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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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딸기사랑 댓글 0건 조회 792회 작성일 10-05-14 13:43본문
10살 5살 딸 아이를 둔 직장맘입니다.
5살 작은 아이 때문에 상담 부탁드립니다..
작은 딸을 시어머님께 맡기다가(주말에만 데려왔었습니다.) 작년 8월에 집으로 데려와서 낮에는 아파트 옆동 친정어머님께 맡기고 있습니다.
화가 나면 어른이건 언니건 마구 때리고 할키고 해서요.. 시어머님댁에 있을때부터도 그러긴했는데.. 맘 속에 화가 가득 차 있는 아이같아요.. 특히 언니한테 모든 화를 푸는 듯하구요..
직장 끝나면 매일 저녁 놀아 주기는 하는데 늘 모자라는듯해요. 그것 때문에 폭력적으로 변하는 걸까요? 엄마 회사 가지말라고 거의 매일 조릅니다. 잠도 푹 못자고 아침에 저 일어날때 같이 깨서 욕실 옆에서 누워 잡니다. 같이 나가자고.. 매일 \"엄마 내일 쉬는 날이야\" 하고 물어 봅니다.. 직장을 그만 두는 일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어려서 분리되어 있어서 엄마에 목말라 하는 걸까요?
유치원도 보냈었는데 한달 넘게 매일 안가겠다. 울고 잠도 못자고 하니까 친정엄마가 보내지말자고 해서 그만둔 상태입니다.
매도 들어봤지만 오히려 반감만 늘어서 안되겠더라구요.
매일 엄마의 정에 목말라하고 폭력적으로 변해가는 우리 딸 어떻게 해야 할까요?
5살 작은 아이 때문에 상담 부탁드립니다..
작은 딸을 시어머님께 맡기다가(주말에만 데려왔었습니다.) 작년 8월에 집으로 데려와서 낮에는 아파트 옆동 친정어머님께 맡기고 있습니다.
화가 나면 어른이건 언니건 마구 때리고 할키고 해서요.. 시어머님댁에 있을때부터도 그러긴했는데.. 맘 속에 화가 가득 차 있는 아이같아요.. 특히 언니한테 모든 화를 푸는 듯하구요..
직장 끝나면 매일 저녁 놀아 주기는 하는데 늘 모자라는듯해요. 그것 때문에 폭력적으로 변하는 걸까요? 엄마 회사 가지말라고 거의 매일 조릅니다. 잠도 푹 못자고 아침에 저 일어날때 같이 깨서 욕실 옆에서 누워 잡니다. 같이 나가자고.. 매일 \"엄마 내일 쉬는 날이야\" 하고 물어 봅니다.. 직장을 그만 두는 일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어려서 분리되어 있어서 엄마에 목말라 하는 걸까요?
유치원도 보냈었는데 한달 넘게 매일 안가겠다. 울고 잠도 못자고 하니까 친정엄마가 보내지말자고 해서 그만둔 상태입니다.
매도 들어봤지만 오히려 반감만 늘어서 안되겠더라구요.
매일 엄마의 정에 목말라하고 폭력적으로 변해가는 우리 딸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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