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불만끄면 우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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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735회 작성일 10-04-14 11:38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첫 육아 많이 힘드시죠? 이해가 안되는 것도 많고.
이제 고집도 생기고 여러 감정도 복합적으로 분화되어 아이가 요구하고 요청하는것이 많아 한동안 더 이해되지 않는 측면이 많을 것입니다.
이 시기는 그동안 가졌던 불안반응보다 훨씬 더 강한 공포반응이 시작되는 때입니다. 무서움에 대한 예측도 그 이전보다는 보다 구체적이고 외부의 자극에 대한 민감성도 더 높아질 때입니다.(밖에서 나는 소리에도 깜짝 깜짝 놀라는 등)
먼저, 최근에 놀라거나 무서웠던 새로운 경험이 있었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그게 아니면 아이를 떨어뜨려 놓고 엄마가 오래 외출한 경험이 있는지도 생각해보세요.
어쨌든 현재 아이가 보이는 행동은 두가지로 추정될 수 있습니다.
하나는 자연스러운 공포현상이 나타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엄마와의 단절을 걱정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수면거부를 하는 것은 엄마와 분리될까봐 두려워하는 또 하나의 양상이기 때문입니다.
이 두가지 이유 어떤 것이라도 어느 때보다도 안정된 상태를 유지해주어야 합니다. 자기 전에 스킨십도 많이 해주고, 아이와 즐거운 활동도 더 열심히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엄마 심장소리도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이 들려주어야 합니다.
점차 안정감을 가지면 현재의 행동은 점차 사라질 것입니다.
그리고 언어는 아직 그렇게 늦은 것은 아니니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더욱 아이의 행동을 언어로 엄마가 해주는 노력은 더 강화하세요.
언어발달에 상당히 도움이 되니까요.
도움이 되셨길 바라고, 또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메일주세요.
>담주에 두돌이 되는 남아아이 엄마입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자러 가자고 하면 알아서 불끄고 눕던 녀석이..
>2주정도 전부터...갑자기 불만 끄려고 하면 난리도 아니네여...
>불도 못 끄게 엉~엉 울어대고....잠오면 업혀서 내려올 생각을 안합니다..
>두시간 세시간 업고 있으려니 넘 힘들고....
>갑자기 왜 그러는 걸까요?
>이 시기에는 원래 그런가요? 잠도 안 자려고 하고.....너무 힘드네요...
>참....아직 말을 못하는데요...행동으로 표정으로 의사표현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지만...엄마...라는 말 밖에 못하는데요....문제가 있는건아닌지..
>것두 걱정이네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첫 육아 많이 힘드시죠? 이해가 안되는 것도 많고.
이제 고집도 생기고 여러 감정도 복합적으로 분화되어 아이가 요구하고 요청하는것이 많아 한동안 더 이해되지 않는 측면이 많을 것입니다.
이 시기는 그동안 가졌던 불안반응보다 훨씬 더 강한 공포반응이 시작되는 때입니다. 무서움에 대한 예측도 그 이전보다는 보다 구체적이고 외부의 자극에 대한 민감성도 더 높아질 때입니다.(밖에서 나는 소리에도 깜짝 깜짝 놀라는 등)
먼저, 최근에 놀라거나 무서웠던 새로운 경험이 있었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그게 아니면 아이를 떨어뜨려 놓고 엄마가 오래 외출한 경험이 있는지도 생각해보세요.
어쨌든 현재 아이가 보이는 행동은 두가지로 추정될 수 있습니다.
하나는 자연스러운 공포현상이 나타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엄마와의 단절을 걱정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수면거부를 하는 것은 엄마와 분리될까봐 두려워하는 또 하나의 양상이기 때문입니다.
이 두가지 이유 어떤 것이라도 어느 때보다도 안정된 상태를 유지해주어야 합니다. 자기 전에 스킨십도 많이 해주고, 아이와 즐거운 활동도 더 열심히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엄마 심장소리도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이 들려주어야 합니다.
점차 안정감을 가지면 현재의 행동은 점차 사라질 것입니다.
그리고 언어는 아직 그렇게 늦은 것은 아니니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더욱 아이의 행동을 언어로 엄마가 해주는 노력은 더 강화하세요.
언어발달에 상당히 도움이 되니까요.
도움이 되셨길 바라고, 또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메일주세요.
>담주에 두돌이 되는 남아아이 엄마입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자러 가자고 하면 알아서 불끄고 눕던 녀석이..
>2주정도 전부터...갑자기 불만 끄려고 하면 난리도 아니네여...
>불도 못 끄게 엉~엉 울어대고....잠오면 업혀서 내려올 생각을 안합니다..
>두시간 세시간 업고 있으려니 넘 힘들고....
>갑자기 왜 그러는 걸까요?
>이 시기에는 원래 그런가요? 잠도 안 자려고 하고.....너무 힘드네요...
>참....아직 말을 못하는데요...행동으로 표정으로 의사표현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지만...엄마...라는 말 밖에 못하는데요....문제가 있는건아닌지..
>것두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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