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혼자말하는아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댓글 0건 조회 1,932회 작성일 10-03-19 10:22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엄마를 떨어져 어린이집에 가는 것이 모든 아이들에게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는 것은 사실이죠.
지금 아이는 나름대로 자기 조절을 위한 언어를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엄마와 분리되기 위해 생기는 불안감, 두려움, 그리고 부담감을 조절하기 위한 방식이라고 볼 수 있죠.
(이 시기는 혼자 말이 사라지지 않은 싯점입니다)
정상적인 반응이긴 하지만 어린이집 가는 것에 스트레스가 심하면 이후 조금 더 나이가 들었을 때 보내는 것도 좋으실 듯 합니다.
>28개월 여아를 두고 있는 엄마입니다.
>요즘 어린이집에 다닌지 한 2주 넘었는데.
>어린이집에 가기 싫다고 우는데
>울면서 혼자말을 잘 해요.
>\"뚝!, 엄마가 올꺼야.\" \"놀이방에 가자, 할머니가 올꺼야\"
>이런식으로요. 또 어린이집 일이아니더라도
>다른일로 울게되면 \"뚝, 거봐, 내가하지말라고했잖아\"
>이러면서 자기혼자 위로하면서 울더라구요...
>아이가 정서적으로 문제가 생긴건지.
>아님 정상적인건지 궁금해서요...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입니다.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엄마를 떨어져 어린이집에 가는 것이 모든 아이들에게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는 것은 사실이죠.
지금 아이는 나름대로 자기 조절을 위한 언어를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엄마와 분리되기 위해 생기는 불안감, 두려움, 그리고 부담감을 조절하기 위한 방식이라고 볼 수 있죠.
(이 시기는 혼자 말이 사라지지 않은 싯점입니다)
정상적인 반응이긴 하지만 어린이집 가는 것에 스트레스가 심하면 이후 조금 더 나이가 들었을 때 보내는 것도 좋으실 듯 합니다.
>28개월 여아를 두고 있는 엄마입니다.
>요즘 어린이집에 다닌지 한 2주 넘었는데.
>어린이집에 가기 싫다고 우는데
>울면서 혼자말을 잘 해요.
>\"뚝!, 엄마가 올꺼야.\" \"놀이방에 가자, 할머니가 올꺼야\"
>이런식으로요. 또 어린이집 일이아니더라도
>다른일로 울게되면 \"뚝, 거봐, 내가하지말라고했잖아\"
>이러면서 자기혼자 위로하면서 울더라구요...
>아이가 정서적으로 문제가 생긴건지.
>아님 정상적인건지 궁금해서요...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