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갈때마다 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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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미라 댓글 0건 조회 66회 작성일 10-08-13 13:20본문
안녕하세요..
2010년 2월 27일에 상담 받았던 곽주비,곽서후(2005년 10월4일생) 엄마입니다. 상담을 받은 이후로 많이 좋아진걸 느낍니다.
그런데 유치원 다니는 문제로 지금 머리가 너무 아파 문의드립니다.
주비가 문제이구요..상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한국유치원을 3년을 같은 선생님한테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여기가 중국이라서 중국학교에 들어갈려면 중국어를 할줄 알아야되어서 7월부터 중국유치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근데 다행히 울지도 않고 한달을 잘 다녔습니다. 다니기 싫다는 말은 했었지만요..
7월에 유치원을 다니고 8/1~8/3일까지 휴가로 수영장,안가본 사우나 이런곳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8/4일부터 중국유치원에 갔는데 선생님 휴가 관계로 선생님과 도와주는 아주머니가 바뀌었습니다. 그리도 3일간은 울지도 않고 잘 다니더라구요..
근데 8/9일부터 갑자기 아침마다 울고 있습니다.
데리러 빨리 오라고..시간을 약속하고 다른아이들보다도 빨리 데리러 가고 있는데 믿지를 않고 계속 확인하고 확인하고 있습니다.
어제밤부터 오늘 아침까지 유치원 들어갈때 안울면 일찍 데리러 가겠다고 약속을 했는데도 잘 하더니 유치원 교실 앞에 가니 또 우네요..
울면 늦게 데리러 간다고 했었는데도 그러네요..
왜 우냐고 하니 엄마가 보고 싶다고 합니다.
그리고 중국유치원에서는 밥먹을때도 말을 하지 못하게 하고(너무 많은 아이들이 떠들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중국어도 못해서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습니다.(이게 제일 큰거 같아요).
자는시간이 2시간인데 낮잠을 안자던 아이들이라서 이것도 힘들어해서 선생님한테 말해서 안자게 해주었습니다.
밥도 중국밥이라서 먹기 힘들다고 합니다. 하지만 계속 도시락을 싸주면 다른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한국애들이라서 유별나다는 말을 할까봐 도시락을 일주일 정도 (7월에) 싸주다가 장난감을 하나씩 사주고 안싸주기로 약속을 하고 도시락은 안싸주고 있습니다.
어떤식으로 말을 해줘야 주비가 안심을 하고 안울고 잘 다닐수 있을까요?
너무 너무 답답합니다.(한국유치원 다닐때도 2년을 울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일찍 데리러 오라는것도 저한테는 스트레스네요..(20분정도 일찍 갑니다.) 다른 친구 엄마가 어느날 자는 시간에 와서 데리고 간적이 있나봅니다.
일찍 가서 데리고 오는것이 좋은 방법인지. 아님 설명을 어떻게 해줘서 제시간에 데리러 가는것이 좋을지 알려주세요..
답변 부탁드릴께요..
2010년 2월 27일에 상담 받았던 곽주비,곽서후(2005년 10월4일생) 엄마입니다. 상담을 받은 이후로 많이 좋아진걸 느낍니다.
그런데 유치원 다니는 문제로 지금 머리가 너무 아파 문의드립니다.
주비가 문제이구요..상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한국유치원을 3년을 같은 선생님한테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여기가 중국이라서 중국학교에 들어갈려면 중국어를 할줄 알아야되어서 7월부터 중국유치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근데 다행히 울지도 않고 한달을 잘 다녔습니다. 다니기 싫다는 말은 했었지만요..
7월에 유치원을 다니고 8/1~8/3일까지 휴가로 수영장,안가본 사우나 이런곳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8/4일부터 중국유치원에 갔는데 선생님 휴가 관계로 선생님과 도와주는 아주머니가 바뀌었습니다. 그리도 3일간은 울지도 않고 잘 다니더라구요..
근데 8/9일부터 갑자기 아침마다 울고 있습니다.
데리러 빨리 오라고..시간을 약속하고 다른아이들보다도 빨리 데리러 가고 있는데 믿지를 않고 계속 확인하고 확인하고 있습니다.
어제밤부터 오늘 아침까지 유치원 들어갈때 안울면 일찍 데리러 가겠다고 약속을 했는데도 잘 하더니 유치원 교실 앞에 가니 또 우네요..
울면 늦게 데리러 간다고 했었는데도 그러네요..
왜 우냐고 하니 엄마가 보고 싶다고 합니다.
그리고 중국유치원에서는 밥먹을때도 말을 하지 못하게 하고(너무 많은 아이들이 떠들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중국어도 못해서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습니다.(이게 제일 큰거 같아요).
자는시간이 2시간인데 낮잠을 안자던 아이들이라서 이것도 힘들어해서 선생님한테 말해서 안자게 해주었습니다.
밥도 중국밥이라서 먹기 힘들다고 합니다. 하지만 계속 도시락을 싸주면 다른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한국애들이라서 유별나다는 말을 할까봐 도시락을 일주일 정도 (7월에) 싸주다가 장난감을 하나씩 사주고 안싸주기로 약속을 하고 도시락은 안싸주고 있습니다.
어떤식으로 말을 해줘야 주비가 안심을 하고 안울고 잘 다닐수 있을까요?
너무 너무 답답합니다.(한국유치원 다닐때도 2년을 울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일찍 데리러 오라는것도 저한테는 스트레스네요..(20분정도 일찍 갑니다.) 다른 친구 엄마가 어느날 자는 시간에 와서 데리고 간적이 있나봅니다.
일찍 가서 데리고 오는것이 좋은 방법인지. 아님 설명을 어떻게 해줘서 제시간에 데리러 가는것이 좋을지 알려주세요..
답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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