살 때부터 울집에 자주 오면서 .....조카 상태 좋아 진거 같긴해요...
>
>암튼 그래도 이 숙제를 이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
>엄마도 아닌 데 더 걱정 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
>
>예민한 아이 어떻게 다루어야 하나요 ?
>
>아니는 엄마, 아빠가....잘 훈육을 해야 하는데....
>
>짐 울 조카를 보는 사람이 넘 많아요....
>특히 할아버지가 넘 간섭을 많이 하는편이라..
>저는 그것도 또 걱정이예요..
>버릇 나빠 질까봐요..........
>
>암튼 이래 저래 고민이라...글을 남깁니다..
>어디다 말도 못하겠어요..
>친구들이 그래요 아이 보는거 힘들다구요..
>도대체 엄마가 아이를 못 본다는가 이해가 안간대요..
>제 말이 이해가 안간데요...........
>제가 몇번 결혼한 친구들 한테 그랬거든요..
>울 올케가 애를 잘 못보는거 같아서 걱정이라구요....
>
>조카는 6살 남자 아이구요..
>올케가 저보다 나이가 어려요.......
>제가 올케 한테 무슨 말을 해주어야 할까요...?
>
>
>
>
>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고모인데도 이렇게 조카의 성장과 발달에 마음쓰시는 것을 보니 얼마나 큰 애성이 있으신지 충분히 느껴지네요.
또한 엄마사랑을 흠뻑 받고 자라야 할 나이에 조카보기가 상당히 안타까운 면도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고모님 말씀으로 볼 때 아이가 집에 가지 않으려 하는 요인은 충분히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엄마의 훈육보다는 허용되는 할아버지 집의 분위기, 동생과 나눠갖지 않아도 되는 집안식구들의 사랑과 기득권, 6, 7세가 한참 좋아할 tv, 컴퓨터와 같은 장난감 등 말입니다.
그러나 엄마에게도 아이에게도 이러한 양육환경은 좋지 않습니다.
아이가 한참 규칙적인 기본생활습관이 형성되기도 해야 하고,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할 것 등에 대한 구분 등도 이루어져야 하는 시기이니만큼
자기 집에서 안정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를 집에 보내기 위해서는
1. 엄마의 훈육내용과 할아버지 집에서의 훈육내용이 동일할 것
2. 엄마와의 특별한 상호작용을 늘일 것
3. 할아버지 집에 오더라도 항상 잠은 집에서 자는 것임을 알려줄 것
4. 시댁에서 생활할 때 아이 앞에서는 엄마의 영향력과 권위를 인정해줄 것
등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고모님께서 우려하시듯 현재 엄마가 아이와 노는 과정이나 기술, 훈육하는 방법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면 전문적인 기관에서 교육받는 것도 좋습니다.
(저희 기관의 영유아 코칭기술 등을 참고하셔서 그러한 내용의 교육을 가까운 기관에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한참 중요한 시기이니만큼 지금부터 제대로 된 양육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 웃기죠....결혼안한 미혼인데..
>조카를 자주 봅니다..
>
>첫번째이유는 예뻐서 보고 있구요.. 둘째 이유는 조카가 집에 가는걸
>싫어해요...
>
>제가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는데요...
>저의 오빠 애기 인데요...올케가 애를 잘 못보는거 같아요....
>암튼 할머니 할아버지가 잘 해주셔서 그런지..
>울 집에 오면 자기 집에 가는걸 싫어해요...
>
>일단 그 이유를 상담받고 싶어요..
>올케가 애를 못봐서 인지....아니면 여기 오면 잘 해주니까 그런건지요..
>
>제 생각엔 둘다 인거 같아요.....
>암튼 그래도 엄마, 아빠가 키워야 하잖아요....
>
>지금 6살인데요
>3살까지는 올케가 키운거 같구요...
>4살쯤엔 올케가 몸이 안좋아서...울집에 있는적이 더 많았어요...
>5살부터 어린이집에 다녔구요...이때도 3달 정도 울집에 있었어요..
>그리고 6살인지금 1년만 병설다닌다고 울집 그쳐 병성 유치원 다녀요.
>그래서 오빠가 출퇴근 시킬 계획이었는데....
>조카가 집에 가는걸 너무 싫어해서....
>일주일에 평일엔 한번만 집에 가고.... 주말엔 집에 가요..
>당연히 올케는 여기 있는걸 싫어 하져..가기 앤데..
>지금은 둘째 낳고 둘째때문에 신경을 많이 쓰긴하지만.
>
>조카가 엄마한테 정을 못느끼는거 같아요..
>
>이제부터는 철저히 저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상담부탁드려요...
>
>미혼인 저 솔직히 아무것도 모르겠져...
>
>하지만 어렸을때부터 올케가 조카 키우는걸 봤을때....
>
>정말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
>
>억지도 밥먹이고 억지로 재우고......어떻게 엄마가 애가 울다
>지쳐 잠들게 할수가 있을까요 ? 하지만 제가 부모도 아니고..그냥
>내버려 두었어요...
>
>그러다.............애가 울집에 있는날이 많아 지면서.........
>제가 잘해줬져.........특히 제가 엄마도 아닌데 신경쓴 이유는
>애가 많이 예민해요.....
>
>그래서 올케가 더 신경을 써야 하는데.......올케도 욱하는성질이 있어요
>제가 볼때마다 애를 울리더라구요....
>
>그래서 속으로만 걱정했져......내가 있을때도 저러는데
>집에 단둘이 있을땐 정말 어떨까 싶러다구요...
>
>제가 올케를 엄마니까 믿어야 하는데 솔직히 못 믿겠어요...
>
>암튼 조카가 예민하고 올케가 애를 잘 못본다는 생각에
>저라도 ..잘해줬어요..
>제가 지금 학원강사라 이상한 애들을 정말 많이 보거든요....
>그래서 더 많이 신경을 씁니다....
>
>암튼 그러다.......올해 3월 부터 울집에 사닌까...
>아침에 제가 먹이고 씻기고 할아버지가 집앞 유치원에 데려다주고
>데려오고 집에서 할머니나 할아버지랑 놀다가.....
>제가 퇴근하면.....또 저녁먹이고..씻기고 재웁니다.
>솔직히 너무 힘들어요..................
>올케가 일하는것도 아니고 집에 있는데..
>오빠가 회식있을때야 어쩔수 없지만.
>충분히 출퇴근 가능한데...집에 잘 안갈려해야...
>그래도 처음보다는 잘 꼬시면 집에 또 가기도 하는데요...
>
>저는 집에 가는걸 즐거워하고.......엄마를 좋아 하고 아빠를 좋아했으면
>좋겠어요...........저녁때 오빠가 퇴근하고울집에 와서 놀아줍니다..
>주말에도 자주 놀아 주고요...
>근데도 조카는 아빠가 잘 못 놀아 준데요...
>제가 봤을때 오빠는 조카 한테 잘 하기는데 하는데
>비위를 못 맞쳐 준다고 할까요..
>그리고 올케는 자기 성질대로 만 할려고 하니까...
>조카가 엄마를 안따르는거 같아요..
>
>6년 동안 조카가 엄마 찾는거 단 한번도 못 봤어요. 단 한번도..
>
>울 올케도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
>근데 단하다 아이들을 잘 못 보는거 같아요...
>
>저도 부족함이 많은 사람인데요....
>애는 쫌 보는거 같아요...
>
>제가 조카를 볼때는 정말 조카가 우는일도 없도
>제말만 들으려고 해요................
>물론 저도 화내지만 그 동안 잘 해준게 있어서 그런지.
>그래도 제말은 잘 따르는 편이에요...
>
>제가 너무 의심이 많은걸까요...........
>아이의 엄마인 올케를 믿지 못하는 저 한테 문제가 있는걸까요...
>
>정말 제가 더 혼란 스러워요...
>
>제가 아이를 망치는 건 아닌지........
>올케한테 못할 짓을 하고 있는건 아닌지...
>
>그냥 전 저한테 아아를 보는 은사기 있어서 잘해주는것 뿐이거든요
>
>저도 정말 조카가 신나서 집에 갔으면 좋겠어요....
>
>문제는 조카가 집에 잘 안가려고 하고...또 예민한 편이구요...
>
>일단 제마음은 올해까지만 제가 보고
>어차피 내년이면 또 조카집앞 유치원에 갈테니...까요..
>제가 이젠 볼일도 없구요..
>또 조카가 쫌 크니까 자기 앞가림은 자기가 하겠지
>싶긴한데..........올케도 조금씩은 변하고 있긴한데요...
>
>제가 보기엔 아직도 멀게만 느껴지죠..
>
>시집도 안간 시누이가 설치는거 같아서 올케 눈치도 보이구요...
>
>암튼 오늘도 울집에 놀러 왔다가....집에 안간다기에....
>어떻게 제가 잘 꼬셔서 집에 보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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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네 집은 유선이 안나오고 인터넷이 안되요...
>
>그래서 울집에 오면 잼있는 유선 티비도 볼수 있고
>가끔 인터넷이 있어서 더 그런거 같기도 한데요...
>
>근본적인 원인을 모르겠어요...
>
>아이는 엄마가 키워하는데요...
>
>요즘은 울집에 있는 날이 더 많아요.......
>차라리 어릴때 우리집에서 컸으면 더 좋았을거 같기도 해요..
>만 3살까지가 아이 성격에 아주 중요한 시기라면서요...
>
>예민한 조카를 올케가 더 보듬어 주지 못해서..더 예민해 진거
>같기도 합니다.....암튼 확실한건
>
>4살 때부터 울집에 자주 오면서 .....조카 상태 좋아 진거 같긴해요...
>
>암튼 그래도 이 숙제를 이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
>엄마도 아닌 데 더 걱정 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
>
>예민한 아이 어떻게 다루어야 하나요 ?
>
>아니는 엄마, 아빠가....잘 훈육을 해야 하는데....
>
>짐 울 조카를 보는 사람이 넘 많아요....
>특히 할아버지가 넘 간섭을 많이 하는편이라..
>저는 그것도 또 걱정이예요..
>버릇 나빠 질까봐요..........
>
>암튼 이래 저래 고민이라...글을 남깁니다..
>어디다 말도 못하겠어요..
>친구들이 그래요 아이 보는거 힘들다구요..
>도대체 엄마가 아이를 못 본다는가 이해가 안간대요..
>제 말이 이해가 안간데요...........
>제가 몇번 결혼한 친구들 한테 그랬거든요..
>울 올케가 애를 잘 못보는거 같아서 걱정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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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는 6살 남자 아이구요..
>올케가 저보다 나이가 어려요.......
>제가 올케 한테 무슨 말을 해주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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