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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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avinis 댓글 0건 조회 640회 작성일 10-07-0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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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이켜보니 저도 어렸을때 친정부모님과 살가운 대화를 몇번해본 기억이  없네요.

1남 5녀에 막내였으나  언니들과 오빠는 타지에가서 자취를 했고,
 부모님은 농사일로 늘 논밭에 계셨으닌까요.

또 30분 걸어서 등교하는 시골초등학교라서  같은 학년은 우리동네에서 저밖에 없어서 그 흔한 길동무도 없었네요.

 저도 말도없고 그러닌까 큰아이가 그랬나봐요.
조언 감사하며, 저도 선생님처럼 다각도로 질문을 해봤으면 좋겠어요.
그런 질문을 하고는 싶으나 막상 생각이 안나서 못하겠어요.

그런 (창조적 질문)이 나와있는책 어디 없을까요????
아이의 인생에 있어서 기틀을 잡아주는 시기인데 마음은 급하고.
방법은 쉽게 나오지않고 그러네요.


요즘 큰아이의 제일의 관심사 백설공주놀이를 매개로 밤마다 밤마다 공주놀이하자고해서 말좀 많이 시켜봐야겠어요.
저는 독이든 사과를 만드는 마녀이고, 아이는 사과먹고 쓰러져서 왕자님의 키스를 기다리는 공주랍니다.
짜쟌~ 하고 나오는 이는 바로 3살 남동생의 쪽쪽!!.

매일 매일 밤마다 엄마나 딸의 말수 늘리는 놀이를 해야겠어요. 혹시나 위에방법말고 다른 백설공주놀이를 아시면 조언 한번더 부탁드려요( 대화 문장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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