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초등학교 1학년여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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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64회 작성일 10-04-20 09:50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자위행위는 어머님께서 말씀하시듯 자연스러운 현상이긴 하지만, 아이가 외롭거나 불안할 때, 스스로 정서적으로 조절이 어려울 때 더 많이 나타나는 양상입니다.
이 행위 자체를 문제시하기보다는 아이가 현재 초등학교에 적응하는데 갖는 스트레스를 점검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주 놀아주시고 스킨십도 그 어느 때보다 많이 해주시면서 혼자 있는 시간을 줄이고 자기 스트레스를 언어화하여 표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아이에게 설명한다고 행동이 많이 달라지진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신도 모르게 하는 행동이니까요. 아이의 근원적인 불안정의 원인을 찾아보아야 하며, 가능하다면 가까운 기관이나 상담센터에서 평가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딸아이가 초등1학년입니다.
>아이가 다리를 꼬며 땀을 흘립니다.
>어렸을 때 카시트에 앉기싫다고 몸부림치다가 그 느낌을알았습니다.
>책에서는 자연스런 현상이라고 합니다만 엄마로서는 걱정입니다.
>
>학교에서 나눠주는 학습지가 부담되고 심심하면 생각나서 수업시간에 합니다. 어떻게 말을 해 주어야 할 지 모르겠어요... 학교에서하는 학습지의 부담은 제가 덜어 줄수 있는게 아니니 더 걱정입니다...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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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자위행위는 어머님께서 말씀하시듯 자연스러운 현상이긴 하지만, 아이가 외롭거나 불안할 때, 스스로 정서적으로 조절이 어려울 때 더 많이 나타나는 양상입니다.
이 행위 자체를 문제시하기보다는 아이가 현재 초등학교에 적응하는데 갖는 스트레스를 점검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주 놀아주시고 스킨십도 그 어느 때보다 많이 해주시면서 혼자 있는 시간을 줄이고 자기 스트레스를 언어화하여 표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아이에게 설명한다고 행동이 많이 달라지진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신도 모르게 하는 행동이니까요. 아이의 근원적인 불안정의 원인을 찾아보아야 하며, 가능하다면 가까운 기관이나 상담센터에서 평가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딸아이가 초등1학년입니다.
>아이가 다리를 꼬며 땀을 흘립니다.
>어렸을 때 카시트에 앉기싫다고 몸부림치다가 그 느낌을알았습니다.
>책에서는 자연스런 현상이라고 합니다만 엄마로서는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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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나눠주는 학습지가 부담되고 심심하면 생각나서 수업시간에 합니다. 어떻게 말을 해 주어야 할 지 모르겠어요... 학교에서하는 학습지의 부담은 제가 덜어 줄수 있는게 아니니 더 걱정입니다...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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