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때문에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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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디 댓글 0건 조회 65회 작성일 10-05-22 23:34본문
참 웃기죠....결혼안한 미혼인데..
조카를 자주 봅니다..
첫번째이유는 예뻐서 보고 있구요.. 둘째 이유는 조카가 집에 가는걸
싫어해요...
제가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는데요...
저의 오빠 애기 인데요...올케가 애를 잘 못보는거 같아요....
암튼 할머니 할아버지가 잘 해주셔서 그런지..
울 집에 오면 자기 집에 가는걸 싫어해요...
일단 그 이유를 상담받고 싶어요..
올케가 애를 못봐서 인지....아니면 여기 오면 잘 해주니까 그런건지요..
제 생각엔 둘다 인거 같아요.....
암튼 그래도 엄마, 아빠가 키워야 하잖아요....
지금 6살인데요
3살까지는 올케가 키운거 같구요...
4살쯤엔 올케가 몸이 안좋아서...울집에 있는적이 더 많았어요...
5살부터 어린이집에 다녔구요...이때도 3달 정도 울집에 있었어요..
그리고 6살인지금 1년만 병설다닌다고 울집 그쳐 병성 유치원 다녀요.
그래서 오빠가 출퇴근 시킬 계획이었는데....
조카가 집에 가는걸 너무 싫어해서....
일주일에 평일엔 한번만 집에 가고.... 주말엔 집에 가요..
당연히 올케는 여기 있는걸 싫어 하져..가기 앤데..
지금은 둘째 낳고 둘째때문에 신경을 많이 쓰긴하지만.
조카가 엄마한테 정을 못느끼는거 같아요..
이제부터는 철저히 저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상담부탁드려요...
미혼인 저 솔직히 아무것도 모르겠져...
하지만 어렸을때부터 올케가 조카 키우는걸 봤을때....
정말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
억지도 밥먹이고 억지로 재우고......어떻게 엄마가 애가 울다
지쳐 잠들게 할수가 있을까요 ? 하지만 제가 부모도 아니고..그냥
내버려 두었어요...
그러다.............애가 울집에 있는날이 많아 지면서.........
제가 잘해줬져.........특히 제가 엄마도 아닌데 신경쓴 이유는
애가 많이 예민해요.....
그래서 올케가 더 신경을 써야 하는데.......올케도 욱하는성질이 있어요
제가 볼때마다 애를 울리더라구요....
그래서 속으로만 걱정했져......내가 있을때도 저러는데
집에 단둘이 있을땐 정말 어떨까 싶러다구요...
제가 올케를 엄마니까 믿어야 하는데 솔직히 못 믿겠어요...
암튼 조카가 예민하고 올케가 애를 잘 못본다는 생각에
저라도 ..잘해줬어요..
제가 지금 학원강사라 이상한 애들을 정말 많이 보거든요....
그래서 더 많이 신경을 씁니다....
암튼 그러다.......올해 3월 부터 울집에 사닌까...
아침에 제가 먹이고 씻기고 할아버지가 집앞 유치원에 데려다주고
데려오고 집에서 할머니나 할아버지랑 놀다가.....
제가 퇴근하면.....또 저녁먹이고..씻기고 재웁니다.
솔직히 너무 힘들어요..................
올케가 일하는것도 아니고 집에 있는데..
오빠가 회식있을때야 어쩔수 없지만.
충분히 출퇴근 가능한데...집에 잘 안갈려해야...
그래도 처음보다는 잘 꼬시면 집에 또 가기도 하는데요...
저는 집에 가는걸 즐거워하고.......엄마를 좋아 하고 아빠를 좋아했으면
좋겠어요...........저녁때 오빠가 퇴근하고울집에 와서 놀아줍니다..
주말에도 자주 놀아 주고요...
근데도 조카는 아빠가 잘 못 놀아 준데요...
제가 봤을때 오빠는 조카 한테 잘 하기는데 하는데
비위를 못 맞쳐 준다고 할까요..
그리고 올케는 자기 성질대로 만 할려고 하니까...
조카가 엄마를 안따르는거 같아요..
6년 동안 조카가 엄마 찾는거 단 한번도 못 봤어요. 단 한번도..
울 올케도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근데 단하다 아이들을 잘 못 보는거 같아요...
저도 부족함이 많은 사람인데요....
애는 쫌 보는거 같아요...
제가 조카를 볼때는 정말 조카가 우는일도 없도
제말만 들으려고 해요................
물론 저도 화내지만 그 동안 잘 해준게 있어서 그런지.
그래도 제말은 잘 따르는 편이에요...
제가 너무 의심이 많은걸까요...........
아이의 엄마인 올케를 믿지 못하는 저 한테 문제가 있는걸까요...
정말 제가 더 혼란 스러워요...
제가 아이를 망치는 건 아닌지........
올케한테 못할 짓을 하고 있는건 아닌지...
그냥 전 저한테 아아를 보는 은사기 있어서 잘해주는것 뿐이거든요
저도 정말 조카가 신나서 집에 갔으면 좋겠어요....
문제는 조카가 집에 잘 안가려고 하고...또 예민한 편이구요...
일단 제마음은 올해까지만 제가 보고
어차피 내년이면 또 조카집앞 유치원에 갈테니...까요..
제가 이젠 볼일도 없구요..
또 조카가 쫌 크니까 자기 앞가림은 자기가 하겠지
싶긴한데..........올케도 조금씩은 변하고 있긴한데요...
제가 보기엔 아직도 멀게만 느껴지죠..
시집도 안간 시누이가 설치는거 같아서 올케 눈치도 보이구요...
암튼 오늘도 울집에 놀러 왔다가....집에 안간다기에....
어떻게 제가 잘 꼬셔서 집에 보냇어요.....
올케네 집은 유선이 안나오고 인터넷이 안되요...
그래서 울집에 오면 잼있는 유선 티비도 볼수 있고
가끔 인터넷이 있어서 더 그런거 같기도 한데요...
근본적인 원인을 모르겠어요...
아이는 엄마가 키워하는데요...
요즘은 울집에 있는 날이 더 많아요.......
차라리 어릴때 우리집에서 컸으면 더 좋았을거 같기도 해요..
만 3살까지가 아이 성격에 아주 중요한 시기라면서요...
예민한 조카를 올케가 더 보듬어 주지 못해서..더 예민해 진거
같기도 합니다.....암튼 확실한건
4살 때부터 울집에 자주 오면서 .....조카 상태 좋아 진거 같긴해요...
암튼 그래도 이 숙제를 이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엄마도 아닌 데 더 걱정 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
예민한 아이 어떻게 다루어야 하나요 ?
아니는 엄마, 아빠가....잘 훈육을 해야 하는데....
짐 울 조카를 보는 사람이 넘 많아요....
특히 할아버지가 넘 간섭을 많이 하는편이라..
저는 그것도 또 걱정이예요..
버릇 나빠 질까봐요..........
암튼 이래 저래 고민이라...글을 남깁니다..
어디다 말도 못하겠어요..
친구들이 그래요 아이 보는거 힘들다구요..
도대체 엄마가 아이를 못 본다는가 이해가 안간대요..
제 말이 이해가 안간데요...........
제가 몇번 결혼한 친구들 한테 그랬거든요..
울 올케가 애를 잘 못보는거 같아서 걱정이라구요....
조카는 6살 남자 아이구요..
올케가 저보다 나이가 어려요.......
제가 올케 한테 무슨 말을 해주어야 할까요...?
조카를 자주 봅니다..
첫번째이유는 예뻐서 보고 있구요.. 둘째 이유는 조카가 집에 가는걸
싫어해요...
제가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는데요...
저의 오빠 애기 인데요...올케가 애를 잘 못보는거 같아요....
암튼 할머니 할아버지가 잘 해주셔서 그런지..
울 집에 오면 자기 집에 가는걸 싫어해요...
일단 그 이유를 상담받고 싶어요..
올케가 애를 못봐서 인지....아니면 여기 오면 잘 해주니까 그런건지요..
제 생각엔 둘다 인거 같아요.....
암튼 그래도 엄마, 아빠가 키워야 하잖아요....
지금 6살인데요
3살까지는 올케가 키운거 같구요...
4살쯤엔 올케가 몸이 안좋아서...울집에 있는적이 더 많았어요...
5살부터 어린이집에 다녔구요...이때도 3달 정도 울집에 있었어요..
그리고 6살인지금 1년만 병설다닌다고 울집 그쳐 병성 유치원 다녀요.
그래서 오빠가 출퇴근 시킬 계획이었는데....
조카가 집에 가는걸 너무 싫어해서....
일주일에 평일엔 한번만 집에 가고.... 주말엔 집에 가요..
당연히 올케는 여기 있는걸 싫어 하져..가기 앤데..
지금은 둘째 낳고 둘째때문에 신경을 많이 쓰긴하지만.
조카가 엄마한테 정을 못느끼는거 같아요..
이제부터는 철저히 저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상담부탁드려요...
미혼인 저 솔직히 아무것도 모르겠져...
하지만 어렸을때부터 올케가 조카 키우는걸 봤을때....
정말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
억지도 밥먹이고 억지로 재우고......어떻게 엄마가 애가 울다
지쳐 잠들게 할수가 있을까요 ? 하지만 제가 부모도 아니고..그냥
내버려 두었어요...
그러다.............애가 울집에 있는날이 많아 지면서.........
제가 잘해줬져.........특히 제가 엄마도 아닌데 신경쓴 이유는
애가 많이 예민해요.....
그래서 올케가 더 신경을 써야 하는데.......올케도 욱하는성질이 있어요
제가 볼때마다 애를 울리더라구요....
그래서 속으로만 걱정했져......내가 있을때도 저러는데
집에 단둘이 있을땐 정말 어떨까 싶러다구요...
제가 올케를 엄마니까 믿어야 하는데 솔직히 못 믿겠어요...
암튼 조카가 예민하고 올케가 애를 잘 못본다는 생각에
저라도 ..잘해줬어요..
제가 지금 학원강사라 이상한 애들을 정말 많이 보거든요....
그래서 더 많이 신경을 씁니다....
암튼 그러다.......올해 3월 부터 울집에 사닌까...
아침에 제가 먹이고 씻기고 할아버지가 집앞 유치원에 데려다주고
데려오고 집에서 할머니나 할아버지랑 놀다가.....
제가 퇴근하면.....또 저녁먹이고..씻기고 재웁니다.
솔직히 너무 힘들어요..................
올케가 일하는것도 아니고 집에 있는데..
오빠가 회식있을때야 어쩔수 없지만.
충분히 출퇴근 가능한데...집에 잘 안갈려해야...
그래도 처음보다는 잘 꼬시면 집에 또 가기도 하는데요...
저는 집에 가는걸 즐거워하고.......엄마를 좋아 하고 아빠를 좋아했으면
좋겠어요...........저녁때 오빠가 퇴근하고울집에 와서 놀아줍니다..
주말에도 자주 놀아 주고요...
근데도 조카는 아빠가 잘 못 놀아 준데요...
제가 봤을때 오빠는 조카 한테 잘 하기는데 하는데
비위를 못 맞쳐 준다고 할까요..
그리고 올케는 자기 성질대로 만 할려고 하니까...
조카가 엄마를 안따르는거 같아요..
6년 동안 조카가 엄마 찾는거 단 한번도 못 봤어요. 단 한번도..
울 올케도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근데 단하다 아이들을 잘 못 보는거 같아요...
저도 부족함이 많은 사람인데요....
애는 쫌 보는거 같아요...
제가 조카를 볼때는 정말 조카가 우는일도 없도
제말만 들으려고 해요................
물론 저도 화내지만 그 동안 잘 해준게 있어서 그런지.
그래도 제말은 잘 따르는 편이에요...
제가 너무 의심이 많은걸까요...........
아이의 엄마인 올케를 믿지 못하는 저 한테 문제가 있는걸까요...
정말 제가 더 혼란 스러워요...
제가 아이를 망치는 건 아닌지........
올케한테 못할 짓을 하고 있는건 아닌지...
그냥 전 저한테 아아를 보는 은사기 있어서 잘해주는것 뿐이거든요
저도 정말 조카가 신나서 집에 갔으면 좋겠어요....
문제는 조카가 집에 잘 안가려고 하고...또 예민한 편이구요...
일단 제마음은 올해까지만 제가 보고
어차피 내년이면 또 조카집앞 유치원에 갈테니...까요..
제가 이젠 볼일도 없구요..
또 조카가 쫌 크니까 자기 앞가림은 자기가 하겠지
싶긴한데..........올케도 조금씩은 변하고 있긴한데요...
제가 보기엔 아직도 멀게만 느껴지죠..
시집도 안간 시누이가 설치는거 같아서 올케 눈치도 보이구요...
암튼 오늘도 울집에 놀러 왔다가....집에 안간다기에....
어떻게 제가 잘 꼬셔서 집에 보냇어요.....
올케네 집은 유선이 안나오고 인터넷이 안되요...
그래서 울집에 오면 잼있는 유선 티비도 볼수 있고
가끔 인터넷이 있어서 더 그런거 같기도 한데요...
근본적인 원인을 모르겠어요...
아이는 엄마가 키워하는데요...
요즘은 울집에 있는 날이 더 많아요.......
차라리 어릴때 우리집에서 컸으면 더 좋았을거 같기도 해요..
만 3살까지가 아이 성격에 아주 중요한 시기라면서요...
예민한 조카를 올케가 더 보듬어 주지 못해서..더 예민해 진거
같기도 합니다.....암튼 확실한건
4살 때부터 울집에 자주 오면서 .....조카 상태 좋아 진거 같긴해요...
암튼 그래도 이 숙제를 이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엄마도 아닌 데 더 걱정 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
예민한 아이 어떻게 다루어야 하나요 ?
아니는 엄마, 아빠가....잘 훈육을 해야 하는데....
짐 울 조카를 보는 사람이 넘 많아요....
특히 할아버지가 넘 간섭을 많이 하는편이라..
저는 그것도 또 걱정이예요..
버릇 나빠 질까봐요..........
암튼 이래 저래 고민이라...글을 남깁니다..
어디다 말도 못하겠어요..
친구들이 그래요 아이 보는거 힘들다구요..
도대체 엄마가 아이를 못 본다는가 이해가 안간대요..
제 말이 이해가 안간데요...........
제가 몇번 결혼한 친구들 한테 그랬거든요..
울 올케가 애를 잘 못보는거 같아서 걱정이라구요....
조카는 6살 남자 아이구요..
올케가 저보다 나이가 어려요.......
제가 올케 한테 무슨 말을 해주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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